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제6단체 "노조법 개정안, 노사관계 파탄 넘어 국가경제 위협" 2024-07-02 11:00:06
등 야당이 입법을 추진하는 노동조합법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대해 "노사관계 파탄을 넘어 국가경제를 위태롭게 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과 함께...
환노위 복귀한 임이자 "野, 힘으로 밀어붙이면 '尹 거부권' 발동" 2024-06-26 15:24:38
등 노동계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영계 인사가 진술인으로 참석했다. 민주당 소속의 이용우, 김태선, 박해철 의원이 각각 발의한 노란봉투법은 지난 20일 환노위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노란봉투법을 둘러싼 여야 환노위 위원들의 본격적인 공방전은 오는 27일 입법청문회에서 불붙을 전망이다. 이정식...
대한상공회의소, 포스코·현대건설 등과 함께하는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2024-06-26 12:49:34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2024년 3분기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KDT)의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 사업이다. 교육...
[커버스토리] AI시대에 각광받을 직업과 업무능력은? 2024-06-24 10:01:01
이런 능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국내 100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순위에서도 2008년엔 전문성이 2위, 소통·협력이 5위였는데, 작년엔 소통·협력이 3위, 전문성이 6위로 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맞는 역량 키워야 AI는 인간의 정보처리와 의사결정 방식을 따라 배...
롯데오토케어, 유망 청년 정비사 양성 위해 경기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 체결 2024-06-21 10:02:09
자회사 롯데오토케어(대표이사 이규필)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원장 양재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정비사를 꿈꾸는 청년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체결됐다. 청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양질의 일...
野, 상임위 폭주…'尹 거부권' 양곡관리·노란봉투법 상정 2024-06-20 18:36:09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해병대원 특검법 등 지난 21대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을 무더기로 상정·통과시켰다. 여당 위원들의 상임위 불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야당이 ‘대통령 거부권’ 늘리기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50인 미만 기업 절반 "중대재해처벌법 체계 구축 어려움 겪어" 2024-06-20 12:00:31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중대재해처벌법 순회설명회에 참석한 50인 미만 중소기업 702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7.0%가 이처럼 답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하는 사용자의 의무 사항으로, 이를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업주가 처벌받을...
경영계, 금속·보건노조 결의대회에 "정치 집회…엄정 대응해야" 2024-06-12 16:36:39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상공회의소도 "이번 대규모 노조 집회가 산업현장에서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경제가 침체한 상황에서 노조의 집회가 이어진다면 기업들은 우려스럽게 바라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노사가 교섭 중인 상황에...
이복현 "글로벌 스탠다드 아닌 규제 개선할 것…상법 개정 등 논의 중" 2024-06-03 15:24:31
말했다. 이 원장은 3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가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최한 간담회에서 "지난 3월 암참이 발간한 보고서에 제시된 노동시장 경직성, 높은 세율, 복잡한 과세기준 등 한국에 진입하려는 외국계 회사들의 주요 제약 요인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합리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 "글로벌 기준 맞지 않는 규제 과감히 개선" 2024-06-03 14:49:35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노동시장의 경직성, 높은 세율, 복잡한 과세 기준 등 한국에 진입하려는 외국계 회사들의 주요 제약 요인에 대해서 관계부처와 함께 합리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같은 노력을 통해 한국이 금융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글로벌 중심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