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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다승왕들도 줄줄이 탈락…1:1대결 초반부터 '이변 속출' 2025-05-15 18:31:59
피하지 못했다. 그는 이날 홍정민에게 1홀 차로 패해 6조 공동 3위(승점 0.5)로 밀렸다. 또 다른 톱 시드 전예성을 비롯해 김민별, 김재희 등도 두 경기 만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승점 1.5)은 이날 조혜림을 1홀 남기고 2홀 차로 꺾고 첫 승을 올렸으나 16강행은 불투명하다. ◇16강행 청신호 켠...
'수원CC의 여왕' 지킨 이예원…가장 먼저 시즌2승 2025-05-11 17:48:20
낸 이예원은 2위 홍정민(23)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기록했는데, 후반 15번홀(파4)에서 나온 약 6.5m 버디 퍼트가 결정타가 됐다. 지난달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예원은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4타 잃었지만 우승컵은 사수…홍정민, 생애 첫 '메이저 퀸' 2025-05-04 17:55:23
퍼트를 성공하며 다시 2위 그룹을 두 타 차로 벌렸다. 홍정민은 17번 홀(파3)을 파로 막았고,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보기 퍼트를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한솔은 이날 5언더파 67타를 치며 올 시즌 개인 최고 순위인 공동 2위에 올랐다. 박지영은 보기 없이 버디 1개 1언더파를 치며 끝까지 홍정민을 압박했다....
[포토] 홍정민, '느낌이 좋은데~' 2025-05-02 18:53:27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2라운드 경기가 2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파워 넘치는 티샷 △페어웨이로 가라~ △피니시까지 완벽하게~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박현경, KLPGA챔피언십 3승 '정조준' 2025-05-02 18:22:09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그는 이동은(21), 홍정민(23)과 함께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KLPGA챔피언십은 박현경에게 특별한 대회다. 통산 7승의 그는 이중 2승을 메이저 대회인 바로 이 대회에서 거뒀다. 2020년.2021년 연달아 우승하며 대회 39년만의 2연패를 달성했다. 라운드를 마친 뒤 박현경은...
[스토리컷] KLPGA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2025-05-02 15:01:38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출전 선수 소개하는 17대 우승자 박현순 △홍정민-이가영-임진영, '선배들과 함께~' △이예원-김민주-고지우, '사랑합니다~' △최예림-리 슈잉-박지영, '선배들과 함께 하트~' △박주영-안선주, '엄마 골퍼들도 함께~'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못꿔 2025-04-17 18:17:20
“홍정민의 어프로치샷이 컵 앞에서 딱 멈추더라고. 들어갔으면 이글이었다니까.” “이예원은 이글퍼트를 떨어뜨렸잖아. 하마터면 연장전이 될 뻔했어.” 지난 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GC(18홀 회원제) 클럽하우스 라커룸. 나이 지긋한 회원들이 라운드를 준비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주제는 하루 전 끝난...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꾸지 마라 2025-04-17 14:24:54
“홍정민의 어프로치샷이 컵 앞에서 딱 멈추더라고. 들어갔으면 이글이었다니까.” “이예원은 이글퍼트를 떨어뜨렸잖아. 하마터면 연장전이 될 뻔했어.” 지난 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GC(파72) 클럽하우스 라커룸. 나이 지긋한 회원들이 라운드를 준비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주제는 하루 전 끝난...
42년 만의 KLPGA…'사계절 푸른 잔디'로 완벽한 '벚꽃 엔딩' 2025-04-09 08:10:12
4라운드에서 펼쳐진 이예원(22)과 홍정민(23)의 엎치락뒤치락 피 말리는 승부, 수천 명 갤러리 속 이예원의 끝내기 이글퍼트, 그를 축하하기 위한 동료들의 벚꽃 가루까지. 주최 측인 두산건설에게도 완벽한 ‘벚꽃 엔딩’이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사계절 푸른 잔디와 많은 갤러리 유치가 동래베네스트를 대회장으로...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2025-04-06 18:09:02
줄여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16번홀(파4)에서 홍정민이 더블보기를 범해 승부가 급격히 이예원 쪽으로 기우는 듯했지만 이예원도 1.6m가량의 파퍼트를 놓쳐 멀리 달아나지 못했다. 이어진 17번홀(파4)에선 홍정민이 버디퍼트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는 마지막 홀에서 퍼트 하나로 갈렸다. 까다로운 거리의 이글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