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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팍스시니카'…중국을 다시 보다 2013-06-28 15:49:29
중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고, 글로벌 증시 역시 동반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경제적 부침에도 불구, g2의 한 축인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더 강해질 것이라는 데 거의 이견이 없다. 4, 5면에서 시진핑 시대의 중국, 경제 상황 등을 상세히 살펴보자.신동열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shins@hankyung.com ▶ [cover story]...
[인문학과 경제의 만남] <114> 로마제국의 멸망 원인은 중국? 2013-06-28 15:25:13
인해 로마의 귀족들은 경제적 안정을 누릴 수 있었고, 이는 사치문화의 발달로 이어졌다. 이를 잘 표현해주는 현상이 로마인들의 비단에 대한 높은 수요였다. 로마인이 비단을 처음 목격하게 된 계기는 파르티아와의 전투였다. 생사를 오가는 전투 속에서도 파르티아인들이 입고 있던 비단이 로마인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경제사상사 여행] "국가 간 분업은 번영의 열쇠"…비교우위로 무역 활성화 2013-06-28 15:19:00
읽게 됐다. 그는 바로 책에 빠져들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게 되자 모든 사업에서 손을 떼고 오로지 학문연구에만 몰입했다. 리카도의 관심은 국부(國富)의 성장원리가 아닌 분배원리, 즉 부가 어떻게 지주와 자본가, 노동자에게 분배되는가의 문제였다. 주목할 부분은 곡물가격이다. 그는 곡물가격이 경작지 가...
[아는 만큼 쓰는 논술] (11) 소비 이론 2013-06-28 14:43:23
소비하는가의 문제는 좁게 보면 한 사람의 경제적 형편이나 취향에 달려 있는 것 같지만 넓게 보면 사회의 제도나 분위기의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생겨난 신조어가 소비하는 인간, ‘호모 컨슈머리쿠스’일 것이다. 때문에 우리 대다수는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문제...
복지부, 전국 의료기관 대상 비상전력체계 유무 점검 '에너지저장장치 ESS' 대안 급부상 2013-06-28 12:08:21
전력사용량이 적은 심야시간대에 배터리를 충전하고 수요공급 과잉 시간대인 낮 피크시간대에는 베터리 전력을 사용해 전기요금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전력 예비율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 전기요금 절약등의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 전망하고 있다. 이미 이화하이테크 ess는 대지진과 원전가동...
"해커집단 '어나니머스', 北에는 상대가 안돼" 2013-06-28 10:53:57
경제적 혜택을 받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북한 정권의 이해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라며 "한국과의 경제격차가 커질수록 북한정권은 북한 주민들이 외부의 삶에 대해 알지 못하도록 하는게 더욱 큰 이해관계"라고 분석했다. hope@cbs.co.kr [워싱턴=cbs노컷뉴스 이기범 특파원](대한민국...
KDI “정년 60세 연장, 청년 신규채용 축소 우려” 2013-06-27 18:54:41
국내 연구 결과에서는 거시경제적으로 고령자고용과 청년고용간 대체관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분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황 연구위원은 “장기적, 거시적 관점에서 고령자와 청년층 고용간 대체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개별기업의 관점에서 보면 정년연장으로 신규채용규모를 조정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며 두...
현오석 "아세안 국가와 협력 강화해야" 2013-06-27 18:07:31
"아세안은 미국이나 중국만큼 외교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중요한국가로 부상했다"면서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아세안+3 정상회의 및 정부 간 협의기구를 통해 협력 수준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한-인도네시아 CEPA, 한-베트남 FTA...
[다산칼럼] 규제는 풀고, 투자는 격려하고… 2013-06-27 17:26:27
부모에게 벌금을 받는 제도를 만들었다. 경제적 논리대로라면 지각하는 엄마의 수는 줄어야 한다. 그러나 늦게 애를 데리러 오는 부모는 더 늘기만 했다. 벌금을 내면 된다는 생각에 지각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결국 어린이집은 벌금제도를 없앴는데 그런데도 부모의 지각률은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았...
[하반기에 이렇게 달라진다] 교차로 꼬리물기·끼어들기 과태료 2013-06-27 17:13:47
추세와 공직선거법 등 법령 및 사회·경제적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친권 자동부활제 폐지=7월1일부터 일명 ‘최진실법’으로 불리는 친권 자동부활 금지제가 시행된다. 기존에는 이혼 후 단독 친권자로 정해진 부모의 한쪽이 사망하면 친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한쪽이 자연히 친권자로 지정됐으나 가정법원 심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