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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 장관 중 재산 1위는? 2013-05-24 09:00:00
박근혜 정부의 장관급 인사 중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조윤선 장관은 46억9738만 원의 재산을 등록해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 신고액보다는 4억7807만 원 감소했다. 조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를 합쳐...
"미 상원 애플 조세회피 의혹 제기 영향은?" 2013-05-23 10:11:26
규제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절세나 재산은닉 등을 목적으로 조세회피지역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조세회피지역은 전세계 50여 군데에 있는데 지역 간 조금씩 차이가 있다. 지역마다 세율과 비밀주의에 따라 소득이나 재산 관련 직접세가 전혀 없는 버뮤다, 케이만군도, 바하마 같은 극단적인 곳도 있고 과세는 하되...
<집중취재> 재형펀드 출시 2달 `시들` 2013-05-22 23:08:20
재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지난 2011년 기준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나 종합소득금액 3500만원 이하 사업자만 가입 가능한 비과세 펀드입니다. 재형펀드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농특세 1.4%를 제외하고는 세금을 물리지 않는만큼 수익이 커질수록 감세 효과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시론] 빈곤층 복지수혜자 늘리려면 2013-05-22 17:23:00
큰 복지급여부터 단계적으로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완화해야 한다. 일부 복지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과감한 조치도 필요하다. 도움이 필요한 빈곤층을 위기상황에 방치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복지급여를 묶어두기보다 분리하는 방식이 전제돼야 한다....
"中 작은정부 개혁안, 상당한 시간 필요‥증시 영향은?" 2013-05-20 14:29:04
재산권을 보호한다거나 대출 문턱도 낮추고 독과점 시장을 개방시키는 작업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경제나 정책의 모순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당 간부들의 재산공개뿐만 아니라 국민에 의한 직접 선거가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까지 개혁이 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은 부침이...
[2013 대학총장 인터뷰 (10)] 서거석 대교협 회장 "대입전형 개선안 내달 중 내놓을 것… 지역대학 육성 필요" 2013-05-20 11:13:16
큰 소득"이라고 덧붙였다.서 회장은 대학 구조조정과 관련,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일률적·강제적 잣대로 '부실대학'을 가려내는 것보다 대학의 자체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며 "합리적 퇴출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사무실을 이전, 새 출발한 서울 가산동 대교협 집무실에서 서 회장을...
이르면 7월 도입되는 장기세제혜택펀드 살펴보니…수수료 30% 저렴하고 소득공제 혜택도 2013-05-19 17:10:09
연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이거나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8년 만에 부활한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과 동시에 가입할 수도 있다. 재형저축은 연소득이 적은 사람에게 이자소득세(15.4%)를 면제해주는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소득공제 혜택이 비과세 효과보다 크기 때문에...
국세청, FIU 금융정보 독립 서버에서 관리 2013-05-19 08:01:09
국세청 관계자는 "국세청은 납세자 신상 정보, 세금 신고 내역은 물론 재산 정보, 금융소득 자료, 외환자료 등 방대한 과세자료를 운영하며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준수해 왔다"며 "FIU 정보에 대해서도 보안을 철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ina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프란치스코 교황, 현대 자본주의체제 비판 2013-05-17 08:46:50
재산인 연대(solidarity)는 금융과 경제의 논리에 반하는 비생산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며 "소수 사람의 소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다수는 무너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이은성, 작품 거절 이유가 서태지에 잡혀서… ▶ 장윤정, 신혼인데 '큰 집' 알아보는...
[경제의창W] `벤처·창업 생태계` 만든다 2013-05-15 17:49:26
투자하면 양도소득세 부과를 연기해주고, 투자금액 5천만원까지는 소득공제 비율도 기존 30%에서 5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M&A를 활성화해 투자금을 중간에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 동안은 10년 이상이 걸리는 코스닥 상장 외에는 벤처자금을 회수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