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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의, 성주재단과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 MOU 2024-12-16 09:37:07
향한 도약을 의미한다"며 "한국에서 여성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성주재단과의 협력은 WIR 프로그램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미 성주재단 운영대표는 "주한독일상의 여성네트워크 WIR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성주재단의 글로벌 여성인재양성 목적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찾아가는 대구행복서비스’ 시민에 나눔의 온기 전한다 2024-12-15 11:12:44
10월 대구사회서비스원, 평생학습진흥원, 여성가족재단, 청소년지원재단, 청년센터 4개 기관과 1개 센터가 통합해 출범한 지역의 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사회서비스 지원, 평생교육 진흥, 청소년 활동진흥 및 위기 청소년 보호, 여성·가족 정책개발 및 양성평등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포니정재단, 제4기 포니정 발돋움장학 증서 수여식 개최 2024-12-13 17:21:46
이어가기 위해 설립됐다. 포니정재단은 국내·외 장학사업과 더불어 故 정세영 명예회장의 유지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기초학문인 인문학을 지원하는 학술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박사학위 취득 5년 이내의 신진 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라포즈미, 마시는 멜라토닌 출시…연말연시 맞아 건강선물 이벤트 2024-12-13 11:16:23
라포즈미는 현대인들의 건강식품과 건강정보를 큐레이션 해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로 마시는 멜라토닌을 개발했다. 현재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20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선정 및 경기여성창업경진대회 장려상 등 아이템의 독창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 IBK행복나눔재단이 주최한...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스웨덴서 탄 자동차…뭐길래 2024-12-12 08:54:46
재단 주관으로 1901년부터 매년 12월 진행되는 유서 깊은 행사로 이 기간에는 문학·생리학·물리·화학·경제 등 5개 분야 노벨상 수상자의 강연과 기자회견, 시상 및 공식 만찬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에 선정된 한강 작가의 시상식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16년부터 9년째 노벨...
한강 "문학이란 생명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하는 것" 2024-12-11 17:59:52
중 유일한 여성인 한강은 연회에 앞서 스톡홀름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에 이어 네 번째로 상을 받았다. 아스트디르 비딩 노벨재단 이사장은 시상식 개회사에서 한강에 대해 “역사적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인간의 나약함을 깊이 탐구했다”고 소개했다. 시상식에서 한강은 스웨덴...
[월드&포토] 노벨문학상 한강 '영예의 순간' 2024-12-11 11:01:44
재단의 복장 규정에 따라 남성은 연미복, 여성은 이브닝드레스를 차려입었습니다. 연회장 중앙에 마련된 메인테이블에는 수상자들과 함께 왕실 가족, 스웨덴 정부 대표단 등 주요 귀빈이 자리했고, 한강은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등과 함께 앉았습니다. 한강은 만찬이 끝날 때쯤 사회자 안내에 따라 블루홀 중앙...
[노벨상 르포] 왕족이 에스코트, 한강에 '극진예우'…4시간 생중계 진기록 2024-12-11 10:26:44
재단 관계자는 설명했다. 취재진에게는 물론 영상 카메라 및 오디오 스태프들을 포함한 모든 초청자에게 전통에 따라 남성은 연미복, 여성은 이브닝드레스를 입으라는 사전 안내가 이뤄졌다. 행사 중에는 노트북 반입이 금지돼 연미복과 드레스 차림의 취재진 일부가 연회장 입구에서 노트북을 켜고 기사 작성을 하기도...
스톡홀름에 울려퍼진 '디어 한강'…1500명 기립박수 터졌다 [영상] 2024-12-11 07:12:50
채웠다. 한강은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날 아스트디르 비딩 노벨재단 이사장은 시상식 개회사에서 문학상에 대해 "역사적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인간의 나약함을 심오하게 탐구한 작품에 수여됐다"고 소개했다. 한림원 종신위원인 스웨덴 소설가 엘렌 맛손은 시상에 앞서 약 5분간의 ...
[노벨상 시상] "한강 볼 생각에 닭살 돋을 정도예요" 2024-12-10 23:35:19
따라 남성은 연미복, 여성은 발목을 덮는 이브닝드레스를 입어야 한다고 사전 안내됐다. 출신 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어도 되기에 한복 차림의 한국인 참석자도 눈에 띄었다. 접근이 통제된 콘서트홀 주변에선 영하 1도의 추운 날씨에도 전남 장흥군과 스웨덴 한인회에서 온 100여명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나왔다. 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