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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전세 씨가 말랐다…이미 분양가 추월> 2013-11-06 06:15:08
내달 13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 등 6개 기관이 이전하면서 문의가 빗발쳐 최근 한 달 새에만 1천만~3천만원이 뛰었다. 이전대상 기관 공무원은 4천600여명에 이른다. 현재 청사주변 아파트 전세금은 불과 1년 전에 비해 1억원 이상 올랐다. 세종시첫마을...
이낙연 "경영평가 하위기관 접대비 45억원 펑펑"(종합) 2013-10-15 11:07:23
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으로 한 해업추비가 3천498만원에 달했다. D·E 하위 등급을 받은 16개 기관의 작년 접대비 총액은 45억원에 달했다. 이 중 D등급을 받은 한국거래소의 접대비는 13억4천400만원으로 압도적인 수준이었다. 이들 16개 기관의 임직원 평균 연봉은 6천132만원으로 한국거래소가 가장...
이낙연 "경영평가 D등급 한국거래소 접대비 13억원" 2013-10-15 10:40:03
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으로 한 해업추비가 3천498만원에 달했다. D·E 하위 등급을 받은 16개 기관의 작년 접대비 총액은 45억원에 달했다. 이 중 D등급을 받은 한국거래소의 접대비는 13억4천400만원으로 압도적인 수준이었다. 이들 16개 기관의 임직원 평균 연봉은 6천132만원으로 한국거래소가 가장...
박 대통령, 진영 장관 사표수리 2013-09-30 17:21:54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로써 진 장관의 항명성 인사파동은 일단락됐다. 진 장관은 지난 27일 기초연금 공약후퇴에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며 박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가 반려된 바 있다. 그럼에도 사퇴의사를 굽히지 않고 업무에 복귀하지 않자 청와대는 이날 결국 진...
[기초연금 공방] 朴 대통령, 진영 '작심 비판'…기초연금 논란 정면돌파 의지 2013-09-30 17:11:19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은 내 뜻 알 것"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진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항명’ 파동과 관련, 섭섭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최근 기초연금을 둘러싼 야권의 비판에 대해서도 강한 어조로 반박하며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논란이 거듭되면서 기초연금 정부안의...
진영 '사퇴 파동'…朴정부 국정운영 난기류 2013-09-30 01:36:17
보건복지부 장관의 진퇴를 둘러싼 ‘인사 파동’으로 인해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리더십이 집권 7개월 만에 시험대에 올랐다.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꼽혔던 진 장관이 기초연금 축소 등 ‘복지공약 후퇴’ 과정에 불만을 품고 일방적으로 사표를 제출했으나 청와대가 이를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진영 "양심상 업무 복귀 못해" 2013-09-29 17:19:44
국무총리가 거듭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에게 업무 복귀를 촉구했지만 진 장관은 “물러날 수 있게 해달라”며 거부했다. 또 국민연금과 연계한 기초연금 정부안이 자신의 소신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혀 청와대와의 갈등설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정 총리는 지난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진영 장관은 새...
진영 복지부장관 "업무복귀 안해" 2013-09-29 16:57:01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진영 장관은 오늘(29일) 한 부하 직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이)이제 자리에서 물러날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으면 한다"고 사퇴를 번복할 의사가 없는 사실을 확실히 했습니다. 진 장관은 또, 기초연금을...
[행복한 사회…기업이 앞서 뛴다] 퍼주기식 사회공헌은 옛말…이젠 '물고기 잡는 법' 전수 2013-09-26 07:09:01
덕택에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고 직원에게 업무 지시도 하고 있다”며 “안구마우스가 삶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줬다”고 고마워했다. ○지속 가능한 업종 연계형으로 발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임직원들이 일회성 봉사활동을 하거나 연말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는 식이었다면 최근엔 지속...
쓰지도 않는 건강보험증, 발급비용만 연 55억 2013-09-22 15:58:53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인력 낭비다. 건보공단 직원 8000여명 중 2000명이 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시급한 민원이나 현안을 처리해야 할 인력이 쓰지도 않는 보험증을 만드는 일에 매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건보공단이 예산과 인력 낭비인 줄 알면서도 보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