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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몰상식"…주방장 막말도 참았던 靑, 왜 강경해졌나 2020-06-17 12:00:41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면서 문 대통령을 겨냥해 막말을 퍼부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지난 15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김정은 위원장의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면서 다시 한 번 화해 메시지를 보냈다. 청와대가...
김여정 "文 감언이설 역겹다…나도 모르게 속이 메슥거려" 2020-06-17 10:21:09
“요사스러운 말장난으로 죄악을 가리워 버리고 눈앞에 닥친 위기나 모면하겠다는것인데 참으로 얄팍하고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자타가 공인하는 바와 같이 훌륭했던 북남합의가 한걸음도 이행의 빛을 보지 못한 것은 남측이 스스로 제 목에 걸어놓은 친미사대의 올가미 때문”이라며 “북남 합의문의...
[전문] 김여정, 문 대통령에게 직격탄 "철면피한 궤변" 2020-06-17 08:30:26
명백하다. 요사스러운 말장난으로 죄악을 가리워버리고 눈앞에 닥친 위기나 모면하겠다는것인데 참으로 얄팍하고 어리석은 생각이다. 신뢰가 밑뿌리까지 허물어지고 혐오심은 극도에 달했는데 기름발린 말 몇마디로 북남관계를 반전시킬수 있겠는가. 책임을 전가하는 철면피한 궤변. 남조선 당국자는 북남관계를 견인해야...
감싸안은 文, 또 막말한 北…"역대 대통령 중 가장 멍청이" 2020-06-16 11:13:50
내짚지 못하는 남조선 당국자들의 체질적인 우유부단성은 지난 2년 동안에 드러날 대로 드러났다"고 했다. 앞서 북한은 옥류관 주방장까지 동원해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며 문 대통령에게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北 막말 품은 문 대통령 "나와 김정은 약속 뒤로 돌릴 순 없어" 2020-06-15 22:15:08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막말을 퍼부었다. 북한의 도 넘은 발언이 계속되다 급기야 옥류관 주방장까지 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서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외교부나 통일부는 굳이 북한의 유치한 대응에 같은 수준으로 대응할 필요가 없다"면서도 "다만 의원들은 북한의 도발에...
"김정은 노력 잘 안다" 냉면 비방에도 北 감싼 문 대통령 2020-06-15 15:42:29
때는 요사 떨더니" 등의 막말을 퍼부은 바 있다.다음은 문 대통령 모두발언 전문. 수도권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 감염이 꼬리를 물고 있어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그런 가운데 아직 학교 내에 감염 사례가 없고, 등교 수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다행입니다. 선생님들이 의료진처럼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학생들이...
"여권, 대통령에 예의 안 지키는 北은 감싸고 자국민만 질책" 2020-06-15 15:36:41
동원해 "(문재인 대통령이)국수 처먹을 때는 요사 떨더니" 등의 막말을 퍼붓고 있지만 여권 인사들은 북한은 감싸고, 우리 국민에 대해서만 날선 발언을 쏟아낸다는 비판이 야권 중심으로 제기된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5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우리 정부가 북한한테 이런 모욕을, 수모를 당하게 만든 것이 사...
정진석 "옥류관 냉면 비릿…예의상 맛있다고 해주는 것" 2020-06-15 15:05:23
요사떨더니 지금까지 아무 한 일이 없다'며 우리측에 극언을 퍼부었다"며 "나도 옥류관 냉면 먹어봤지만 솔직히 비릿한 게 영~우리 입맛에 안맞는다"고 평했다. "남·북한 냉면맛도 분단의 역사 만큼이나 이질적"이라고도 했다. 그는 "내세울 게 옥류관냉면 밖에 없는 그쪽 형편 고려해 예의상 그냥 맛있다고 해주는...
진중권 "北주방장엔 찍소리 못하면서" vs 신동근 "꼴값·퇴행" 2020-06-15 14:48:10
분들이 왜 나만 갖고 그래"라고 쏘아붙였다. 최근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에 대한 위협을 쏟아내고 있다. 평양 옥류관 주방장까지 문 대통령을 겨냥해 "국수 처먹을 때는 요사 떨더니" 등의 막말을 퍼부으며 관계가 급랭됐다. 그러나 여권은 도리어 종전선언,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추진하고 있어 야권의 거센...
이 와중에…'금강산 관광' 재개하자는 민주당 2020-06-15 10:53:43
때는 요사 떨더니"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대적행동 행사권을 군에 줄 것", "남북 연락사무소 폭파" 등의 군사행동을 시사하는 성명을 발표한 다음 날 나온 이야기다. 때문에 당내에서도 "북한이 군사행동 운운하는데 종전선언이라니, 민주당이 너무 안이한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