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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 도전 방신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죽기살기로 치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6:57:19
"다승왕이 되기위해 반드시 따내야할 4승을 꼭 이 대회에서 하고 싶어요. 타수 차이가 꽤 있지만 내일 죽기살기로 쳐보겠습니다." '장타여왕' 방신실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에서 다승왕 확정에 도전한다. 18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3R 13시 현재, 8언더파 몰아친 이율린 '선두' 2025-10-18 13:02:09
2언더파 공동 31위에 머무른 이율린이 14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10언더파 선두로 도약했다. 8언더파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김우정이 한 타를 더 줄였고, 이재윤과 정윤지가 각각 4언더파, 3언더파를 추가하며 9언더파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디팬딩챔피언 박보겸은 한 타를 더 줄여 이동은과...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언더파 65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박보겸은 타수를 지켜 단독 3위(7언더파 65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김우정·황정미와 한 타 차다. 경기 후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박보겸은 “어제와 다른 골프장에서 플레이한 느낌”이라며 “어제보다 그린 스피드가 빨라서 그린 적응하는데 힘들었는데...
우승 경쟁만큼 치열하다…눈물 겨운 정규투어 '시드권 전쟁'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0:10:02
526만원이 모자라 시드전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남은 4개 대회 중 상금 규모(총상금 12억원)가 가장 크다. 예선만 통과해도 최소 660만원을 번다. 이번 대회에 선수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이유다. 그래서 의외의 얼굴들이 리더보드 상단에 올랐다. 상금랭킹 76위인 황정미가 대표적이다. 그는 이날 공동 선두(8언더파)...
우승 경쟁 황정미 "시드 신경 쓰이지만…제 플레이 집중할 것"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23:34
2021년에도 시드전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 4년 만에 시드전 위기에 빠진 것에 대해선 “마음은 비운 지 오래됐다”며 “시드전이 열리는 무안을 가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가자는 생각으로 최근 대회를 뛰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며 “남은 이틀 동안 상금랭킹을 너무 신경 쓰지 ...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경기를 마쳤다. 상금랭킹 68위 정소이는 이날 하루 4타를 줄이며 단숨에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올 시즌 마수걸이를 하지 못한 강자들도 뒷심을 냈다. 투어 통산 10승을 보유한 박지영은 지난해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하지만 올해는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지난 5월 KLPGA챔피언십에서 기록한 ...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R 13시 현재, 디팬딩 챔피언 박보겸 '7언더파 단독 선두' 2025-10-17 13:04:51
마크하고 있다.. ◈ 2라운드 13시 현재 선두 (7언더파) : 박보겸 공동 2위(6언더파) : 김우정, 임희정, 이동은, 홍정민 공동 6위 (5언더파) : 박지영, 정윤지, 배소현, 박혜준, 황정미 공동 11위(4언더파) : 한지원, 황유민, 정소이, 노승희, 방신실, 서어진, 강지선, 한진선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연속 우승이자 가장 먼저 시즌 4승 고지에 오를 발판을 만들었다. 홍정민은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한진선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홍정민은 단독 선두(7언더파 65타)...
황유민 "한국서 우승으로 올 시즌 완벽하게 마무리하고파" 2025-10-16 19:18:42
1번홀(파4)에 분홍색 플래카드를 든 갤러리들이 몰려들었다. 황유민의 얼굴이 새겨진 플래카드에는 "축하합니다" "Congratulation" 등의 문구가 새겨져있었다. 이달 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나선 황유민을 기다리는 팬들이었다. 황유민이 1번홀에서 호쾌한 티샷을...
박보겸 '4연속 버디' 앞세워 코스레코드 "꼭 디펜딩하고 싶은 대회, 부담 즐기며 플레이” 2025-10-16 19:13:49
3.4m 거리에 붙었고 세번째 샷에서 홀에 공을 넣었다. 그는 “퍼팅 전 라이가 보이지 않아 감을 믿고 쳤는데 다행히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 샷으로 버디를 기록한 박보겸은 7언더파 65타로 1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에 올라섰다. 경기를 마친 뒤 박보겸은 “대회 직전까지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중압감이 컸는데 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