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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까지 와 훈련하는 중국 해군…호주 "신경 쓰이네" 2017-03-10 09:05:25
가까이 진출하며 교전훈련을 실시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중국 관영언론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중국 해군이 호주령 인근까지 와서 훈련한 것은 최근 3년 새 이번이 3번째라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 해군은 2014년 초 호주 영토 가까이에서 이번과 유사한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해 5월에는 크리스마스 섬 인근에서...
내전 6년 맞는 시리아…제네바 평화회담 23일 재개 2017-03-09 17:37:40
교전 중단과 테러 예방을 논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광범위한 휴전 없이는 제네바 회담도 위태롭다"고 말했다. 시리아 정부와 반군 측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제네바에서 회담을 열었으나 구체적인 합의에는 실패했고 의제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이달 재개하는 회담에는 지난달 참석했던 시리아 정부,...
아프간 카불 軍병원에 IS 테러…"의료진 등 30여명 사망"(종합2보) 2017-03-08 22:24:48
30여명 사망"(종합2보) 6시간여 교전 끝에 테러범도 모두 사살돼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군(軍) 병원에서 8일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자폭·총격 테러가 벌어져 환자와 의료진 등 30명 이상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 톨로뉴스 등 현지...
아프간 카불 軍병원서 IS 테러…4명 사망·60여명 부상(종합) 2017-03-08 19:33:03
6시간째 교전중…병원내 의료진·환자 다수 갇혀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군(軍) 병원에서 8일 오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자폭·총격 테러가 벌어져 최소 4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6시간째 치안 당국과...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 지원 지속, 대러 제재 유지" 확인 2017-03-08 17:13:10
기존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지난 2015년 2월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독일, 프랑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4개국 정상들이 회담을 연 뒤 채택한 민스크 평화협정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 중단과 이 지역의 자치권 보장을 위한 조치 이행 등 종합적 분쟁 해결 방안을 담고 있다....
한국에 들어올 사드 장비는…레이더·요격미사일·통제소 2017-03-08 11:13:04
X-밴드 레이더, 요격미사일, 차량형 교전통제소, 발전기·냉각기 등이다. 한미 군은 이들 장비를 순차적으로 한국에 들여올 방침이다. 지난 6일 한국에 처음 도착한 장비는 요격미사일을 쏘는 이동식발사대로, 보통 사드 1개 포대는 6기의 발사대를 갖춘다. 사드 포대는 최대 9기의 발사대를 운용할 수 있다. 괌 미군기지...
안보교육과 전투체험 한자리에…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개장 2017-03-07 17:23:48
교전을 가리킨다. 당시 국군은 영천을 점령한 북한군을 격퇴하고 탈환해 낙동강방어선에서 반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영천시는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한 바탕에는 영천전투 승리가 있다고 밝혔다. 김병운 영천시 힐링산업과장은 "안보교육장으로서 가치를 살리고 유료시설인 서바이벌 체험장 운영으로 수익을...
IS 격렬한 저항에도 모술·락까 동시 탈환전 진척(종합) 2017-03-07 09:20:03
알후리야 교량 부근까지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전이 치열해질수록 민간인 인명 피해와 피란민도 급증하고 있다.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탈환 작전이 시작된 지난달 19일 이후 모술 서부 전체 주민 75만 명 가운데 5만여 명이 도시를 빠져나갔다. 알자지라 방송은 "모술 서부에서 하루 평균 1만명이 탈출한다"...
우크라 "러, 반군들 지원하며 테러 조장"…러 상대 국제소송 2017-03-06 22:51:47
간 교전이 치열하던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州) 상공에서 격추돼 승객 283명과 승무원 15명 등 298명이 모두 숨졌다. 국제조사단은 여객기가 반군 장악지역에서 발사된 러시아제 미사일에 의해 격추됐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반군과 러시아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제르칼 차관은 재판관들에게 "이번 재판은 국제법...
이라크군, 모술 서부서 IS와 전투 격렬…"신발도 없이 피란" 2017-03-06 21:59:28
모두 5곳으로 이라크군은 2곳을 차지했다. 교전이 치열해질수록 민간인 인명피해와 피란민이 급증하고 있다. 알자지라 방송은 "모술 서부에서 하루 평균 1만명이 탈출한다고 한다"면서 "신발도 없이 피란하는 주민이 너무 많아 놀랄 정도"라고 보도했다. 모술 서부의 민간인은 75만명으로 추산되며 지난달 19일 이후 5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