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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종사자 보험료 부담 줄인다…정부-업계, 공제조합 설립 2022-02-24 15:00:02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이륜차 배달업 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LW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음식 배달 플랫폼 기업들과 '소화물 배송대행업 공제조합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쿠팡이츠서비스, 위대한상상(요기요) 등...
"배달비 낮추자"…쿠팡의 '라이더 분산 실험' 2022-02-16 17:10:09
말했다. 소비자와 음식점주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정부는 작년 말 배달 앱별 배달비 현황과 가격 차를 볼 수 있도록 배달 앱 공시제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한 배달 앱 관계자는 “실효성과 별개로 정부와 소비자들이 배달 앱을 배달비 상승의 원인 제공자로 보는 부분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쿠팡이츠가 배달비를...
'라이더 월소득 500만원 보장'…쿠팡이츠의 묘책 통할까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16 13:43:26
배달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은 ‘3등 사업자’인 쿠팡이츠의 ‘단건 배달’ 전략을 지목한다. 한 배달대행업체 관계자는 “보통 1시간에 라이더가 배달할 수 있는 주문 건수가 대략 7건”이라며 “단건 배달이 대세가 되다 보니 정해진 시간에 잡을 수 있는 건수가 줄면서 라이더로선 건당 배달비를 높게 부를 수밖에 없게 된...
배달 시장 뒤흔들 또 다른 '한방'…쿠팡이츠의 영리한 전략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10 08:58:15
흔들었다. 내가 주문한 음식이 여러 집을 거쳐 오지 않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 빠르게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는 소비자들을 빠르게 중독시켰다. 식당주들도 점차 단건배달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는 곳일수록 그랬다. 배달과 음식맛은 충돌할 수 밖에 없다는 기존 관념을 쿠팡이츠가 깬...
배달 수입 월 800만원 실화였다…"1년 만에 2억 빚 청산" 2022-02-05 11:40:45
부분에 대해서도 "웬만한 음식값보다 비싼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배달 수수료는 외식 물가 상승의 주요 이유 중 하나"라며 "배달비를 아끼려고 아파트 주민들끼리 한 번에 배달시키는 '배달 공구'까지 등장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배달비 1만원 시대`…왜 오르나 봤더니 2022-01-24 17:25:04
그 부담을 음식값이나 배달비에 일부 녹이면서 소비자들도 부담도 같이 높아진 건데요. 식당 입장에선 "배민과 같은 배달 플랫폼 이용료에 배달라이더 비용까지 내고나면 음식을 팔고도 남는 게 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배달비 인상에 일부 소비자들은 배달 대신 가게에 직접 들러 포장 주문을 해가는...
'배달로봇' 뉴비는 규제가 무서워요 2022-01-13 17:15:14
식당부터 소비자 집 앞까지 로봇으로 음식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도어 투 도어’ 배달 서비스를 위해 아파트 1000여 가구에 각각 QR코드를 부여해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가 모든 가구의 위치를 인식하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파트 측과 협의해 공동현관문 출입과 엘리베이터 연동 문제는 사물인터넷...
배달앱·편의점에 등장한 '배달 로봇'…"규제·인식의 한계 넘어야" [한경엣지] 2022-01-12 01:32:01
오면 음식을 받아다 소비자 현관문 앞으로 가져다 준다. 유통·배달업계는 배달로봇이 배달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2km 내 근거리 배달이나 오토바이로 이동하기 불편한 곳 등은 배달 기사들이 선호하지 않아 배달기사 지정이 잘 되지 않거나 배달료가 오른다. 배달로봇은 기사 대신 이런 곳을...
택배사로 줄줄이 떠나는 시외버스 기사들 2022-01-05 17:13:16
택배·음식 배달업으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차량 운전 경력이나 화물운송자격증을 활용해 업무가 비슷하면서도 급여가 높은 분야로 이동한 것이다. 이 여파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만6939명에 달하던 전국 시외·고속버스 업체 종사자는 지난해 1만2480명으로 2년 새 26.3% 줄었다. 운행하는 버스는 2년 새 9064대에서...
한소희·차승원까지 앞세우더니…배민 '공개 저격' 나선 쿠팡 2022-01-01 18:14:05
처리하는 '단건배달' 이용이 늘면서 배달업계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단건배달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쿠팡이츠에 업계 1위 배달의민족(배민) '1강 구도'에 균열이 갈 조짐이 보이면서다. 쿠팡이츠는 유명 연예인을 내세우고 배민을 '공개 저격'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에 돌입했다. 쿠팡이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