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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야드 장타왕 총집결 신한동해오픈 '인천대전' 막오른다 2017-09-12 10:11:18
관전 포인트다. 면면이 화려하다. 신한금융그룹 소속의 김경태와 송영한(2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우승자 서형석(20)을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3승의 왕정훈(22),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에서 나란히 1위와 2위에 올라있는 이정환(26·pxg)과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 제네시스 상금순위 선두 장이근과...
'우즈 넘어설 수 있을까'…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17-08-08 09:14:46
챔피언에게는 평생 출전권을 준다. 김경태(31), 강성훈(30), 안병훈(26), 송영한(26), 왕정훈(22), 김시우(21) 등은 세계랭킹과 pga투어 상금순위 등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출전권을 땄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
스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11일 PGA챔피언십 출격 2017-08-08 04:04:00
평생 출전권을 준다. 김경태(31), 강성훈(30), 안병훈(26), 송영한(26), 왕정훈(22), 김시우(21) 등은 세계랭킹과 PGA투어 상금순위 등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출전권을 땄다. 7년 전 양용은이 그랬듯 이들도 '이변'을 노린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3세 스피스, 디오픈마저 접수…우즈보다 빠른 메이저 3승(종합) 2017-07-24 10:31:57
챔피언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등과 더불어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톱 10 진입을 아깝게 놓쳤다. 4타를 줄이며 뒷심을 발휘한 강성훈(30)과 이븐파를 기록한 장이근(24)은 모두 최종합계 3오버파 283타로 공동 44위를 기록했고 송영한(26)과 김경태(31)는 6오버파로 공동 62위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조던 스피스, 그랜드 슬램 1승 남았다 2017-07-24 04:21:32
3오버파 공동 44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송영한(26)과 김경태(31)는 6오버파로 공동 62위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계 중에는 일본 투어에서 2승을 올린 재미동포 김찬(27)이 3언더파 공동 11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최종순위] 브리티시오픈 2017-07-24 03:25:50
송영한(한국)│ +6 │ 286(71-74-69-72) │ │ │김경태(한국)│ │ (73-71-69-73) │ ├───┼──────────────┼───┼──────────┤ │ T74 │ 제임스 한(미국) │ +8 │ 288(68-76-70-74) │ └───┴──────────────┴───┴──────────┘ ※ T는...
23세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첫 우승…메이저 3승 수확 2017-07-24 03:00:26
챔피언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등과 더불어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톱 10 진입을 아깝게 놓쳤다. 4타를 줄이며 뒷심을 발휘한 강성훈(30)과 이븐파를 기록한 장이근(24)은 모두 최종합계 3오버파 283타로 공동 44위를 기록했고 송영한(26)과 김경태(31)는 6오버파로 공동 62위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8명 중 4명만 살아남은 K브러더스…장이근·송영한 등 국내파는 '꿋꿋' 2017-07-23 18:34:29
중간 순위 공동 43위에 올랐다. ‘어린왕자’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은 2라운드에서 4오버파로 흔들렸지만 다른 선수들도 대거 타수를 잃은 덕분에 주말 라운드에 합류했다. 송영한은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4오버파 214타로 공동 52위에 올랐다.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 커트를...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3R 단독선두 질주…김찬 공동 7위 2017-07-23 07:05:31
초반 1, 4, 5번 홀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두 번의 보기와 한 번의 더블보기로 타수를 잃으며 이날 1타만을 줄여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김경태(31)와 장이근(24)은 중간합계 3오버파 213타로 공동 43위, 송영한(26)과 강성훈(30)은 각각 공동 52위, 공동 75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메이저 3승 '정조준' 2017-07-22 06:46:50
142타)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태(31)는 공동 45위(4오버파 144타), 송영한(26)은 공동 61위(5오버파 145타)로 컷을 통과했다.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로 스피스, 스텐손과 1·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펼쳐 관심을 끈 김시우(22)는 2라운드에서만 6타를 잃고 6오버파 146타로 컷 탈락했다. songa@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