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홍정민, '우승의 기운 이어간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8:03:43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박현경·홍정민·이예원 빅매치 보러 왔어요"…뜨거운 장외 응원전 2025-08-21 17:40:00
갤러리들이었다. 낮 12시24분, 홍정민 박현경 이예원 순으로 티잉구역에 들어설 때마다 팬들의 함성이 홀을 울렸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이 가장 먼저 드라이버를 손에 쥐었다. 찰진 타구음과 함께 공이 페어웨이로 뻗어나가는 순간 팬들은 일제히 “굿샷!”을 외쳤다. 이어 홍정민과 이예원까지 호쾌한 티샷을...
"올시즌 최고상금, 다들 칼 갈고 나왔죠"…박민지·노승희·방신실 '폭풍 버디' 2025-08-21 17:11:16
29언더파를 쳐 KLPGA투어 72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한 홍정민, 투어 최다 우승을 눈앞에 둔 박민지가 새 기록을 위한 시동을 걸었고 노승희·방신실도 다승왕 경쟁 판도를 흔들 발판을 마련했다. 박민지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치며 홍정민과 나란히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 대회 2022·2023년...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 홍정민, 올 시즌 대상포인트 1위 이예원이 대회 첫날부터 기선 제압을 노리고 있다. 박현경은 포천힐스CC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수다. 정확한 아이언샷과 정교한 쇼트게임으로 지난해 장타자 윤이나를 꺾고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올해도 일찌감치 E1 채리티오픈에서 마수...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2승을 올린 방신실과 홍정민을 비롯해 박보겸 노승희가 2년 연속 우승으로 투어 강자로 자리매김했고 이동은 박혜준 등이 생애 첫 승을 거두며 KLPGA투어 위너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전부가 아니다. 아직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강자들이 21일 막이 오르는 BC카드·한경...
29언더파 몰아친 홍정민, 12년 만에 'KLPGA 최소타 기록' 깼다 2025-08-17 16:34:34
홍정민(사진)이 한국 여자골프의 새 역사를 썼다. 1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합계 29언더파 25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72홀 역대 최소타 23언더파에서 6타나 줄인 대기록이었다. 이날 경기 포천시 몽베르CC(파72)에서 열린 대회...
나흘간 29언더파… 홍정민, 압도적인 플레이로 최소타 우승 '대기록' 2025-08-17 16:12:30
나흘 내내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친 홍정민이 한국 여자골프의 새 역사를 썼다. 1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합계 29언더파 25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72홀 역대 최소타 23언더파에서 6타나 줄인 대기록이었다. 이날 경기 포천시...
"더 매운 맛" 재벌 저승사자 시즌2 되나…공정위 정책방향 유턴 2025-08-17 06:11:00
따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전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 후보자에 관해 "'내부거래 저격수'라는 언론의 평가는 일단 맞지만 다소 순화된 측면이 있다"면서 "좀 더 매운맛, 제대로 매운맛"이라고 말했다. ◇ 규제 확대보다 법 집행 강화 가능성…경제분석국 신설 주목 주 위원장 후보자가 경제...
"진짜 경쟁은 이제부터"…올 상금왕 경쟁 최대 분수령 포천힐스 2025-08-14 17:36:12
시즌 3승으로 8억6503만원을 벌어들여 1등을 달리고 있다. 뒤이어 홍정민(7억1892만원), 노승희(6억9457만원), 방신실(6억2647만원), 이동은(5억8199만원)이 추격 중이다. 이예원이 3승으로 가장 많은 우승을 올린 데 비해 상금 차이는 크지 않다. 홍정민과 이동은이 상반기 가장 큰 상금이 걸려 있던 두 번의 메이저 대회...
윤이나, 마지막 메이저 첫날 공동 4위…첫 톱10 도전 2025-08-01 08:52:45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선 양희영과 안나린, 유해란, 김아림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함께 공동 14위(2언더파 70타)에 올라 윤이나와 전인지의 뒤를 이었다. 김세영과 이동은은 공동 30위(1언더파 71타), 신지애와 김효주, 이소미, 홍정민, 이일희는 공동 51위(이븐파 72타)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