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IZ Insight] '금속보다 강한 플라스틱'…코프라, 세계로 달린다 2013-06-20 15:35:00
실린더의 헤드커버, 기어 시프트 레버, 휠 샤프트 커버, 엔진 커버 등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프라가 만든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원료는 한라공조와 두원공조 등 250여개 자동차 협력사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차, gm 등에 공급되고 있다. 현대차는 중·소형 승용차에서부터 그랜저, 제네시스, 에쿠스 등...
야마하 인프레스X, 드라이버 아이언 등... 'Z 시리즈' 출시 2013-06-11 22:44:30
샤프트 휘어짐을 방지해 최적의 볼 런칭 각도를 유지, 비거리를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z 캐비티 아이언'의 가장 큰 장점은 방향성을 견고히 하면서 치기 쉽게 설계됐다는 점이다. 견고한 방향성은 비거리 증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텅스텐 웨이트(30g)를 장착한 18.5㎜의 놀라운 저중심 설계로...
'메이저 2관왕' 박인비 스윙, '정석'이 아니라고?…짧고 느린 백스윙으로 오차없는 '컴퓨터 샷' 2013-06-10 17:24:15
시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돼야 하고 손이 귀 높이까지 와야 하지만 박인비는 이에 벗어나 있다”며 “하지만 백스윙이 매우 심플하고 짧아 박인비의 스윙은 별로 고장날 것이 없다”고 말했다. klpga 프로 출신인 서아람 한남대 골프레저학과 교수는 “대부분의 프로들이 스윙 도중 왼쪽에 체중을 싣고 단단하게 벽을...
[더골프쇼 2013] 국산 유틸리티 아이언클럽 '인아웃(inout)' 인기 2013-06-09 20:14:53
'인아웃(inout)'은 일반 아이언 8번~9번 수준의 짧은 샤프트 길이에 부드러운 타격감과 반발력을 극대화해 쉬운 컨트롤로 비거리 180m까지 보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36.5인치 8번 아이언채 길이에 50g 저중량으로 설계되어 안정적인 방향감이 탁월하고 하프 펀치시 150m, 풀스윙시 180m까지 낮은 탄도로 ...
더골프쇼 2013, "손 맛보고 판단하세요" 2013-06-08 19:07:49
비틀림을 최소화해 컨트롤이 쉬운 삼각 샤프트를 장착한 드라이버로 관심을 모았고, 델타인더스트리는 경량 샤프트를 장착한 탱크 드라이버로 이목을 끌었다. 시타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찾은 관람객들은 시타석 옆 아울렛 섹션에 마련된 용품 코너에서 제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도 있다. 행사는 9일(일)까지이며, 매일...
[더골프쇼 2013] "최신형 골프 클럽 쳐보고 사세요" 2013-06-06 16:57:08
하고 로프트 9도와 10도의 헤드, 다양한 강도의 샤프트를 조합해 자신의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최적화된 드라이버를 찾았다. 원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살 수 있다. 리믹스 드라이버의 가격은 80만원. 옆 타석에는 캘러웨이가 부스를 차려 올시즌 출시한 x핫 시리즈의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을 쳐보도록 했다. 또한 비거리...
스틸은 가라…그라파이트 '전성시대' 2013-06-05 16:53:04
10년 안에 스틸 샤프트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산 샤프트 제조사 mfs의 전재홍 사장은 “스틸 샤프트가 방향성이 좋다는 인식은 그릇된 고정관념”이라며 “그라파이트가 강도나 무게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등 훨씬 더 월등한 소재”라고 강조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우린 왼손골퍼…왜 오른손...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GoLo N 퍼터 2종 출시 2013-05-31 13:45:16
위에 새겨진 컬러풀한 디자인 요소, 샤프트 상단의 레드 컬러 ‘샤프트 링’이 제품의 멋스러움을 배가시키며, 안정적인 그립이 가능한 화이트 컬러의 ‘피스토레로 그립’이 채택되어 최고의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스카티 카메론의 이번 한정판 퍼터 2종은 5월 말부터 일부 타이틀리스트 클럽 정품...
장하나가 말하는 장타비결…임팩트 순간 헤드 스피드 빨라야 2013-05-28 17:26:12
“드라이버를 거꾸로 들고 샤프트로 스윙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장하나는 포켓볼도 즐겨 치는데 실력이 골프로 치면 75~80타 정도를 치는 ‘싱글 골퍼’ 수준이다. 정교한 퍼팅이 당구에서 기른 감각과 무관치 않다고 한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우승 장하나 "1년 전...
타이틀리스트 '유틸리티 아이언' - 던롭 젝시오 '한국형 아이언' 2013-05-28 17:24:18
높여 비거리 증대를 꾀했다.8개 아이언이며 미야자키 카본 샤프트가 장착된 모델(200만원), 스틸샤프트(ns pro 920gh)가 장착된 모델(160만원) 등 2종류로 출시됐다. (02)3462-3957▶ 6타 줄인 김형성, 김대섭·강경남과 선두 경쟁…해피니스·광주銀오픈 2r▶ 배상문, 세계 60위 진입 '가시밭길'…크라운플라자 1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