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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회 "신종코로나 의심증상 있다고 무조건 응급실행 안돼" 2020-01-29 17:59:25
= 응급실에서 일하는 응급의학과 의사들의 학술단체인 대한응급의학회는 29일 신종코로나 등 감염병 증상이 있는 경우 바로 응급실을 찾기보다 질병관리본부(1339)와 지역보건소에 먼저 문의하고 지시에 따라 달라는 내용의 대국민 안내문을 내놨다. 학회는 안내문에서 "응급실에는 중환자가 많아 새로운 바이러스 노출이...
건국대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지정 2020-01-07 15:13:36
건국대병원이 대한영상의학회에서 주관한 의료영상 품질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0년 1월부터 3년간 유효하며, 컴퓨터 단층촬영(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유방영상 촬영 등에 있어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과 촬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건국대병원은...
故 임세원 교수 1주기 추도…"중증정신질환 국가책임 촉구" 2019-12-30 13:56:46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성명 발표…"의사자로 지정해야"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30일 지난해 12월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1주기를 맞아 추도 성명을 발표했다. 신경정신의학회는 "'임세원법'이라는 이름으로 의료법 개정안,...
여행자보험 가입…현지 환자이송 서비스 확인을 2019-08-13 16:25:39
나라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해준다. 단순 응급 처치 상담을 하는 것이 주업무다. 현지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지원해준다.대한응급의학회에서도 해외환자이송팀 서비스를 운영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료 상담할 수 있다. 출국 전 친구추가를 미리 해두면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상담받을 ...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범위 확대…심전도측정·탯줄 절단 포함 2019-06-30 12:00:03
응급처치가 가능한 특별구급대로 지정하고, 지난 3월부터 확대사항에 관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6월 말까지 구급대원 1천320명을 교육했다. 또한 응급의학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출동 구급대원에 대한 의료지도를 담당하는 지도 의사 인력풀을 새로 구성했으며 응급처치 확대 시행을 위한 약품과 장비도 배치했다. 강대훈...
"중증정신질환, 조기 집중치료 후 지역사회서 지속치료해야" 2019-06-19 12:00:07
치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백종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보건 이사(경희대 의대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주최로 19일 오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열리는 '정신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한 연속정책간담회' 발제 자료를 통해 "사법 입원제도 전면 도입, 급성기 정신 의료체계 강화, 응급 정신의료 체계 구축을...
용인소방서, 팀구급 전술훈련 책자 발간 2019-06-17 17:07:36
및 내과 응급상황을 8개의 시나리오로 담았다. 응급 출동을 나갈 때 팀원들의 임무와 장비, 현장 파악, 처치법, 이송, 병원 도착, 상황표 작성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알기 쉽게 매뉴얼로 정리돼 있다. '2019년 구급활동 기록 작성 경연대회'에서 사용한 용인소방서의 8개 상황별 시나리오에 단계별 분석과 주요...
"119 시스템 없는 북한…스킨십 늘려 응급의료 구축 지원해야" 2019-06-15 08:00:01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ICEM 2019)에서는 15일 한반도 응급 및 재난의료에 관한 협력을 위한 특별세션이 마련됐다. 전문가들은 이날 북한 응급의료체계 현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북한은 심각한 경제난으로 사회간접자본이 부족하고 보건의료체계 역시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정지' 생존율 더 높이자…"심장충격기 사용 겁내지 마세요" 2019-06-14 11:14:42
등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는 '지역화'가 꼽혔다. 홍은석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은 "지역에서 발생한 환자는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역화의 핵심"이라며 "중앙정부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거나 각 지역의 취약한 환경을 고려한 대안을 내놓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정지 환자의...
삼풍백화점·메르스 아픔 딛고 성장한 '한국 응급의학 30년' 2019-06-12 15:01:11
기자 = 우리나라 응급의료는 1990년대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등 대형 재난부터 2015년 메르스 발병까지 아픔을 딛고 성장해왔다.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18차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ICEM 2019)는 지난 30년간 발전해온 국내 응급의료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