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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일주일 앞둔 병사 백신 접종 후 사망…오늘 부검 2021-06-14 08:07:08
평소 앓던 기저 질환이 없었고 외관상 폭행 흔적 같은 특이사항도 발견되지 않아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 당국은 사인 규명을 위해 오늘 오전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박 병장의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정부는 30살 미만 장병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2030 남성들 폭발적 지지…이준석, 헌정사 새로 썼다 [종합] 2021-06-11 11:18:33
있는 당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다음은 이 신임 대표의 수락 연설문 전문.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우선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이 전당대회를 치르게 되어서 행복했고 영광이었습니다. 나경원,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 후보님께 모두 감사 올립니다. "여러분은" 저를...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득표순) 2021-06-11 11:08:23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속보] 이준석 9만3천표, 나경원 7만9천표, 주호영 3만표 2021-06-11 11:07:28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유쾌한 반란' 성공한 이준석…0선·30대 제1야당 대표 탄생 2021-06-11 11:00:58
강요하면서 우리 사회의 달걀과 시금치, 고사리와 같은 소중한 개성들을 갈아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신임 대표는 "우리의 지상과제는 대선에 승리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저는 다양한 대선주자 및 그 지지자들과 공존할 수 있는 당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속보] '0선·30대'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 당선 2021-06-11 10:54:28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당 대표 후보(36세)가 최종승리하면서 0선·30대 제1야당 대표가 탄생했다. 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이준석 후보는 합산 지지율 42%를 차지해 나경원(31%), 주호영(14%), 조경태(6%), 홍문표(5%)를 따돌리며 당선됐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4대강 개방해도 농사 지장 없다더니…피해 호소하자 모르쇠" 2021-06-11 09:07:40
보 해체를 막아달라고 지역 정치인들에게 부탁했다. 공주시장과 충남도지사가 다 민주당 소속이다. '시민 있고 정당 있지, 정당 있고 시민 있느냐'고 보 해체를 막아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민주당이 다수인 공주시의회도 보 해체 반대 의견을 결의한 바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안전 때문에 눈물짓는 국민 없게 만든다더니" [여의도 브리핑] 2021-06-11 05:28:01
1년도 채 남지 않은 지금, 그 약속이 지켜졌는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배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안전사고로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일이 없도록 이번 사고의 수습에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에도 힘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접종 안 하면 변사체가 된다" 김응수, 백신 홍보대사 위촉 2021-06-10 20:03:52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또 지면 넌 변사체가 된다" 등 다양한 유행어를 남겼다. 김씨가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유행어를 패러디해 "(백신)맞고 해외로 가" "접종 안 하면 변사체가 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천안함 유족 만나 '눈물' 이준석 "나경원 눈물과 비교하면 불쾌" 2021-06-10 13:43:08
위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천안함 피해자와 만난 자리에서도 당 대표가 되면 첫 일정으로 천안함 희생 장병 묘역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겠다고 재차 약속하면서 "서해를 지키다가 사망한 저와 동년배 희생자들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