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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빌라 `갭투자` 30대, 종부세 못내 400채 압류 2022-07-14 23:49:44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C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A씨와 건축주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다음 주 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다른 피해자들도 단체로 형사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피해자들은 A씨를 상대로 보증금 반환소송을 제기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A씨는 2019년 부동산을 다루는 지상파 ...
대낮 대학가 활보한 '알몸 헬멧男'…20대 배달 기사였다 2022-04-29 00:11:34
성북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공연 음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낮 12시께 오토바이 헬멧만 쓴 채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하고 서울 성북구 정릉동 원룸촌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배달 기사인 것으로 파악됐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법무법인 동인, 홍창우·변민선·이은정 전 부장판사 영입 2022-03-16 15:06:26
인천서부경찰서, 서울노원경찰서 및 서울지방경찰청, 울산중부경찰서를 거처 울산중부경찰서 교통조사팀장, 경찰청 법무과 송무계, 서울성북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장을 역임했다. 동인은 지난해 검·경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수사단계에서 효율적인 대응이 중요해지면서 경찰 출신 변호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노상균...
"음식 먹고 장염 걸렸다" 전국 식당·카페서 돈 뜯어낸 40대男 2022-02-03 23:08:52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사기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죄질이 중하고 주거가 부정해 도주 우려가 있다"면서 지난달 29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해 전국의 음식점, 카페, 반찬가게 등에 전화해 "가게 음식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면서 치료비와 합의금 등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인사] 비씨카드 ; 삼천리그룹 ; 종근당 등 2021-12-30 18:23:03
경찰서 김상율▷반부패경제범죄수사 이승명▷홍보 김경운▷공공안녕정보 김충우◇경기북부경찰청▷공공안녕정보외사 윤태시◇인천경찰청▷수사 김정란▷청문감사인권 박경렬▷경무기획 임상현◇충남경찰청▷경무기획정보화장비 성강제▷홍보 김영대◇충북경찰청▷공공안녕정보외사 김용원▷청문감사인권 목성수...
종로구청 공무원 "구청장 대행이 성추행…2차피해 입어" 2021-12-09 14:37:06
공직자로서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을 우려해 조용히 처리하자는 의미였을 뿐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하겠다는 게 아니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강 권한대행을 성폭력처벌법상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성북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다. 한경우...
마약 성분 진통제 빼돌려 상습 투약…40대 女간호사 '덜미' 2021-12-06 22:38:41
상습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근무해온 40대 여간호사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마약류 진통제 페티딘을 빼돌려 자신에게 직접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처...
성북서·성북구청, 여성 1인 가구에 '여성 안심홈세트' 무상 제공 2021-09-28 13:28:23
서울 성북경찰서와 성북구청은 주거침입, 성범죄 등 여성 대상 범죄를 막기 위해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여성 안심홈세트’를 무상지원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여성 안심홈세트에는 스마트홈 CCTV와 휴대용 긴급 벨, 창문 안전잠금장치, 현관문 보조키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최근 살인과 강도 등 5대 범죄는...
만취한 20대 공무원, 대학교 女기숙사 담장 넘어 무단 침입 2021-09-06 13:30:12
성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2시 10분경 성북구의 한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 담장을 넘어 들어간 성북구청 소속 공무원 A 씨를 붙잡았다. 경비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기숙사 건물 뒤 풀숲이 있는 담장에 낮은 자세로 있던 A 씨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 씨는 기숙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사랑제일교회 서울 도심 비대면 예배 또 강행…곳곳서 실랑이 2021-08-29 14:05:13
경찰서 관계자는 경고 및 안내방송을 통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행사로 판단된다"며 "2인 이상 다수인이 운집해있어 감염병예방법 위반 관련 채증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들은 행사 금지 통보 공문을 갖고 현장에 나왔으나 전 목사가 불참해 전달은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교회 측은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