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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23 15:00:03
앞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의 체포 190523-0147 사회-000608:48 '유해성 보고서 은폐' SK케미칼·이노베이션 법인 기소 190523-0149 사회-000708:53 만취 30대, 전세버스 추돌…구경꾼과 폭행 시비까지 190523-0157 사회-004809:00 현대차 신사옥 GBC, 건축허가 임박…지구단위계획 통과 190523-0156...
우후죽순 늘어난 가상화폐 거래소 '기획파산' 주의보 2019-05-21 09:00:06
경영진이 이용자 투자금을 챙겨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체포된 인트비트 대표는 이용자 투자금 중 10억원 가량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비트의 경우 정부 규제로 인한 경영난에 대표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용자들에게 알렸지만, 이후 건강하게 발견됐다.업계는 금융 당국이...
"에콰도르, '위키리크스' 어산지 물품 미국에 건네" 2019-05-20 22:53:05
중 과거 스웨덴에서 성범죄 2건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돼 영국 경찰에 붙잡혔다. 어산지는 곧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거주지 제한 등을 어기고 2012년 6월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 몸을 숨겼다. 7년간 은신처를 제공해온 에콰도르 대사관은 그러나 지난달 11일 영국 경찰관들의 대사관 진입을 허용했다. 당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20 15:00:03
개막 190520-0517 사회-004913:50 '영장내용 윗선 보고' 법관들, 법정서 혐의 부인 "직무상 행위" 190520-0521 사회-005013:56 임종헌 "추가 구속영장 발부 부적법"…검찰 "재판부 재량" 190520-0522 사회-005113:57 경찰, 고양저유소 화재 피의자에 "거짓말 마라" 123회 추궁(종합) 190520-0523 사회-005213:5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17 15:00:03
[부고] 정충래(동국대 이사)씨 모친상 190517-0166 사회-001209:28 '1천200억원대 사기 혐의' MBG 회장, 여비서 성추행 추가기소 190517-0178 사회-001309:37 5G 스마트폰 경쟁 미국으로 확전…삼성 이어 LG도 이달 출시(종합) 190517-0192 사회-001409:52 LGU+ "효율적인 셀 설계로 5G 균등속도 보장…커버리지도...
IP카메라 해킹해 남의 집 안방 훔쳐본 외국인강사 벌금형 2019-05-17 11:04:30
= IP카메라를 해킹해 남의 사생활을 훔쳐본 외국인 강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조윤정 판사는 타인의 IP카메라에 무단 접속해 영상을 시청한 혐의(정보통신망 침해 등)로 약식 기소된 뉴질랜드 국적 영어 강사 A(34·남)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IP카메라는 유·무선...
미중 무역갈등 와중에…美, 7천800만 개인정보 훔친 中해커 기소 2019-05-10 11:04:29
美기업들 해킹한 중국인 해커 2명 적발 (서울=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미국 법무부가 보험회사에서 7천800만명 이상의 고객 정보를 빼돌린 중국인 해커 2명을 9일(현지시간) 기소했다고 밝혔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왕푸제(32)와 성명 미상의 해커 등 2명은 2015년 인디애나주(州) 인디애나폴리스에 기반을 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5-08 08:00:06
하마스 '실시간' 해킹 근거지 공습 파괴 190507-0765 외신-011915:41 일, 홋카이도 북단 '수몰설' 무인도 현장조사…확인땐 영해 축소 190507-0771 외신-012015:47 위기의 美 IT 공룡들, 기업 키운 핵심사업 재고한다 190507-0775 외신-012115:50 中외교관, '빅 브러더 사회' 지적에 "안전이 가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5-07 08:00:06
250주년 사업서 한미동맹·韓발전상 재조명한다 190507-0081 외신-003606:37 MS, 해킹 막는 '일렉션가드' 발표…美 내년 선거부터 적용될까 190507-0084 외신-003706:41 [고침] 국제(파마나 대선승리 코르티소…부패척결 내건 美…) 190507-0086 외신-003806:47 브라질 테메르 전 대통령 사면초가…6건째 부패혐의...
배신한 '트럼프 집사' 코언, 교도소 가며 "할 말 아직도 많아" 2019-05-07 02:47:59
혐의를 잡은 검찰의 압박을 받자 태도가 180도로 달라졌다. 코언은 유죄를 인정하고 형량을 감형받는 플리바겐을 선택하고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에 협조했다. 특히 2018년 8월, 대선 당시 트럼프의 지시로 성관계를 한 스테파니 클리퍼드 등 2명의 여성에게 '입막음용 돈'을 지급했다고 폭로했다. 이는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