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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머신'으로 거듭난 스피스…다시 '황제의 길'을 걷다 2017-02-13 17:36:42
전체 선수 중 15위의 준수한 성적이다. 스피스는 그의 캐디 마이클 그렐러와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공을 떨구기 좋은 러프 지역을 미리 봐두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피스는 “그린 공략에 유리하다면 굳이 페어웨이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자주 말한다.◆‘공격적 퍼트’ 버디율 1위 비결퍼팅은...
우즈 복귀전에 기대 만발…전문가 대다수 "컷 통과면 성공" 2017-01-25 03:03:00
24개를 뽑아냈다.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 버디 사냥 능력은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보기와 더블보기도 많았다. 보기 이상 스코어를 낸 홀 역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14개였다. 타수를 잃은 원인은 대부분 드라이버 티샷 실수였다. 티샷 실수를 수습하는 위기관리 능력은 실전을 통해...
'세계 204위' 스와포드 대역전극…'꿈의 59타' 따돌리고 생애 첫승 2017-01-23 18:12:27
막판 버디 몰아친 스와포드, 짜릿한 1타 차 '뒤집기 쇼' 해드윈 ཷ타 징크스' 분루 [ 최진석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라킨타cc 스타디움코스(파72·7060야드)에서 23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챌린지 최종 4라운드. 굳은 표정의 허드슨 스와포드(미국)가...
'27언더파 253타 기록' 토머스 "나도 언빌리버블" 2017-01-16 15:39:06
연속 버디로 전반에 간신히 1타를 줄였다. 토머스는 "마지막 두 개 홀이 남았을 때 캐디에게 남은 두 홀 중 1타를 더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었다"고 되짚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다. 그의 동갑내기 친구인 조던 스피스(미국)는 "토머스는 완전한 자신감으로 경기를 장악했다"며 "전...
< PGA> 스피스 "오거스타 12번홀 악몽 떨쳤다" 2017-01-07 10:58:27
친 스피스는 이번에도 12번홀에서 버디를 뽑아냈다. 핀 위치가 바뀌었지만 9번 아이언으로 홀 1m 옆에 볼을 떨궈 아주 쉽게 버디를 챙겼다. 스피스는 사실은 12번홀에서 '복수'를 작심했다고 고백했다. 12번홀 티박스에서 그는 동반자들에게 "여러분, 이곳에서는 제가 쫓아내야 할 악령이 있습니다. 제가 악령을...
'골프 노마드' 왕정훈, 유럽투어 신인왕 2016-11-20 18:25:34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17위 ?올랐다.왕정훈은 신인왕 경쟁자인 리 하오통(중국)을 제치고 신인왕을 차지했다. 리 하오통은 최종일 3타를 줄였으나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31위에 그쳤다. 이에 따라 신인왕 수상의 기준인 ‘레이스 투...
'버디 퀸' 조윤지, 시즌 마지막 대회서 웃었다 2016-11-13 18:29:15
열린 e1채리티오픈 3라운드에서 1번홀부터 8번홀까지 버디를 잡아내 klpga투어 최다 연속 버디 기록을 갈아치웠다. 조윤지는 “내 입맛에 가장 맞는 골프장이라 이곳에서 열리는 대회만 손꼽아 기다렸다”고 말했다.조윤지는 최종 라운드에 나서기 전 캐디와 함께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공략 경로를 머릿속에 다...
리디아 고·이보미, 오버파 출발…미국·일본 골프여제 '안 풀리는 날' 2016-11-04 17:51:25
4개, 버디 2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이보미가 공동 48위, 리디아 고는 공동 57위 등 하위권에 머물렀다.리디아 고와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등 타이틀 경쟁을 하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이날 공동 선두로 나 ?대조를 이뤘다. 쭈타누깐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특히 18번홀에선 칩인버디로 갤러리들의...
'중국 골프여제'의 귀환…펑산산, 시즌 첫승 2016-10-30 18:55:36
택했다”고 설명했다. 리디아 고는 새 캐디 게리 매슈스와 토토재팬클래식부터 함께 경기를 뛸 예정이다.해밀턴은 장하나의 백을 메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새로운 캐디와 호흡을 맞춘 장하나는 6번홀(파5)까지 버디 4개를 잡으며 펑산산을 1타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드라이버샷 난조가 발목을 잡았다. 이날 버디...
LPGA 양희영, 공동 3위 그쳐…펑산산 우승 2016-10-30 16:33:39
30일 잔여 경기에서 더블보기 1개와 버디 1개를 적어내는 바람에 1타를 더 잃었다.3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양희영은 전반에 1타를 줄인 뒤 11번홀(파4)과 1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재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살렸다.그러나 꾸준하게 타수를 줄여 나간 펑산산은 14번홀(파4)에 이어 15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