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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2번홀' 설계한 최경주, 스스로도 러프에 빠져 보기 2024-10-03 18:38:45
결국 세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렸고 2퍼트로 보기를 기록했다. 오후 5시 현재 이날 기록한 유일한 보기다. 반면 이수민(31)은 292야드 거리 티샷을 똑바로 날려 페어웨이를 지키며 버디를 낚았다. 그는 이날 보기 1개에 버디 7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투어 3년차에 처음 후원사 대회 나서는 윤이나, 시즌 2승 할까 2024-10-03 18:38:04
열한 번 들어 상금랭킹, 대상포인트 랭킹에서 각각 3위를 달리며 KLPGA투어 흥행 카드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 윤이나는 “프로 전향 이후 처음 출전하는 메인 후원사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내 아낌없는 지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경기는 좁은 페어웨이, 최고 200㎜에 이를 정도...
최윤범의 반격...고려아연 2.7조 자사주 매입 2024-10-02 17:33:04
아니라고 맞섰는데요. 영풍이 허위사실을 퍼트려 시장 불안을 일으킨다며 민형사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앵커> 지분매입 경쟁이 끝나더라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겠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급한 불은 일단 지분매입 경쟁입니다만 이게 끝나더라도 지금 나오고 있는 배임이다 시세조종이다 같은 논란이 법정공...
최경주, 5개월 만에 KPGA 최고령 우승 기록 새로 쓸까 2024-10-01 10:34:23
샷, 여기에 쇼트게임과 퍼트가 한층 더 정교해진 덕분이다. 최경주는 이 대회에 대비해 지난달 25일 귀국해 시차 적응도 모두 마쳤고 충분한 휴식과 연습을 통해 경기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최경주의 이름을 걸고 열리는 대회다. 그는 직접 코스 세팅에 나서 단단하고 빠른 그린과 깊고 질긴 러프, 좁은...
트럼프 안보 참모 "北 핵보유국 인정은 위험…목표는 비핵화"(종합) 2024-10-01 03:51:26
그들은 항상 모든 대회에서 크게 이기며 한 개의 퍼트도 놓치지 않는다. 그들은 킬러(killer)"라고 말했다고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전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 여성 골퍼들이 김정은을 (협상에서)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의 (한국) 여성 골퍼를 많이...
트럼프 안보 참모 "北 핵보유국 인정은 위험…목표는 비핵화" 2024-10-01 02:24:20
그들은 항상 모든 대회에서 크게 이기며 한 개의 퍼트도 놓치지 않는다. 그들은 킬러(killer)"라고 말했다고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전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 여성 골퍼들이 김정은을 (협상에서)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의 (한국) 여성 골퍼를 많이...
아쉽네, 1타…김세영, LPGA 연장전 합류 불발 2024-09-30 17:40:29
17언더파 196타)가 벌인 연장전에 끼지 못하고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13번홀까지 3타 줄이는 데 그친 김세영은 14번홀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17번홀에서 5m 버디퍼트가 살짝 비껴간 것이 아쉬웠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냈지만 연장전 합류에는 실패했다. 2015년 LPGA 투어에...
부활 노린 김세영, 1타 차이로 연장전 합류 불발 "압박감 대처에 자신감 얻어" 2024-09-30 10:55:45
17언더파 196타)가 벌인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13번 홀까지 3타 줄이는데 그친 김세영은 14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17번홀에서 5m 버디퍼트가 살짝 비껴나간 것이 아쉬웠따.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냈지만 연장전 합류에는 실패했다. 2015년 LPGA...
11언더 몰아친 마다솜, 올해도 '9월의 여왕' 2024-09-29 17:54:18
말했다. 전반에는 샷감과 롱퍼트, 후반에는 완벽한 퍼트로 압승을 거뒀다. 2, 3번 홀에서 각각 8m, 7m 버디퍼트를 잡더니 4번홀(파5)에서는 샷 이글로 단숨에 4타 차로 달아났다. 윤이나가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해 승부가 끝난 듯한 상황에서도 마다솜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에는 중장거리 퍼트를 모두 잡아내며 버디...
그림같은 로브샷 뒤 '잘자요'…역시 세리머니 장인, 김시우 2024-09-29 17:53:46
1승 3패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승점 5-5로 맞서던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중간 합계 7-11로 밀렸다.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리는 일반 골프 대회와 달리 프레지던츠컵과 라이더컵 같은 단체전은 홀마다 승부를 가리는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상대 팀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도발하는 일이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