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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스민 의원, 공공기관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의무화 법안 발의 2014-10-02 15:10:43
관한 인식개선 교육은 꼭 필요하다"며 "그동안 민간기업위주로 해왔던 장애인 고용관련 교육을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이 담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개정안은 이한성, 윤명희, 홍철호, 박윤옥, 유승민, 조명철, 이에리사, 이완영, 김태흠...
野 사전투표까지는 이기다가… 2014-08-01 21:04:07
후보를 929표 차로 제치고 승리했다.김포에서도 홍철호 새누리당 후보는 사전투표 총 2만4467표 중 1만1732표(47.95%)를 얻는 데 그쳐 1만1886표(48.57%)를 얻은 김두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게 밀렸다. 그러나 본투표까지 실시한 결과 홍 후보는 4만8190표(53.45%)를 얻어 3만8858표(43.10%)를 얻는 데 그친 김 후보에게...
'예산 폭탄' 공약 이정현, 국회 예결특위에 배치 2014-08-01 20:57:51
정미경 의원과 홍철호 의원은 국방위에 배치됐다. 김용남 의원은 환경노동위, 김제식 의원은 보건복지위, 박맹우 의원은 기획재정위, 배덕광 의원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유의동 의원은 정무위, 이종배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정용기 의원은 안전행정위에 각각 배정됐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재보궐선거 당선자 15명 대학별로 봤더니 … 고려대 서울대 순 2014-07-31 08:23:09
배덕광 당선자) △공주대(김포 홍철호 당선자) △한국외대(평택을 유의동 당선자) △동국대(전남 순천·곡성 이정현 당선자) 출신이 한명씩이었다. 출신학과로는 법학과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행정학과, 경영학과,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한 당선자는 각각 2명이었다. 그 외의 출신학과로는 신문방송학과, 사회학과,...
7.30 재보선, `與 11곳 野 4곳` 새누리 압승‥호남 이정현 당선 `대이변` 2014-07-31 07:11:35
▲수원병(김용남) ▲평택을(유의동) ▲김포(홍철호) ▲충북 충주(이종배) ▲충남 서산·태안(김제식) ▲전남 순천·곡성(이정현) 등 모두 11곳에서 승리했다. 새정치연합은 ▲광주 광산을(권은희) ▲경기 수원정(박광온) ▲ 전남 나주·화순(신정훈) ▲담양·함평·영광·장성(이개호) 등 고작 4곳에서 승리하는데 그쳤다....
새누리 압승…이정현 호남서 당선 '大이변' 2014-07-31 04:44:55
새누리당이 압승을 거뒀다.새누리당의 김용남(수원병), 홍철호(경기 김포), 유의동(경기 평택) 등 정치 신인들은 야권 중진인 손학규, 김두관, 정장선 후보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박광온 새정치연합 후보는 수원정에서 임태희 새누리당 후보에게 승리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린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
[7·30 재·보선] "새판 짜자" 표심…김용남·홍철호·유의동 등 정치신인 '大반란' 2014-07-31 04:28:54
손학규·김두관·임태희·정장선 줄줄이 낙마…'이름값' 안 통했다수원병 새누리 김용남, '다윗과 골리앗' 싸움서 예상 깨고 승리 [ 이태훈 기자 ] 경기 수원병(팔달)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김용남 당선자(새누리당)는 30일 당선이 확정된 뒤 “저를 선택해준 유권자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7·30 재·보선] 김포 새누리 홍철호, '치킨 신화' 주인공…지역일꾼론 통했다 2014-07-31 04:17:27
김포에서는 ‘치킨 신화’의 주인공인 홍철호 새누리당 후보가 경남지사를 지낸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 후보를 꺾고 신인 돌풍을 일으켰다.홍 당선자는 3대째 김포에 살고 있는 원조 토박이다. 축산학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굽네치킨’으로 알려진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크레치코를 세워 연...
[30일 재·보궐선거] 與 "대한민국 변화 주도" vs 野 "무능한 정부 심판" 2014-07-29 20:42:28
경기 김포에서 홍철호 후보를 지원한 뒤 서울 동작을로 이동, 도로 확장과 터널 개통 등을 약속하며 나경원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김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안정적 원내 과반 의석을 확보하면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 국정 운영에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기호) 1번의...
꼬리 무는 '권은희 의혹'…재보선 '블랙홀' 2014-07-21 21:00:05
선거법 위반 사항”이라고 했다.한 대변인은 또 “홍철호 후보(경기 김포·새누리당) 역시 비상장사인 ‘크레치코’ 주식 26만주와 ‘플러스원’ 주식 40만주를 액면가(5000원)로 해서 각각 13억원과 20억원으로 신고했다”고 주장했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