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현 CJ 회장 구속기소…檢 "국내외 비자금 6200억 운용" 2013-07-18 17:27:58
비자금을 운용하면서 546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와 회삿돈 963억원을 빼돌린 혐의, 일본 도쿄의 빌딩 두 채를 차명으로 사들이면서 회사에 56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각각 적용했다. 이 회장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차명으로 설립한 로이스톤 등 7개 페이퍼컴퍼니 명의로 cj그룹 주식...
검찰, 이재현 회장 구속 기소… 비자금 6200억원 조성 확인 2013-07-18 10:48:30
증권계좌를 이용해 비자금으로 cj 주식을 거래하면서 238억여원의 세금을 포탈했으며 cj 법인자금 603억여원을 횡령하고 그 과정에서 법인세 33억여원을 내지 않았다. cj그룹은 회장실 산하에 그룹 총수의 개인 재산을 관리하는 전담팀을 두고 조직적으로 수천억원의 국내외 비자금을 조성·관리해온 것으로 수사 결과...
"라응찬 신한지주 전 회장 비호 의혹 감사요청권 발동해야” 2013-07-17 17:21:19
정황이 제기된 불법·비리 사실은 불법 차명계좌 운용을 기본으로 해서 증여세 등 조세포탈, 금융지주회사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외국환관리(거래)법 위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에관한법률 위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 비자금 조성 의혹. -특히 라응찬 전 회장은 1990년대 말부터 재일동포 주주, 임직원...
쌍방울 주가조작 350억 부당이득 2013-07-17 17:18:02
혐의로 권모씨(41)와 조모씨(50)를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권씨는 쌍방울의 2대주주 지분을 인수한 배모씨의 요청에 따라 곽모씨(구속)와 함께 2010년 3, 4월 79개의 차명계좌로 통정·가장매매, 허수매수 주문 등 3400여회 시세조종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 등은 259억6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전두환 일가 범죄혐의 포착 땐 수사 전환" 2013-07-17 17:13:57
차명 계좌 등으로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전 전 대통령이 강제 추징을 예상하고 미리 친인척에 현금성 자산이나 부동산 등을 넘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수사팀은 전날 서울 연희동 전 전 대통령의 자택에서 압류 절차를 집행하고 직계 가족의 주거지, 시공사...
신한銀의 주주계좌 무단열람, 기관주의로 일단락(종합) 2013-07-17 17:09:10
2010년 7월∼2012년 3월 경영자문료 횡령 혐의 등자금추적 과정에서 신한금융 사외이사를 지낸 양용웅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장의개인신용정보를 조회하는 등 고객 동의 없이 신용정보를 329차례 들여다봤다. 신한은행 직원 50명은 개인적인 목적으로 개인신용정보를 1천292회 조회하는가하면 고객의 금융거래정보를...
금감원 '한탕주의' 유인 사이버 불법금융 대응 강화 2013-07-17 12:00:40
거부, 계좌 폐쇄, 형사고발, 계약 해지 등 가능한 조치를 하고 당국에 보고하는 것이다. 금감원은 먼저 다음달 한 달간 불법 계좌에 대한 자율 점검을 시행하고 성과가있으면 금투협 중심의 상시 자율 점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의 '제도권 금융회사...
100억 수표 위조범 잡았다 2013-07-15 17:25:52
수표를 변조, 현금으로 인출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나경술 씨(51), 최영길 씨(61)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경찰은 공개수배된 김규범 씨(47)를 포함, 일부 조력자를 제외하고 사건에 가담한 일당 중 14명을 검거했다. 사건을 총괄·기획한 나씨는 지난달 12일...
[단독] 檢, 동대문상가 2400억 사기분양 수사 2013-07-15 17:23:24
분양자 1700명 대금 못받아 시행·시공사 '사기혐의' 고소 시행사 측 "자산부족" 거부 ‘코엑스몰급 상가’로 개발할 것처럼 광고해 상가를 분양받은 투자자 1700여명에게 피해를 입히는 등 ‘사기분양 논란’을 낳았던 서울 동대문 맥스타일 상가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법원이 민사소송에서...
100억원 변조수표 사기범 검거…1000억대 사기극도 준비 2013-07-15 14:52:49
100억원짜리 수표를 변조해 현금으로 인출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나경술 씨(51)와 최영길 씨(61)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나씨는 지난해 10월 사건을 총괄 기획하고 지난달 12일 국민은행 수원 정자지점에서 최영길을 통해 100억원짜리 변조수표를 최씨 법인 명의 계좌 2곳에 분산 이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