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편과 연락이 안돼요"…옥천서 11시간 만에 심정지 발견 2024-07-08 21:15:39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수도권에도 집중호우가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중부지방과 충청·경북에 쏟아진 집중호우에 도로가 침수되고, 산사태 위험도 커져 주민들이 고립됐다가 구조되거나, 긴급대피하기도 했다. 충북 옥천에서는 축대가 무너져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퍼붓는 장맛비에 고립·침수…곳곳서 피해 속출 2024-07-08 12:16:04
피해가 잇따랐다. 한밤중에 쏟아진 집중호우에 도로가 침수되고, 산사태 위험도 커져 주민들이 고립됐다가 구조되거나 긴급대피하기도 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도내에서 129가구 197명이 대피한 상태다. 앞서 오전 3시 10분께 안동시 임동면 일대 하천이 범람하며 인근 마을 주민 19명이 집중호우로 ...
SH공사, 반지하 지상이주 지원..."90% 가구 멸실" 2024-07-05 16:19:51
있다. 또 재해예방시설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주거안심종합센터를 통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 완료했다. 입주민에게는 침수시 대피요령과 대피소 안내 알림장을 제작해 지난달 배포했으며, 재해취약가구에 대해 침수피해방지 동행파트너를 구성해 신고접수 시 즉시 출동하여 입주민이...
SH공사, 2년 새 반지하주택 2718호 매입…"국비 지원 필요" 2024-07-04 15:23:31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반지하주택 매입 설명회를 개최해 지난 6월까지 2718가구를 사들였다. 기존 반지하 주택이 1150가구이고 반지하 주택 철거 후 신축 약정매입이 1568가구다. 올해 반지하주택 매입 목표는 2315가구로, 지난 4월 매입공고 이후 6월 말까지 목표치의 28%에 해당하는 638가구를 매입했다. 지하층은...
이제 시작인데…전국서 피해 속출 2024-06-30 14:50:58
주택 2가구를 덮쳐 주민 4명이 대피했다. 오전 5시 50분께 경기 가평군 청평면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외국인이 조종천 철교 아래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전날 오후 경기 부천시와 의정부시 반지하주택에서 각각 침수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배수 작업에 나섰다. 전남에서는 화순군 도로가...
"나무 뿌리째 뽑히고 주택 침수"…전국 비 피해 속출 2024-06-30 11:22:07
전날부터 이어진 강한 비바람에 비행기가 결항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0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항공편 18편(출발 8, 도착 10)이 결항돼 오가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또 국내선 항공편 12편(출발 4, 도착 8)과 국제선 항공...
금천·송파·양천 모아타운·모아주택 3건 통과 2024-06-25 10:33:39
저층주거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녹지부족, 반지하주택 침수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인근에 위치한 '송파구 가락동 171-5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을 통해 1개동 지하3층 지상26층 113가구 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여름철 취약층 지원 '에너지바우처' 늘린다 2024-06-16 18:51:49
에너지바우처를 지난해보다 가구당 1만원 늘렸다. 에너지 비용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위해 약 360만 가구에 대해 지난해 인상된 전기요금을 1년 유예하는 정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경로당 냉방비 지원은 11만5천원에서 17만5천원으로 늘리고 농·어업인, 현장 근로자, 취약계층을 위해 119 폭염구급대도 운영한다. 올여름...
[속보] 취약계층 130만 가구에 에너지바우처 5만3000원 지원 2024-06-16 16:53:35
에너지바우처를 지난해보다 가구당 1만원 상향했다. 여름철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360만 가구에 대해선 지난해 인상된 전기요금을 1년 유예하는 정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경로당 냉방비 지원은 기존 11만5000원에서 17만5000원으로 확대된다. 농·어업인, 현장 근로자, 취약계층을...
사흘 새 1년치 폭우 내렸다…이재민 4천명 2024-06-14 05:51:08
지난 2∼3일간 내린 호우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됐다. 리나레스에서는 강풍에 쓰러진 가로등 기둥에 주민이 깔리면서 사망했다. 쿠라닐라우에 지역에서는 인근 강이 범람하면서 최소 1천채의 주택이 물에 잠겼다. 세나프레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전국에서 4천여명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