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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1-11 15:00:04
08:00 中 차하얼학회 왕충 사무처장 "SNS로 한국 제대로 알릴 것" 171111-0098 문화-0008 08:01 [연합이매진] '비운의 단종비' 정순왕후 171111-0099 문화-0009 08:01 [연합이매진] 조현설 교수의 우리 신화 이야기 171111-0114 문화-0010 08:30 '뛰는 놈 위 나는 놈'…속고 속이는 범죄영화 '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11-11 15:00:02
中 차하얼학회 왕충 사무처장 "SNS로 한국 제대로 알릴 것" 171111-0100 정치-0002 08:01 [북한날씨] 전 지역 맑고 추워져…양강도 등 센바람 171111-0109 정치-0003 08:18 유엔 대북인도지원 '찬바람'…모금 목표의 30%만 걷혀 171111-0126 정치-0024 09:00 '난독증 유발' 서대전네거리 버스정류장 지하철...
中 차하얼학회 왕충 사무처장 "SNS로 한국 제대로 알릴 것" 2017-11-11 08:00:01
中 차하얼학회 왕충 사무처장 "SNS로 한국 제대로 알릴 것" 14명 파워블로거 이끌고 방한…"한중관계 대화·소통 중요"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중국에는 '비바람을 겪지 않고 어떻게 무지개를 볼 수 있겠는가'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중 우호 관계는 앞으로 더 굳건해질 겁니다." 한중관계 개선 분위기...
中정협 한팡밍 부주임 "한중 오랜 친구이자 공동 운명체" 2017-11-08 17:25:46
한 부주임은 차하얼학회 주석과 중국의 국유에너지기업인 화신그룹 사장도 맡고 있다. 차하얼학회는 2009년 한 부주임이 주도해 만든 외교 및 국제관계 전문 민간단체이다. 김 의원과는 차하얼학회의 한국 쪽 카운트 파트너인 한중합작경제인연합회 이사장을 김 의원이 맡으며 인연을 맺게 됐다. 지난 8월에는 김 의원이...
한중 해빙 무드…김진표 청주대 특강에 中차관급 동행 2017-11-07 11:37:26
활동 중이며, 차하얼학회 주석과 화신그룹 사장도 맡고 있다. 화신그룹은 직원 수 3만여명, 연매출 44조원에 달하는 중국의 대표적인 국유에너지기업이다. 그는 이날 김 의원 특강에 앞서 최근 해빙 모드에 접어든 한중관계와 관련, 중국의 분위기를 전하고 양국의 관계 개선을 위해 나아갈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의정부시, 중국 제작·기증 안중근 동상 공개 2017-10-20 16:55:25
민간단체인 차하얼(察哈爾) 학회가 쌍둥이 동상을 만들어 한 개를 의정부시에 기증했다. 차하얼 학회는 2009년 중국 정·재계와 학계에 영향력이 있는 한팡밍(韓方明) 주석이 주도해 만든 단체로, 국제전략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외교·국제관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한 주석은 안중근 장학금을 받고 공부해 평소...
"中학자들, 한반도 통일이 오히려 중국에 유리" 2017-10-01 16:24:12
것"이라고 기대했다. 덩위원(鄧聿文) 차하얼(察哈爾)학회 연구원은 지난 2013년 중국이 북한을 방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설을 썼다가 중앙당교 기관지 학습시보 부편집장 정직 조치를 받았지만, 올해 4월 또다시 글을 썼다. 덩 연구원은 "남북한이 통일된다면 주한미군이 더는 남한에 주둔할 필요가 없어지며 한국인들도...
중국이 北핵무장 용납않는 이유는… 핵확산·자국 안전 우려 2017-09-19 17:55:28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덩위원(鄧聿文) 차하얼(察哈爾)학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이 이미 전술핵 재배치를 논의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다음으로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세계 189개국이 가입한 핵확산금지조약을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면 핵무기를 이미 개발...
"中, 대북정책 선택의 기로"…中학계에 대북 강경론 매파 급증(종합) 2017-09-08 21:13:41
학습시보 부편집장 출신인 덩위원(鄧聿文) 차하얼(察哈爾)학회 연구원은 지난 5일 FT 중문판에 "북한의 6차 핵실험은 중국의 레드라인에 직접 도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앞으로 실제 행동으로 북한을 제재하든지, 미국이 한국에 핵무기를 배치하거나 북한에 대해 군사행동을 벌일 때까지 기다리든지 ...
"中, 대북정책 선택기로 몰려"…中학계에 대북강경론 매파 급증 2017-09-08 10:43:38
학습시보 부편집장 출신인 덩위원(鄧聿文) 차하얼(察哈爾)학회 연구원은 지난 5일 FT 중문판에 "북한의 6차 핵실험은 중국의 레드라인에 직접 도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앞으로 실제행동으로 북한을 제재하든지, 미국이 한국에 핵무기를 배치하거나 북한에 대해 군사행동을 벌일 때까지 기다리든지 대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