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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식품 회장, 甲질 사건의 전말…운전기사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 폭로 2015-12-24 16:49:10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이 폭행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b씨는 "김 회장이 수시로 욕설을 했다"고 말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몽고식품 회장 폭행, 운전기사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 폭로 2015-12-24 13:14:53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이 폭행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b씨는 "김 회장이 수시로 욕설을 했다"고 말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몽고식품 회장, 결국 회장직 사퇴…몽고식품 홈페이지 마비 2015-12-24 11:58:35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이 폭행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b씨는 "김 회장이 수시로 욕설을 했다"고 말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여직원 성희롱? "술병 던지며…" 10여명 퇴사 `충격` 2015-12-24 11:10:31
있느냐"는 불호령을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였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올려라, 춥다" 등 수시로 욕설을 내뱉었다. B씨는 지난달 말 회사로부터 `회장 지시가 있어 그만둬야 할 것 같다`는 통보를 받았고 지난 15일자로 권고사직됐...
몽고식품 회장 폭행 어느정도기에? 운전기사 "낭심 걷어차고 동물처럼 대해…" 폭로 2015-12-24 10:43:06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이 폭행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b씨는 "김 회장이 수시로 욕설을 했다"고 말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사퇴하면 그만? `폭행논란` 운전기사 증언 들어보니 `경악` 2015-12-24 10:17:38
불호령을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였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올려라, 춥다"고 말한 내용 등이 담겼다. B씨는 지난달 말 회사로부터 `회장...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누구? "개자식아" 운전기사 구둣발로 낭심 걷어차 `갑질 논란` 2015-12-24 10:04:57
"개자식아" 운전기사 구둣발로 낭심 걷어차 `갑질 논란` 몽고식품 회장이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하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9월부터 몽고식품 김만식(76)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한 B씨는 김 회장으로부터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정강이와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이고 주먹으로 맞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당했다고...
몽고식품 회장 슈퍼갑질, 누리꾼 뿔났다…홈피서버 마비+불매운동 2015-12-24 09:51:53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고 폭로했다. 특히 A씨는 몽고식품 김 회장이 상습적으로 인격모독을 했다며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올려라, 춥다” 등 욕설이 담긴...
몽고식품 회장, 상습 폭행 논란.. 운전기사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 충격 2015-12-24 09:16:31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 김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몽고식품 회장, 운전기사 수시로 때리며 "개자식아·X발놈" 욕설 2015-12-24 07:36:31
회장의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 김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