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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대표 문책경고 2025-02-25 15:26:14
22만6천558건에 달했고, 운전면허증을 통한 고객확인 시 암호일련번호 없이 개인정보 만으로 운전면허증 진위여부를 확인해 고객확인을 소홀히 한 사례도 18만9천504건이 확인됐다. 고객확인을 재이행할 때도 실명확인증표를 징구하지 않은 경우가 906만6천244건에 달했다. 수사기관의 영장 청구 내용과 관련한 이용자...
유상임 과기정통 장관 "국내 AI모델, 美와 1년 이상 격차" 2025-02-25 14:57:11
연구원 중 한국이 배출하는 비율은 2%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중국 47%, 미국 18% 등과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다. 지난해 기준 박사급 AI 연구원 초봉이 해외 A사 12억6천만원, B사 12억4천만원인데 반해 국내 S사는 4억1천400만원 수준에 머물렀다. 정부는 최근 국내 AI 기술 발전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국가대표...
'1호 토목면허' 삼부토건, 회생절차 신청…부채 838%(종합) 2025-02-25 14:07:57
165.6% 확대됐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838.5%이다. 삼부토건은 1948년 설립돼 1965년 3월 국내 첫 토목건축공사업면허를 취득하고 77년간 국내외에서 토목, 건축, 주택 사업을 벌여왔다. 그러다 2011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 개발사업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갚지 못해 법원에 회생절차를...
불난 빌라 문 수리비에 보태달라…광주 소방서에 기부문의 줄이어 2025-02-25 12:33:45
예산으로 수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마음만 받겠다"며 양해를 구하고 기부를 받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11일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인명 수색을 하던 소방대원들이 6세대의 문을 강제 개방했다. 검은 연기가 빌라에 가득 차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으나 반응이 없던 일부...
태국, 작년 보이스피싱 시도 2배로 급증…"하루 30억원 피해" 2025-02-25 12:11:25
태국 정부는 국민들이 온라인 사기로 잃는 금액이 하루 평균 6천만∼7천만밧(약 25억6천만∼29억9천만원) 수준으로 추산했다.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피해액은 420억밧(1조7천896억원)으로 집계됐다. 태국과 접한 미얀마 내 국경 지역에는 인신매매 등으로 모은 외국인 노동자를 범죄에 동원하는 온라인 사기 조...
'여의도 15배 면적'…그린벨트 해제 지역은 2025-02-25 12:02:04
2등급지 비율이 창원 88.6%, 울산 81.2%로 특히 높아 그간 개발 가용지 확보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광주권에서는 광산구 미래차 국가산단(1조2천억원), 장성 나노 제2일반산단(3천695억원), 담양 제2일반산단(1천911억원)이 선정됐다. 대전에서는 유성구 나노반도체 국가산단이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됐다. 사업비...
천안 고속도로 붕괴 사고에…현대건설 약세 2025-02-25 11:55:17
작년 6월말 기준 비상장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 38.6%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46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 대비 1100원(3.12%) 내린 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37% 빠진 3만30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이날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을 2.83%까지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시공능력 71위 삼부토건, 회생절차 신청…부채비율 838% 2025-02-25 11:52:52
영업손실이 409억원, 당기순손실이 516억원에 달하고 6월 말 기준 결손금이 2천567억원인 점 등을 지적했다. 지난해 8월 기준으로 1년 내 만기 도래 단기차입금도 1천712억원으로 집계됐다. 삼부토건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시공 능력 평가 71위인 중견급 건설사로 아파트 브랜드 삼부 르네상스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제2 에코델타시티·나노반도체산단 등 15곳 그린벨트 해제된다 2025-02-25 11:50:02
그린벨트 해제가 불가능했던 환경평가 1·2등급지도 대체지를 지정하는 것을 조건으로 해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을 도입했다. 총 6개 권역에서 33곳 사업이 수요를 제출했다. 이후 전문기관의 평가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을 거쳐 최종 15곳을 선정했다. 가장 규모가...
여의도 15배 면적 지방 그린벨트 푼다…지역전략사업 15곳 선정 2025-02-25 11:50:00
2등급지 비율이 높거나 지자체의 그린벨트 해제 총량이 부족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웠던 곳이다. 지역전략사업 15곳에서 해제를 검토하는 그린벨트 면적은 총 42㎢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14.5배 수준이며, 비수도권 그린벨트의 1.7%를 차지한다. 해제 대상 그린벨트 중 환경평가 1·2등급지는 14.6㎢(3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