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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50만명도 연말정산…단일세율 선택가능 2014-01-08 12:00:24
외국인 근로자도 이달부터 진행되는 2013년 소득분에 대한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국세청은 8일 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자료를 내고 "외국인근로자도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한 방법 및 일정에 따라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도 소득공제...
돈, 가계보다 기업으로 풀렸다 2014-01-08 12:00:08
노동소득분배율은 2006년 61.3%를 정점으로 2012년에는 59.7%로 감소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경우 2011년 기준으로 미국 67.3%, 영국 70.7%, 독일 66.9%, 일본 70.7% 등 한국보다 10%포인트가량 높다. 그만큼 기업이익 중근로자 임금으로 돌아가는 몫이 크다는 의미다. 한은 관계자는 "기업의...
우리 국민 0.1% 넘게 금융소득 年 4,000만원 초과 2014-01-07 10:48:29
대상자의 5.7%에 불과한 5억원 이상의 고액 금융소득자들이 신고 대상 금융소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 올해부터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몇배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법 개정으로 2013년에 발생한 금융소득분부터는 신고 대상이 2천만원 초과로 강화되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는 이 경우 대상자가 줄잡아...
금융소득 年4천만원 초과 5만6천명…1년새 5천명 늘어 2014-01-07 06:02:11
금융소득분부터는 신고 대상이 2천만원 초과로강화되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는 이 경우 대상자가 줄잡아 20만명에 달할 것으로보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2013년 귀속분부터는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인 만큼 오는 5월에 신고해야 한다"며 "국외 금융소득의 경우 2천만원이 되지 않아도...
개인회생 올해 10만건 돌파한다…가계금융 '빨간불 2013-12-22 06:03:11
일자리 불안정성, 소득분배 악화, 전세값 상승 등을 꼽았다. 특히 고령화 심화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인구에서 고령층 비중은 급속히 커지고 있는데 노후 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다. 소득분배가 악화했다고는 하지만 소득격차가 커진 것은 아니다. 소득 분포의...
[경제사상사 여행] "분배 공정해야 사회적 후생 높아져"… 공정거래법 이론적 근거 2013-12-13 17:40:57
한다. 피구는 국민소득이 높고 소득분배가 공정하고 또 소득이 안정적일수록 사회적 후생이 증가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현실의 시장경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비효율적이고 불공정하고 불안정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시장경제는 후생증진에 실패한다는 얘기다. 시장경제는 정부 개입 없이도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금융소득 줄이기 백태] 비과세 상품이 '탈출구'…갈아타기 빠를수록 좋다 2013-12-06 20:59:58
이상은 한도가 1000만원이다. 물가연동국채도 이자 소득분에 대해서는 분리과세된다. 이 밖에 브라질 국채 등 해외 채권 중에서 비과세되는 상품도 있다. 하지만 환율 변화에 따라 환차손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인건비 싼 중국은 옛말…요샌 너무 비싼 중국 2013-11-19 21:05:44
△소득분배제도 개혁을 내세운 중국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정책 △중·서부지역 등 지역균형 개발정책에 따른 저임금 노동력 유출 △힘든 일을 기피하는 신세대의 부상 등을 꼽았다. 노무비 상승은 기업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무비 상승이 경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61.2%는 ‘경쟁력을...
"중국 진출 국내기업, 노무비 상승으로 어려워" 2013-11-19 06:00:32
▲ 소득분배제도 개혁을 내세운 중국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정책 ▲ 중서부지역 등 지역균형 개발정책에 따른 저임금노동력 유출 ▲ 어려운 일을 기피하는 새로운 세대 등장을 꼽고 "주거비 등 생활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중국내 급격한 노무비 상승은 당분간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무비...
[초점]시진핑 정부의 '중대 이벤트'…3중전회 수혜주는? 2013-11-06 10:54:12
'경제체제 개혁'으로 토지제도·호적제도, 소득분배제도, 재정세수제도 및 금융개혁이 중점을 이룰 것이라는 예상이다.최근 중국국무원 소속 발전개혁위원회가 駗 개혁방안'을 살펴볼 때, 3중전회에서는 행정, 기초산업, 토지, 금융, 재정·세제, 국유자산관리, 친환경개발, 대외개방 등 8개 개혁이 다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