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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이미슨 SAP 총괄 “순환경제, 재료 관리에서 출발...기업 지속가능성 도울 것” 2024-12-05 06:01:30
그리고 제품이 소비되는 과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배출량을 금전적으로 환산하는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 기업이 꼭 관리해야 하는 탄소 데이터 지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 “제품 단위 탄소 산정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탄소 관련 데이터는 기업의 다양한 레벨에서 추적, 관리될 수 있다. SAP가 탄소를...
녹색 전환, 부문별 최상위 기업의 강점은 2024-12-05 06:01:20
개선됐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7년 대비 54.6%로 줄이고, 제품 사용 단계에서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도 2020년 대비 20% 감축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 또한 스코프 1·2 배출량을 줄이며 배출 집약도를 2021년 대비 각각 44.7%, 38.9% 낮췄고, 이로 인해 S 등급을 받았다. 저탄소 친환경에너지...
ISO, ESG 원칙 'IWA 48' 발표…중소기업 등 체계적 접근 지원 2024-12-05 06:01:18
경영 개선 추구 예를 들어, 환경 부문에서는 온실가스배출량, 물 소비량, 폐기물 배출, 에너지 소비 등을 우선 관리하다가 조직이 성숙하면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투입한 예산, 조직의 생물다양성 개선에 사용되는 지출 자금,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채택하는 공급업체 비율 등을 관리하는 식이다....
LG전자, 녹색 전환 성적 'S' 유일…신한금융 등도 고평가 2024-12-05 06:00:50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다. 코스피 상장사의 온실가스배출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3년에는 총 4억571만 톤으로, 2022년 5억4972만 톤 대비 26.2% 감소했다. 2021년 배출량인 5억611만 톤에 비해서도 감소세가 뚜렷하다. 2023년 코스피 상장사의 온실가스배출 집약도는 1억 원당 14.3톤으로, 전년 대비...
"자국 이익 극대화 위한 ESG 규제로 변모할 것" 2024-12-05 06:00:41
규제, 그린워싱 규제, 공급망 관리 규제 등 최근 ESG 관련 다양한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우선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30년 기준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에서도 11.4% 수준으로 잡힌 산업 부문 감축률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된다. 이에 따라...
4대 정유사 CEO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말말말 2024-12-05 06:00:33
이를 위해 한계저감비용곡선을 통해 도출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저탄소 에너지, 즉 뉴 에너지 공급이라는 에너지업계에 부여된 새로운 역할을 이행하고자 수소/CCUS, 바이오,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 등 저탄소 신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축하...
[케이스 스터디] 신한은행, 녹색금융 시스템 안착…신한 그린 인덱스 도입 2024-12-05 06:00:30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적의 자금이 필요해 온실가스 감축 계획서를 제출하고 외부검증을 받은 기업에 1.1~1.5%의 금리를 지원하는 상품인 ‘환경부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이차보전 대출’과 에너지 감축에 동참하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보증료 0.5%, 대출금리 1%를 감면하는 한국 부동산원 연계...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 "위성 활용해 메탄 감축 논물관리...아시아서 문의 쇄도" 2024-12-05 06:00:18
관리에 위성을 도입한 계기는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가장 큰 온실가스 감축 사업 중 하나가 논물관리입니다. 벼농사 기간 동안 물을 두 번 이상 빼내는 것이죠. 물이 있으면 메탄이 많이 나오는데, 물을 빼 논바닥을 말리면 산소가 들어가 메탄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를 실행하는 농가들은 보조금과 탄소배출권을 받을...
에쓰오일, 친환경 신사업에 통 큰 투자...지속가능성 전략 후퇴 없다 2024-12-05 06:00:07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타깃이 2018년 대비 40% 절감이다. 최근 2030년 NDC 수정안 기준 산업계 비중이 11.4%으로 완화된 부분이 있는데, 그 전에 발표된 기준으로는 정유석유화학 부문이 2018년 배출량 대비 20.2% 정도 저감해야 한다. 이를 당사 스코프 1(직접배출량) 감축목표와 일치시키고, 전력 부문의 NDC 목표인...
KCC, 지속가능성보고서상 제조 부문 10년 연속 수상 2024-12-03 14:48:40
적용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KCC는 스코프3(온실가스 기타 간접 배출량)를 산출해 보고서에 기재해오고 있다. 기존에 산출·관리하던 스코프1(직접 온실가스 배출량), 스코프2(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와 더불어 현재 의무 사항이 아니지만 스코프3 기재를 통해 선제적으로 온실가스 관리 폭을 확대한 것이다. KCC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