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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기밀누설 혐의' 국정원 전 직원 등 자택 압수수색 2013-05-03 00:52:24
전달하는 과정에서 직무상 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석열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8시께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전 국정원 직원 김모씨와 정모씨, 일반인 장모씨의 자택과 승용차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휴대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
각종 비위 전·현직 출연硏 연구원들 잇따라 실형 2013-05-02 12:01:05
대신 갚도록 하고 400만원 가까운 값의 골프채를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당시 "이 같은 범행으로 정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의 직무집행 공정성에 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시킨 점 등을 고려할 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판시했다. 2008년 5월부터 검증시험 등 용역 의뢰업체 관계자들을 설...
KT "이석채 회장 사퇴설 사실무근" 해명 2013-05-02 09:13:51
`배임 혐의`등 관련 소문을 해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최근 떠돌고 있는 이석채 회장의 건강악화설, 사의표명설 등은 모두 음해성 루머로 사실이 아니다”며 “이사회에 참석했으나 (이 회장의 거취 관련) 그 어떤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KT가 법조인력을...
"만삭부인 살해 의사 징역 20년" 대법 확정…2년여간 법정공방 끝나 2013-04-26 17:32:39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백씨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세대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4년차였던 백씨는 2011년 1월 자신의 집에서 임신 9개월인 아내 박모씨(당시 28세)와 다투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 2심에서 징역 20...
추재엽 양천구청장 실형…당선 무효 2013-04-26 17:30:37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추재엽 양천구청장(58)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3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추 구청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는 규정에 따라 구청장직을 잃었다. 1심은 추 구청장에게 징역 1년3월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했고 2심은 형량을 유지했다. ▶...
담철곤 오리온 회장 집행유예 확정 2013-04-26 17:30:15
횡령하고 74억원을 유용한 혐의로 2011년 6월 구속 기소됐다. 횡령 가담 혐의로 기소된 오리온그룹 전략담당 조모 사장은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다. ▶ "만삭부인 살해 의사 징역 20년" 대법 확정…2년여간 법정공방 끝나▶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2013-04-26 17:29:49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기소된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56)에 대한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은 김 전 수석에게 징역 1년6월과 추징금 1억114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박씨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의적으로 피고인을 모함하려고 말을 꾸며낸 것으로...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 2013-04-26 17:28:45
업체에 투자한 돈을 회수하지 않는 대가로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돼 11개월째 옥살이 중인 김성수 cj e&m 전 대표에 대해 대법원이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파기 환송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이원석 검사)된 김 전 대표에게 징역 1년6월, 추징금 3억...
[유가증권 기업공시] (25일)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등 2013-04-26 00:16:34
▲골든브릿지투자증권=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 고발사건과 관련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혐의 없음 통지받음. ▲동양=섬유 부문 매각을 갑을합섬과 논의 중에 있다고 조회 공시. ▲에에치비테크놀러지=신주인수권 55만5555주 행사. ▲팀스=시디즈가 장내 매수로 지분 7.07% 신규 취득해 최대주주가 됨....
골든브릿지증권 "경영진 횡령·배임 무혐의 확정" 2013-04-25 16:42:03
회장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와 노동조합법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골든브릿지 관계자는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해 더 이상 회사의 경영상 손실이 발생하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검찰의 이번 결정이 훼손된 회사 대외신인도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