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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많이 섭취하는 만성콩팥병 환자 사망위험 낮다" 2022-07-18 15:38:24
콩팥병 환자가 식이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의학통계학과 이혜선 교수 공동 연구팀은 질병관리청의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에 참여한 40∼68세 만성 콩팥병 환자...
과민성 장·방광, 툭하면 화장실行…잦은 설사·소변 지속땐 의심을 [김정은 기자의 생생헬스] 2022-07-08 17:25:49
안 난다. 소변 때문에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는 것도 꺼려진다. 과민성 방광증후군은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았는데도 방광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며 과민해져 빈뇨가 생기는 질환이다. 야간뇨를 동반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보통 성인은 낮에 4~6회, 밤에 0~1회가량 배뇨한다. 이를 넘어 배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퇴근 후 치맥 즐겼는데 갑자기 발 아프다?…무슨 병이길래 [건강!톡] 2022-06-25 09:29:17
발병 우려가 높으며 최근엔 20~30대 환자도 크게 늘어 전체 통풍 환자 중 25%가량을 차지한다. 요산은 우리 몸의 세포가 죽게 되면 나오는 퓨린이란 물질에 의해 만들어지며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하게 된다. 통풍 환자들은 혈중 요산이 너무 많아 관절이나 여러 조직에 결정 형태로 쌓이게 되며 이렇게 쌓인 결정들이...
"젊은층에서 지방간 급증…평소 관리 중요한 생활습관병" 2022-06-15 15:30:14
간이 신호를 보내기 전에는 특별히 병이 생겼다고 느끼지 못한다. 질환이 악화한 후에야 발견해 뒤늦게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회복률이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주기적으로 검사해야 하나.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바이러스 항원항체 표식자 검사, 복부초음파 등을 주기적으로 해 간 기능 이상 유무를...
"3000만원 빌리는데 금리 22%…미국 앱은 7%였다"…렌딧 창업 스토리[긱스] 2022-06-14 14:24:00
어느 여름날 사서 마신 500㎖짜리 콜라 한 병이었어요. 그때 저는 콜라 양이 너무 많아 지하철을 타기 전에 남은 콜라를 버렸어요. 그런데 그날 유튜브에서 아프리카의 한 아이가 물이 없어서 소의 소변을 받아먹는 장면을 본 겁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세계 인구의 51%가 의식주에 소비하는 일평균 금액이 2달러 이하라고...
잘 안 낫는 요로감염증, 항생제가 되레 재발 부추긴다 2022-05-10 17:47:26
연구의 초점을 맞췄다. 먼저 재발성 요로감염증 병력이 있는 여성 15명과 그렇지 않은 여성 16명으로 각각 실험군과 대조군을 구성했다. 연구를 시작할 때 모든 피험자로부터 소변과 혈액 샘플을 채취했고, 그 후엔 월 단위로 분변 샘플을 받았다. 분변과 소변에 어떤 세균이 있는지 검사해 비교했고, 혈액으론 유전자 발현...
휴온스, 만성질환 방광염 시장 진출…`베지코트` 출시 2022-04-20 11:08:45
GAG층을 보충해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소변, 노폐물 등 외부 자극 물질로부터 방광벽을 보호한다. 방광염은 재발률이 높고, 만성으로 발전하기 쉬운 질환이다. 신체구조적으로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병하며 특히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한 50대 이상 폐경 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지만, 비뇨기 질환 특성상 병원 방문을...
"산통 버금가는 고통에 데굴데굴"…男 괴롭히는 이 질환 [건강!톡] 2022-04-16 13:04:42
못하는 '요급',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잔뇨감' 등이 나타난다. 신장과 위장관은 같은 신경이 지배하고 있어 통증이 심한 경우 소화 장애,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요로결석은 세균에 감였됐을 때를 제외하고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위와 비슷한 통증에 혈뇨가 없고 39도 정도의...
"10초 이내 술이 빨개져요"…`물뽕 탐지 겔` 국내 개발 2022-04-04 14:09:10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 권오석 박사팀과 안전성평가연구소 예측독성연구본부 김우근 박사팀은 GHB에 반응해 색이 변하는 겔(gel)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무색·무취·무미의 중추신경 억제제인 GHB는 주로 물·술 등에 타서 마시기 때문에 `물 같은 히로뽕(필로폰)`이라는 뜻으로 `물뽕`이라 불린다. 투여...
룸메이트가 남긴 음식 먹었다가 손가락·다리 절단한 대학생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2-02-22 11:41:45
일부가 보라색으로 변색됐다고 한다. 룸메이트는 JC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JC는 다시 헬리콥터로 더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문제가 된 음식을 JC보다 먼저 먹은 룸메이트는 "식사 후 구토를 하긴 했지만 금세 나아졌다"고 했다. JC의 체온은 화씨 105도(섭씨 40도)까지 치솟았다. 맥박은 분당 166회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