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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화재, 풍산읍 마애리 음식물자원화시설 `불`…"대량 연기발생" 2018-04-17 13:24:11
11시 22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에 위치한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불이 났다. 현재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시청은 재난문자를 발송해 "안동 화재로 대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안동 화재 (사진=연합뉴스)
안동 낙동강 주변 공원으로 탈바꿈…공연·체험시설 조성 2018-03-19 10:14:32
조성하기로 했다. 서안동대교 하류 풍산읍 계평리 일원은 조형작가 활동공간이나 모래조각축제장으로 활용한다. 시는 풍산읍 마애공원에는 수변 데크와 쉼터를 확충하고 구담리 일원에는 생태탐방로와 카누체험장을 만든다. 임하댐 하류인 임하면 천전리에는 경북 밭농업 농기계 실증시험시설과 연계해 갈대숲 산책길, 연꽃...
미래 먹을거리 찾아라…경북 지자체 첨단 산업에 눈 돌려 2018-02-23 06:38:59
2012년 풍산읍 바이오산업단지에 문을 연 SK 백신공장(1공장)과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현재 가동 중이다. 올해에는 SK플라즈마 안동공장(2공장)이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2021년까지 '(가칭)국립 백신산업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도 안동에 들어선다. 백신...
경북 안동 소주 공장 화재…2시간 만에 진화 2017-12-27 06:16:44
(안동=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7일 오전 2시 40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한 소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 20대가 출동해 오전 4시 45분께 진화했으나 2층짜리 조립 건물 1동(1천215㎡)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ong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인구는 늘었는데…도청 신도시 정착에 예천 원도심 공동화 위기 2017-10-12 06:31:57
안동 풍산읍은 물론 멀리 안동 시내까지 나가던 신도시 이주민들 발길을 붙잡는다. 신도시 한 음식점 업주는 "정주 여건을 갖추자 예천읍이나 안동 시내 번화가보다 손님이 많은 것 같다"며 "신도시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당분간 호황은 계속될 것으로 대부분 상인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최대 생산지 안동 고춧값 급등…건고추 600g 최고 1만2천원 2017-10-02 06:36:01
등 병충해도 창궐했다. 안동 풍산읍, 예안면 등 고추밭이 밀집한 곳에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가 옮기는 '칼라병'이 번져 많은 밭이 쑥대밭이 되기도 했다. 해마다 고추 재배면적이 줄어든 것도 생산량 감소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안동에는 1천269㏊로 2016년의 1천339㏊보다 22%가량 줄었다. 전국 면적도...
안동 실종 의문부호 투성이...4번째 범행도 우려돼 2017-09-28 17:26:17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지난 8월 안동시 풍산읍 저수지에선 낚시 중 실종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5월에는 안동에서 실종된 20대 남성이 수색 나흘만에 월영교 교각 아래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지난 2월에는 경북 안동댐 월영교에서 실종된 60대가 6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안동 실종 이미지 = 연합뉴스
가뭄 폭염 늦장마에 우박…풍년가 사라진 추석 농심 '시름' 2017-09-24 07:03:00
못쓰게 됐다. 안동시 풍산읍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손병규(56)씨는 "지름 3㎝의 우박이 쏟아지면서 1만평이 넘는 사과가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변했다"며 "작년 20㎏들이 5천상자를 수확한 곳인데, 올해는 수확한 사과 전부를 주스 가공공장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탄식했다. 정상적으로 출하하면 1상자에 3만5천원...
우박 피해 농민, 수확 앞두고 ‘망연자실’…“10분 만에 1년 농사 망쳤다” 2017-09-20 14:48:45
인건비는 물론 농약값도 건지기 어렵게 됐다. 풍산읍과 함께 안동 시내 대표적 사과밭 밀집지역인 임하면과 길안면에도 우박피해가 생겼다. 풍산읍에서 시작한 우박은 5분여 간격으로 안동 시내에 쏟아진 뒤 임하면 금소리와 오대리, 고곡리를 강타했다. 임하면 고곡리에서 농사를 짓는 조모(54)씨 사과밭 1만3천200여...
"10분 우박에 1년 농사 망쳤다"…사과농가에 한숨 가득 2017-09-20 12:15:01
방안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풍산읍과 함께 안동 시내 대표적 사과밭 밀집지역인 임하면과 길안면에도 우박피해가 생겼다. 풍산읍에서 시작한 우박은 5분여 간격으로 안동시내에 쏟아진 뒤 임하면 금소리와 오대리, 고곡리를 강타했다. 임하면 고곡리에서 농사를 짓는 조모(54)씨 사과밭 1만3천200여㎡도 엉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