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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멕시코 국경도시 이민시설서 화재…30명 이상 사망 2023-03-28 16:17:22
멕시코 이민청(INM)을 인용해 미국 엘패소와 인접한 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이민자 수용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39명이 사망했고, 29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화재 발생 당시 수용소에는 중남미 출신 이민자 68명이 수용돼 있었다고 이민청은 밝혔다. 이민자 대부분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알려졌다. 신현보...
美서 또 총기 난사…텍사스 쇼핑몰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 2023-02-16 16:29:29
엘패소에 위치한 '시엘로 비스타 몰' 내 푸드코트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피해자는 모두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 3명은 즉시 인근의 유니버시티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이 중 2명이 중태라고 전했다. 엘패소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용의자 1명을...
美 이번엔 텍사스 쇼핑몰서 총격…1명 사망, 3명 부상 2023-02-16 12:33:11
남부의 멕시코 접경도시 엘패소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즉시 인근에 있는 유니버시티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이중 남성 2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범행에 사용된 총기를 확보했으며,...
美 텍사스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 도로 공식 지정 2023-02-03 05:32:42
텍사스주 휴스턴 총영사관에 따르면 텍사스 주의회는 54번 고속도로의 엘패소 인근 구간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 도로'(Korean War Veterans Memorial Highway)로 지정하고 오는 4일 도로 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제막식에는 기념 도로 지정 법안을 발의한 시저 블랑코 주 상원의원과 베로니카 에스코바 주...
대구시, 성과 탁월한 공무원 특별승급 2023-01-27 08:41:11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패소 시 예상되었던 사업자의 손해배상 요구액 750억 원 정도의 예산 손실을 방지하고 발전소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혁 주무관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 시행으로 성과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민선 8기 출범 후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美 하원 장악 공화, 바이든 국경정책 정조준…내달 6일 청문회 2023-01-20 02:20:31
가하는 태세다. 감독위 외에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와 법사위원회도 국경 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8일 남부 접경도시인 텍사스주의 엘패소를 방문해 국경통제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공화당은 '공화당이 다수당이 된 이후에야...
美 '브라질 대선불복 폭동'에 강한 우려…바이든 "충격적, 규탄" 2023-01-09 08:57:01
문제를 직접 둘러보기 위해 텍사스주 엘패소를 방문 중이던 조 바이든 대통령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브라질에서의 민주주의와 평화로운 권력 이양에 대한 공격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브라질의 민주주의 제도는 우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브라질 국민의 의지는 훼손돼선 안 된다"며 "나는...
'불법이민 난제' 바이든, 美 남부국경 첫 방문…"필요자원 지원" 2023-01-09 08:42:04
낮 텍사스주 엘패소의 국경을 방문했다. 그는 먼저 국경 관리 요원들이 마약과 밀수품 등을 검문하는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그는 엘파소와 멕시코 후아레즈 사이에 설치된 국경 장벽을 국경 순찰 대원들과 걸었다. 그는 직접 국경을 보고 국경 관리 대원들과 대화한 소감을 묻는 말에 "그들은 많은 자원이 필요하다"면서...
다시 뭉치는 '세 친구'…북미3국, 9~10일 멕시코서 정상회의 2023-01-09 05:01:00
텍사스 엘패소 국경을 들러 불법 이민자 상황을 직접 살피는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는 '질서 있는 이민' 법적 경로 안착을 위해 멕시코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미국에서 연간 1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내는 펜타닐을 비롯해 마약 밀매와 싸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도출 여부도 관심사다. 앞서 지난 6일 존 커비...
美, 먼지 쌓인 망명신청 역대 최다…국경엔 이주민 계속 몰려와 2022-12-28 01:13:28
추방하고 있다고 경고까지 했지만, 텍사스주의 국경도시인 엘패소에는 여전히 하루 1천500∼1천600명의 이주민이 도착한다고 CNN은 전했다. 이들 다수는 강추위에도 거리에서 노숙하고 있으며 밀입국도 이뤄지고 있다. 사법당국은 지난주 이주민 약 3천400명을 추방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