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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국경분쟁' 끝났지만… 강대국 사이 외줄 타는 부탄 2017-08-30 18:48:05
부탄왕립군 훈련을 책임지며 임금까지 지급한다.부탄은 경제 분야에서도 인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다른 나라와 교역이 많지 않은 부탄의 최대 무역 상대국은 인도다. 지난해 부탄 전체 수입 중 63.9%를 인도가 차지했다. 부탄 수출의 94%는 인도로 갔다. 양국은 2008년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인도는 부탄의...
"단호대응 서막일 따름" 위협한 北, 추가도발 준비하나 2017-08-30 13:48:46
북한의 정권수립 기념일까지가 우선 고비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5차 핵실험도 북한의 정권수립 기념일 당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밖에 북한이 김정은이 참관한 가운데 백령도·대연평도 가상 점령훈련을 최근 실시한 점 등으로 미뤄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비무장지대 등을 대상으로 한 성동격서식의 국지도발 가능성이...
러, 군사훈련은 '대테러용'…'10만대군 동유럽 침공훈련설' 일축 2017-08-30 10:50:05
향한 의혹을 부인했다. 포민 차관은 "이번 훈련이 리투아니아, 폴란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점령할 발판이라는 시나리오까지 일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훈련 표적이 특정 국가나 지역이 아니고 목적이 세계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테러집단의 기습을 방어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파드-201...
"동남아의 락까될라" 호주, 필리핀에 파병 제안 2017-08-30 10:26:15
후선서 훈련·조언…이미 정찰기 2대 지원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과 수개월째 싸우고 있는 필리핀 정부에 파병을 제안했다. 다만, 파병이 이뤄지더라도 전투에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현재 이라크에서 하듯 뒤에서 필리핀군과 경찰을 상대로 훈련하고,...
[사설] 북한, 문재인정부 아홉 번째 도발… "김정은을 제대로 알고 있나" 2017-08-29 18:34:15
주관하는 백령도·대연평도 점령 가상훈련도 벌였다. 사흘 만에 일본까지 발칵 뒤집어놨다. 한국은 제쳐놓고, 일본을 볼모로 공포를 극대화해 미국과 직접 담판 짓겠다는 것이다.그런 점에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우리는 김정은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라는 로버트 스케일스 군사전문가와...
日, 잇단 사고에도 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 도입 2017-08-29 16:13:11
목숨을 잃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은 호주 사고가 발생하자 6일 주일미군에 오스프리의 비행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미군은 이를 무시하고 다음 날인 7일 비행을 강행했다. 이후 이번 공동 훈련 참가를 놓고도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높았지만, 미군은 결국 오스프리를 훈련에 참가시켰다....
[연합시론] 외교장관의 '북핵 대화' 낙관론, 배경에 뭔가 있나 2017-08-28 18:56:17
북한군 특수부대의 백령도·연평도 점령훈련을 참관하면서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한을 평정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위협한 것은 가볍게 보기 어려운 발언이다. 체제 보장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원한다면, 북한은 더 이상의 도발을 멈추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도 북핵 해결과 남북관계...
[사설] "강한 군대가 평화 부른다" 2017-08-28 18:24:18
단거리 미사일은 대남(對南) 공격용이다. 북한은 백령도·연평도 점령훈련까지 했다.국방부가 당초 2023년까지로 돼 있던 ‘3축 체계’ 구축시기를 3년 이상 앞당기기로 한 것은 북핵·미사일 기술이 빠르게 진전되는 데 따른 긴급조치다. ‘3축 체계’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 징후를 보일...
국방부 "北발사체, 방사포·탄도미사일 등 여러가능성 분석중" 2017-08-28 10:54:46
무게를 둬 청와대에 보고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보고 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바 없지만,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변인은 북한이 백령도·대연평도 점령훈련을 한 데 대해서는 "우리 군은 북한의 위협적 행태에 대해 예의주시하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北, 26일 쏜 발사체 비행고도 50여㎞…신형 발사체 가능성(종합) 2017-08-27 18:09:00
맞아 특수부대를 동원해 백령도와 대연평도 점령을 위한 가상훈련을 실시한 데 이어 동해안 원산에서도 지상군과 공군의 합동훈련을 했다. 훈련에 참가한 특수부대는 우리 군의 옛 얼룩무늬 군복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중국제로 추정되는 야간투시경 등을 헬멧에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threek@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