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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례없는 수준으로 부패"…'USAID 폐쇄' 방침 재확인 2025-02-08 00:54:31
방식에 있어서 상당수는 사기적이며 절대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라면서 "부패가 전에 본 적이 없는 수준이다. 폐쇄하라"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USAID와 다른 기관들에서 수십억 달러가 도둑맞은 것처럼 보이며, 그중 상당수가 민주당에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에 대한 '보상'으로 가짜 뉴스...
중국·태국 정상회담…"납치·사기 범죄 맞서 협력 강화" 2025-02-07 13:38:14
"태국이 온라인 도박과 전화·온라인 사기에 맞서기 위해 취한 강력한 조치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 양국이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치안, 법 집행, 사법 관련 협력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통탄 총리도 "태국 방문객·관광객의 안전은 정부의 최우선 순위"라면서 "태국을 지나가는 범죄 활동을...
日 작년 SNS 활용 투자사기 피해액 8천300억원…3배로 급증 2025-02-07 12:32:58
작년 범죄 통계에 따르면 SNS를 활용한 투자 사기 발생 건수도 6천380건으로, 전년의 2.8배로 급증했다. 유명 연예인을 사칭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사건 외에 라인 메신저 등으로 메시지를 보내 투자를 권유하는 사건도 늘어났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또 연애 감정과 친밀감을 이용해 금품을 가로채는 이른바 '로맨스...
오타니 돈 240억원 빼돌린 통역사, 결국 철창행 2025-02-07 09:14:15
알고 있었거나 관여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이 사건의 피해자라고 결론지었다. 이 사건은 작년 3월 언론 보도로 드러났다. 미즈하라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서울 시리즈 기간에 해고됐다. 화려한 경력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듯 했던 오타니는 이후 기량을 회복해 뛰어난 성적을 냈고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오타니 돈 240억 손댄 前통역사, 징역 4년 9개월형 선고받아 2025-02-07 08:59:32
이날 은행·세금 사기 혐의로 기소된 미즈하라에게 징역 4년 9개월 형을 내렸다. 은행 사기죄의 최대 형량은 징역 30년이지만, 법원은 검찰의 구형과 동일한 형량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 1천800만달러(약 260억5천만원)의 배상금 지급 명령도 내렸다. 이 배상금 가운데 약 1천700만달러(약 246억원)는 오타니에게, 나머지는...
트럼프, '가자구상' 재강조…"결국 美에 넘겨질것, 미군 불필요"(종합) 2025-02-06 23:13:12
사건은 그들 모두에게 가장 큰 스캔들이 될 것이며, 아마도 역사상 가장 클 것"이라며 "민주당도 숨을 수 없다. 너무 크고, 너무 더럽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5 대선 기간 자신의 상대였던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의 인터뷰를 방영한 CBS 방송의 프로그램 '60분'에 대해...
2억짜리 엄마 보석 훔쳐 단돈 1만 원 귀걸이 산 10대 딸 2025-02-06 17:28:10
소녀가 단돈 60위안(약 1만2000원)의 귀걸이와 피어싱을 사기 위해 엄마의 100만위안(약 1억990만원)어치의 보석을 훔쳐 판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격한 육아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에 사는 10대 리 모양은 어머니 왕...
'박사방' 조주빈, 또다른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 추가 2025-02-06 15:06:32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피해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판매·유포한 혐의(청소년 성보호법 위반·강제추행·사기 등)로 지난 2021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42년이 확정됐다. 지난해 2월에는 공범인 강훈과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서...
"음식서 벌레 나왔어요"…800만원 뜯어낸 20대 대학생 결국 2025-02-06 13:27:11
20대 대학생 A씨를 사기협박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속했다고 6일 말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약 2년간 배달음식에 이물질이 들어있지 않았음에도 벌레 등이 나왔다며 업주에게 환불을 요구했다. A씨는 약 305명의 업주에게 합계 약 8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환불 요구를...
태국, 새해 외국관광객 21% 급증…안전 우려에 중국인은 '주춤' 2025-02-05 14:35:10
실종 사건에 따른 안전 우려에도 지난달 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관광체육부는 올해 들어 지난 2일까지 입국한 외국 관광객이 39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전날 밝혔다. 국가별로는 중국인 관광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