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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0m”…태풍 ‘차바’ 남해안 접근…해경 “큰 피해 우려” 2016-10-04 15:20:30
해양경비안전서는 제18호 태풍 `차바(CHABA)` 북상으로 남해안 지역에 강한 바람과 폭우가 예상됨에 따라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4일 밝혔다. 통영해경은 태풍 차바는 중심기압 940hpa로, 초속 50m의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어 경비함정을 비롯해 안전센터, 연안VTS를 통해 출어나 조업 중인 선박 또는 남해안...
경기도, 전국 최초 '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문 열어 2016-09-01 11:15:39
운영된다. 경기도의 한 관계자는 “선외기는 선박 후미에 설치되는 동력기관으로 현재 동력수상레저기구의 62.5%를 차지하는 모터모트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훈련된 기술자의 사전정비와 주기적인 경정비를 통해 안전한 자동차 운행이 가능하듯, 해양레저산업에서도 선외기 정비를 수행할 수 있...
北 주민 3명, 어선타고 인천 앞바다로 귀순…“평택해경이 발견” 2016-08-23 17:16:46
평택해양경비안전서 관할인 인천시 관내 해상을 지나다가 평택해경에 발견됐다. 북한 주민들은 곧바로 귀순 의사를 밝혔고 평택해경은 이들을 인천항으로 데려와 신고를 받고 대기하던 보안 당국에 인계했다. 이들은 현재 국정원 합동신문센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옹진군 울도에서 충남 서산시 대산항까지인...
부경대, 방폭 분야 세계적 연구원과 손잡았다 2016-07-20 11:02:37
해양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ptb의 방폭 분야 연구 결과물을 공유함은 물론 방폭 관련 기술 및 장비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 교류를 하게 된다. 부경대의 방폭 교육과정 및 참여 인력에 대한 교육 훈련의 국제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정에 앞서 부경대는 2014년 노르웨이dnv-nemko presafe as와 기술협력 협정...
부산-런던, 선박금융 협력 확대 2016-07-18 18:12:36
“오일메이저들이 원하는 작업 방법과 안전분야 표준화시스템을 구축해 비용을 줄이고 품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영국은 특수분야에서 기술력을 갖고 있고, 선박금융과 핀테크, 법률 분야를 강화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며 “부산도 국제적으로 존재를 알리고 해양도시가...
LIG넥스원 "바다 지키는 '무인수상정' 이름 지어주세요" 2016-07-05 11:39:18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민·군기술협력진흥센터와 함께 추진 중인 '연안감시정찰 무인수상정' 시범운용사업의함정명을 이번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함정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해양수호를통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무인수상정'의 역할과...
<하반기 달라지는 것> ⑤'빈병 환불 거부' 신고하면 보상금 2016-06-29 08:30:23
국민안전과 안보를 저해하는 경우 이외의 모든 분야로 확대한다. 비행승인, 기체검사 면제를 자체중량 12㎏ 이하에서 최대이륙중량 25㎏ 이하로 범위를 확대한다. ▲ 급유선 없어도 유조차량으로 '선박급유업' 등록 가능 = 현재 선박급유업은반드시 급유선을 보유해야 하지만 사고 발생에 대비해 보험에...
[전문] 박근혜 대통령, 20대 국회 개원연설 2016-06-13 11:01:41
년간 무리하게 해양플랜트를 저가로 대량 수주하고 이를 기한 내 인도하기 위해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면서 산업은 비대해지고, 어려움도 가중되었습니다.이제 비대해진 인력과 설비 등 몸집을 줄이고 불필요한 비용을 삭감하는 과감한 구조조정을 추진하지 않으면 해당 기업은 물론 우리 산업 전체의 미래를 기약하기...
120개 공공기관 중 114개 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2016-06-01 14:54:48
여 │한국수산자원관리공││ │수광양항만공사,인 │단, 한국해양수산연수 ││ │천항만공사, 울산 │원││ │항만공사, 해양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 ││ │경관리공단, │원,...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대법 `살인죄` 인정 2015-11-13 04:14:57
관련해 "승객 안전에 철저히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면서 탈출 가능성이 점차 희박해져 가는 상황을 그저 방관했다"며 "이는 자신의 부작위로 인해 승객들이 사망할 수 있음을 예견하고도 이를 용인하는 내심의 의사에서 비롯됐으므로 부작위에 의한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