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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9-02 08:00:06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에 열대성 폭풍 상륙…4명 사망 170902-0058 외신-0056 07:00 러시아, 경제난으로 차세대 전력 강화계획에 붉은 신호 170902-0060 외신-0057 07:00 척추동물의 몸통 길이, "GDF11 유전자 활동 시기가 결정" -------------------------------------------------------------------- (끝) <저작권자(c)...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에 열대성 폭풍 상륙…4명 사망 2017-09-02 06:23:14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에 열대성 폭풍 상륙…4명 사망 1천600명 안전시설로 대피·관광객 2만명 발묶여…주민 10만명 정전 피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의 태평양 휴양지가 몰려 있는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에 상륙한 열대성 폭풍으로 최소 4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바하...
멕시코 태평양 휴양지 로스 카보스에 열대성 폭풍 상륙 임박 2017-09-01 00:09:16
멕시코의 대표 태평양 휴양지인 바하 칼리포르니아 반도를 향해 접근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리디아는 이날 오전 현재 휴양 리조트가 몰려 있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 로스 카보스 시로부터 남남동쪽으로 145㎞ 떨어진 곳에서 시속 13㎞의 속도로...
美 "살인급증 멕시코 캉쿤 여행주의"…23조 관광수입 '빨간불' 2017-08-23 08:15:53
몰려 있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마약범죄 조직 간의 살인과 폭력이 빈발하고 있다면서 여행 경고 지역으로 상향 조정했다. 2개 주의 관광수입이 연간 200억 달러(22조6천900억 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번 조치는 멕시코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킨타나로오는 캉쿤, 리비에라 마야 등...
[여행의 향기] 오바마·빌 게이츠·호날두…그들은 지칠 때 ○○로 떠난다 2017-07-02 19:15:28
‘로스카보스’ 섬은 바하칼리포르니아 남부의 여느 섬과 달리 다양한 모습을 간직한 휴양지다. 카보산 루카스와 산호세 델카보 두 지역을 통칭하는 로스카보스는 저스틴 비버, 마돈나, 톰 행크스 등 스타들이 별장을 소유한 셀러브리티의 휴양지로 더 알려져 있다. 로스카보스의 랜드마크는 태평양과 대서양이...
멕시코 5월 살인사건 2천186건…20년만에 최다 2017-06-22 06:45:01
최다 올해 1∼5월 누적 9천916건…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서 급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지난달 멕시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20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내무부가 발표한 범죄 통계를 보면 지난 5월에 2천186건의 살인사건이 당국에 보고됐다. 피살자는...
멕시코 카리브해 휴양지 캉쿤서 심야 총격전…토막시신도 발견 2017-06-17 06:34:56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의 대표 휴양 도시인 로스 카보스 시에 있는 카보 산 루카스, 산 호세 델 카보 등지에서도 최근 3년간 마약조직 간에 피비린내 나는 세력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부 통계를 보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의 피살자는 모두 144명으로 전년 동기에 견줘...
멕시코 태평양 휴양지 로스 카보스서 시신 14구 발견 2017-06-10 02:08:06
운전 도중 무장괴한들의 총격에 숨졌다.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로스 카보스 시에 있는 카보 산 루카스, 산 호세 델 카보 등지에서는 최근 3년간 마약조직 간에 피비린내 나는 세력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부 통계를 보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의 피살...
'언론인의 무덤' 멕시코서 이번엔 언론인 귀 잘려 2017-06-03 03:35:22
올해 들어 멕시코에서는 공식적으로 6명의 언론인이 살해됐다. 지난해에는 11명이 희생됐다. 언론인 보호와 사법정의 실현에 미온적으로 대응한다는 비판 여론에 직면한 멕시코 치안 당국은 부랴부랴 수사에 나서 지난 4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 라 파스에서 숨진 막시미노 로드리게스의 살해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2017-04-22 04:59:08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는 같은 기간 133명이 살해돼 전년 동기에 견줘 무려 682%나 늘었다. 지난해 1분기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의 피살자 수는 17명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살인이 급증한 것은 시날로아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간의 치열한 세력확장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