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거래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현금배당·밸류업 계획 등 중점 점검 2025-02-14 11:12:12
5000억원 이상인 코스피 상장사라면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올해 보고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6월2일이다. 거래소가 발표한 중점 점검 항목은 △핵심지표 4개 △세부원칙 5개 △기업가치 제고계획 관련 사항 1개 등 총 10개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현금 배당 관련 예측 가능성 제공 △위험 관리 등 내부통제 정책...
거래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현금배당 예측가능성 등 10가지 중점 점검 2025-02-14 10:07:31
코스피 상장사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의무가 있다. 올해 보고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6월 2일이다. 거래소 측은 "보고서를 신속하게 점검해 정정공시 등 사후조치 및 공시 분석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기업의 충실한 보고서 작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중점 점검사항별 작성 기준을 제공하고 실무자 대상 교육을 실시할...
"뉴욕시장 뇌물죄 기소 취소하라" 지시에 美 법무부 간부 줄사퇴 2025-02-14 08:15:37
입각해 주장을 펼쳐야 하는 내 능력과 의무에 배치된다"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사순 권한대행은 서한에서 애덤스 시장의 공소 제기가 취하돼야만 그가 법무부의 법 집행 우선순위를 지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 있다며 변호인들이 대가성 거래를 반복적으로 촉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순 권한대행이 공소...
불법이민 단속에 美한인들 '불안'…외교당국 "요청시 영사 조력" 2025-02-14 06:06:05
지원 등 업무도 한다. 미 당국은 합법적인 체류 신분이 아닌 한인 서류미비자(불법 이민자)를 체포했더라도 미국 내 한국 공관에 이를 통보할 의무는 없다. 다만, 체포된 한인이 영사조력을 희망할 경우 한국 공관에 체포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때 불법 이민자에 대한 사상 최대의 추방 작전을...
규제샌드박스 시행 6년, 실효성 높이기 위한 논의 활발 2025-02-13 15:10:59
특례를 받더라도 행정적·재정적 지원 부족으로 실증 모델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국회에서도 규제샌드박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고동진 의원(국민의힘)이 지난해 9월 대표발의한 산업융합 촉진법 일부 개정안에는 규제특례를 허가한 행정기관이 관련...
"초등학생·유치원생도 탄다"…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연령제한 완화 2025-02-13 14:00:01
추진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예술축제 지원사업'의 자부담 10% 의무부담 규정을 폐지하고, 이행보증보험 가입 규정도 없애 재정이 열악한 예술단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지원책도 일부 보완된다. 그동안 고립된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소방이 고립 가구의 집...
경기도, 전국 최초로 오는 6월부터 '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시스템' 운영 2025-02-13 13:15:01
지원 시스템’을 통해 조합원 회원·예산. 회계 관리와 정보공개관리 등을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자료 입력 후 도시정비법에 따른 의무 정보 공개사항을 자동으로 공개할 수도 있다. 조합원은 ‘조합정보공개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정보공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2012년도부터 경기도에서 운영하던 ‘추정 분담금...
박민수 차관 "의료계와 어떤 협의도 진행되고 있지 않아…대화 나와달라" 2025-02-13 11:09:48
강조했다. 지난달 정부는 아직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군미필 전공의에 한해 수련이 끝날 때까지 입영을 연기해주는 특례를 내놨다. 올해 신학기 개강이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내놓은 유화책이었다. 또 지난해 6월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이 올해 상반기 전공의 선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수련 중단 후 1년 이내에...
'최대 자금줄' 미국 빠진 WHO…사무총장 "슬프다" 2025-02-12 22:38:40
타개할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이미 채용 동결, 몇몇 지원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등을 추진 중이지만 크게 터질 구멍을 메우기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번 집행위 기간 WHO와 회원국들은 각국 의무 분담금을 20% 인상한 채 2026∼2027년 예산을 수립하는 방안도 검증해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아직 가안에 불과한 데다...
삼성생명·화재, 전자 지분…1.3% 할인 블록딜 '선방' 2025-02-12 17:51:55
일정 기간 이상 보유해야 하는 보호예수 의무가 없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대량매매로 마련한 자금을 배당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FO)은 이날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과거 사례를 고려해 배당 재원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