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기` 보다 `도전` 택하는 연대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주동진교수 2020-10-20 17:54:05
환자를 마주할 때, 지도교수이자 멘토인 김유선 이식외과 교수가 한 말을 종종 떠올린다. 생명의 기로를 결정하는 간 이식 수술의 경우 위험 요소가 많아 주치의도 쉽게 결정을 못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환자의 생명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 이 뿐이라면 주 교수는 ‘포기’ 보단 ‘도전’을 택한다. 수술 결과에 대한...
"살인죄로 처벌하라" 시민단체, 을왕리 사고 벤츠운전자 고발 2020-09-14 10:20:25
을왕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벤츠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자신이 운영하는 치킨집 배달을 위해 직접 오토바이 운전대를 잡았던 C(54)씨가 숨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을 넘는 0.1% 이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중 사망사고를 내면...
'구미호뎐' 이동욱vs조보아, 예측 불가 심쿵 레이더 가동 2020-09-10 10:49:00
마주침’ 장면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예고하고 있다. 극중 발걸음을 옮기는 이연(이동욱)을 본 남지아(조보아)가 이연에게 시선을 뺏겨 집중하고 있는 장면. 깔끔한 슈트 차림의 이연은 무심한 눈동자로 사람들 사이를 유유히 지나가고, 반면 회사 직원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직장 선후배의 모습을 보이던 남지아는 주변을...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김소혜, 공포로 물든 일촉즉발…무슨 일? 2020-09-03 12:56:00
생애 첫 공포물 도전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제작진은 “김소혜가 샤방함 이면에 숨겨진 충격 반전 매력으로 180도 다른 분위기를 발산할 예정”이라며 “김소혜가 끔찍한 공포 속에서 마주할 진실이 무엇일지 끝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수도권 프랜차이즈·카페 포장·배달만…헬스장 등 집합금지 [종합] 2020-08-28 14:11:23
등 비말(침방울)이 많이 발생하는 활동이나 프로그램은 금지된다.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에는 벌금이 부과되며, 집합금지를 위반해 운영을 하다가 확진자가 발생하면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수도권 소재의 38만여 개의 음식점과 제과점, 6만3000여개의 학원,...
[한경에세이] 난 바보이고 싶다 2020-08-09 18:21:46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 선생님이 친구와의 눈 마주침까지도 갈라놓으니 분단의 아픔은 더 커지기만 했다. 고등학교 교장이 돼 첫 시험을 준비할 때 일이다. 무감독 시험을 실시하겠다고 했더니 온통 난리가 났다.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모두 같은 편이 돼 안 된단다. 무슨 소리야?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도 무감독 시험...
‘악의 꽃’ 싸늘 눈빛 이준기 vs 안절부절 서현우, 극과 극 온도차 2020-07-28 14:14:00
보이고 있어 의문을 남긴다. 또 테이블에 마주앉은 둘의 분위기 역시 심상치 않다. 금세 날선 눈빛을 숨긴 백희성은 반가운 손님을 대하듯 차를 내와 천천히 잔을 따라주고, 안절부절못하던 김무진은 기어코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고 만다. 한쪽은 의미심장하게 여유롭고, 다른 한 쪽은 과하게 초조한 이 극과 극의 온도차는...
부산, 13일부터 음식점·제과점 등 마스크착용 의무화 2020-07-05 14:40:07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또 음식점 내 이용자끼리 마주 보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1인용 식탁을 늘리고 음식점 내 좌석 칸막이 설치도 유도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예방...
1인 메뉴 전성시대…한정식·샤부샤부도 혼자 먹는다 2020-06-15 17:31:05
‘마주 보고 앉지 않기’ ‘식사 때 서로 대화하지 않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 비말이 튀는 것을 막기 위해 좌석별로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는 구내식당도 늘었다. 급식·식자재업체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구내식당에 칸막이 등 위생 안전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하는 고객사가 많아졌다”며 “테이크아웃(방문포장)...
"찌개 나눠먹는 情" 이젠 옛말…코로나에 '1인 반상' 대세 2020-06-15 16:22:42
구내식당들은 ‘마주보고 앉지 않기’ ‘식사 때 서로 대화하지 않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 비말이 튀는 것을 막기 위해 좌석별로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는 구내식당이 늘고 있다. 급식·식자재업체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구내식당 내에 칸막이 등 위생 안전 장치를 마련해달라는 요구하는 고객사가 많아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