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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창W] 개성공단, 돌파구는 없나 2013-05-08 18:42:58
차원에서 미봉책이나마 지원을 해준다며 나선 상황이지만 그렇지 못한 영업기업의 문제도 남아있고요. 하루바삐 돌파구를 찾는 것이 현재로서는 급선무겠지만 그 이후도 보아야 합니다. 정상화 된다면 우리 기업과 정부가 이런 사태가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돼야 할 것으로...
`보조금 공개 의무화`‥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추진 2013-05-08 17:25:23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래부가 공개한 개선방안에 대해 이동통신·전자업계에서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합니다. 이동통신사들은 보조금을 주기적으로 공시하면 수시로 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이 늦어질 것이라며, 고가 요금제 보조금 차별...
"안전사고 모든책임, CEO에게 있다" 2013-05-08 17:19:24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방하남 고용부 장관 "사전의 작은 투자가 사후에 발생할 지 모를 엄청난 비용에 대한 예비적 선제적 장치다." 유해물질 관리법안이 지난 7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재계는 안전사고의 모든 책임이 경영자에게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2013 바젤월드] 스와치, 시계에 패션 트렌드 입힌 '혁신의 아이콘'…스위스 시계산업 이끈다 2013-05-08 15:40:13
바로 다이얼(시계판). 시계의 핵심 부품인 무브먼트(동력장치)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스켈레톤 다이얼(다이얼 일부를 파내 내부 부품이 보이도록 한 것)이다. 부품 한쪽에는 ‘celebrate(축하)’라는 단어가 돌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만 판매하며 가격은 9만6000원이다. 원래 인덱스(시간 표시)가 있어야 할 테두리...
[2013 바젤월드] 제라드페리고, 케이스부터 무브먼트까지 직접 만든다 2013-05-08 15:36:29
부품인 무브먼트(동력장치) 제작부터 케이스 조립까지 모든 공정을 아웃소싱 없이 자체적으로 하는 시계 명가다. 창립 당시 19세의 뛰어난 시계 기술자였던 장 프랑수아 보티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초박형 컬렉션을 선보인 게 제라드페리고의 시초다. 유럽 왕가들이 주요 고객으로 몰렸고,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시계를...
[2013 바젤월드] 쇼파드, 다이아의 시간…변치않을 숙녀의 품격 2013-05-08 15:29:13
장치)를 장착한 ‘해피 스포츠 미디엄 오토매틱(happy sport medium automatic)’을 선보였다. 쇼파드 공동 사장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가 1993년 만든 해피 스포츠는 쇼파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으로 꼽히고 있다. 이 시계의 최고 매력은 반짝이는 7개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시계판) 위에서...
[2013 바젤월드] 오메가, 세상 단 하나의 금빛 '세드나' 2013-05-08 15:29:12
핸즈(시곗바늘), 스트랩의 클래스프(시곗줄의 잠금장치)에도 쓰였다. 1952년 나왔던 컨스텔레이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얼(문자판)을 만들었고, 브라운 레더 스트랩(가죽 시계줄)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케이스백(시계 뒷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오메가의 유명한 무브먼트(동력장치) ‘코-액시얼 칼리버 8501’을 ...
[2013 바젤월드] 벨앤로스, 비행기 조종석이 손목 위에 올라왔네 2013-05-08 15:29:11
조종석 계기 장치를 옮겨놓은 듯한 시계를 선보였다. ‘조종석을 손목 위에 올려놓은 시계’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벨앤로스는 그 혁신성과 함께 ‘시간을 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는 면에서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 벨앤로스는 시안성(legibility), 기능성(functionality), 정확성(precision),...
[2013 바젤월드] 부쉐론 '에퓨어' 제품, 12시 방향에 청색 카보숑 2013-05-08 15:29:10
오팔로·사파이어로…목은 다이아몬드로 장식 시간오차 축소 장치 달린 '에퓨어 투르비용' 1억원대 보석 세공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로 부쉐론(boucheron)을 빼놓을 수 없다.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처음으로 보석 매장을 연 부쉐론은 1858년 창립자인 프레드릭 부쉐론이 만든 주얼리·시계 브랜드다. 아름다운 보석...
[2013 바젤월드] 크로노스위스, 태엽 감는 기계식…시·분·초 다른 창에서 보여주는 디자인 독특 2013-05-08 15:29:02
크기의 다이얼을 40㎜로 바꿨고 무브먼트(동력장치)를 더 얇게 만들어 시계도 얇아졌다. 기존보다 러그(시계와 줄을 연결하는 부품)의 길이도 짧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베젤(테두리) 디자인이 달라졌다. 기존에는 코인 베젤(동전처럼 홈을 낸 베젤)이었는데 이번 시계에선 윗부분은 매끈하게 다듬은 베젤(폴리시)을, 아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