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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5500선 돌파 마감…비 오후에 대부분 그쳐 [모닝브리핑] 2024-07-03 06:59:59
임금도 업종별 구분(차등) 없이 단일 임금이 적용 됩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사용자위원 측이 요구한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를 표결에 부쳤지만 찬성 11표, 반대 15표, 무효 1표로 부결됐습니다. 2020년 최저임금을 정한 2019년 최저임금위 이후 6년 연속 구분...
5개 업종 차등 적용도 외면…자영업자 "문 닫으란 건가" 2024-07-02 20:22:46
최저임금 미만율은 37.3%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높다. 열 곳 중 네 곳이 법률이 보장하는 최저임금(시간당 9860원)을 직원들에게 주지 못한다는 의미다. 최저임금 차등 적용은 2016년부터 최저임금위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졌지만, 표결 과정을 거치면서 번번이 무산됐다. 올해의 경우 한국은행이 3월 ‘가구들의 돌봄 서비스...
최저임금 1만원 넘을까…'열쇠'는 공익위원 손에 2024-07-02 20:13:49
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이 무산되며 남은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노사가 최저임금 인상률을 두고 첨예한 대립과 갈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결정되는 내년도 최저임금은 역사상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설지가 관건이다. 올해 최저임금인 9860원에서 140원(1.4%)만 올려도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은 1만원을 넘는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또 무산 2024-07-02 20:01:44
2020년 최저임금을 정한 2019년 최저임금위 이후 6년 연속 구분 적용이 무산됐다. 경영계는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의 지급 여력 한계 등을 들어 업종별 구분 적용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왔다. 직전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들은 △한식 음식점업 △외국식 음식점업 △기타 간이 음식점업 △택시 운송업 등에 최저임금 구분...
의사봉 뺏고 투표용지 찢고…최저임금위 '투표 방해' 논란 2024-07-02 19:51:02
경고했다. 경영계는 최저임금 지급 주체인 소상공인들의 지급 여력 한계 등을 들어 업종별 차등적용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 이날 사용자위원들은 △한식 음식점업 △외국식 음식점업 △기타 간이 음식점업 △택시 운송업 △체인화 편의점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요구한 바 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사설] 최저임금, 서울시 9급 공무원보다 높은데 차등적용 또 무산 2024-07-02 19:30:08
노동계와 경영계의 극한 대치 속에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가 또 무산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법정 심의 마감일을 닷새나 넘긴 어제서야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찬성 11, 반대 15로 내년 차등적용안을 부결시켰다. 노동계 결사반대에 판이 깨질 것을 우려한 공익위원 일부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제발 추락한...
내년 최저임금도 업종별 구분 없이 동일 적용…경영계 요구 부결 [종합] 2024-07-02 19:14:01
"헌법과 최저임금법을 훼손하며 업종별 차등 적용을 논의할 이유가 없다"고 논의 자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근로자위원 중에서도 민주노총 측 위원들은 '캐스팅보트'를 쥔 공익위원 성향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표결에 부치는 것 자체를 강력하게 반대해 왔다. 이날도 이미선 부위원장은 이인재 위원장에게 표결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무산...내년에도 '단일 적용' 2024-07-02 18:52:40
6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들은 임금 지급 능력이 다른 업종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취약업종의 지불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며, 한식·외국식·기타 간이 음식점업, 택시 운송업, 체인화 편의점에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요구했다. 하지만 근로자위원들은 구분적용 자체가'차별'이며 해당 업종 근로자 생계를 악화할...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무산' 2024-07-02 18:17:08
임금 지급 주체인 소상공인들의 지급 여력 한계 등을 들어 업종별 차등적용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 이날 사용자위원들은 △한식 음식점업 △외국식 음식점업 △기타 간이 음식점업 △택시 운송업 △체인화 편의점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요구한 바 있다. 올해는 1~4차 전원회의까지는 노동계가 새롭게 들고나온...
법정시한 넘겨도 '업종별 구분' 공방만...표결 시도될 듯 2024-07-02 17:20:42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이루어지면 저임금 장시간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질 것"이라며 "차별 적용을 불확실한 표결로 결정되는 것을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노총은 전날 성명을 통해 구분 적용에 대한 표결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