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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고급 아파트"…맞벌이 가구에 '인기 폭발' 2025-03-28 10:53:30
'개포래미안 포레스트' '디에이치자이개포' 등 주요 단지들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지는 ‘고급 아파트’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가치 상승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 맞벌이·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식사 서비스는 아파트 선택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조·중식...
'토허제 약발' 통했다…강남권 거래 끊기고, 집값 진정세 2025-03-27 17:52:56
오른 금액에 거래됐다.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삼성동 ‘래미안삼성2차’, 역삼동 ‘e편한세상’ 등도 1억~2억원 오른 가격에 새 주인을 찾았다. ◇ “구 전체 지정은 과도한 규제”서울시가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 지 한 달 만에 결정을 번복해 구역을 확대...
"컨설팅 역량 키워라"…삼성 계열사 경영진단팀에 잔뼈 굵은 전략가 합류 2025-03-24 18:22:36
부사장은 건설부문 재건축사업(서울 개포시영 재건축2공구 PM) 경험이 있는 현장 전문가로 꼽힌다. 금융계열사 중에선 삼성카드에서 경영진단담당이 올해 임원으로 격상했다. 신임 경영진단담당을 맡은 김도헌 상무는 지난해 카드사업기획담당 수석을 맡았고 주로 마케팅 부서에 근무했다. 각 계열사에선 현장 경험이 많은...
현대건설, 1.4조 규모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 올해 첫 수주 2025-03-24 09:47:08
6년 연속 수주액 1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서울 개포주공6·7단지, 압구정2구역, 성수1지구 등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수주전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50년 전인 1975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시공했던 건설사로, 이번 압구정 재건축을 위해 ‘압구정 현대’ 상표권을 출원했다. 2023년 12월 TF팀을 구성한 데 이어 최근...
현대건설,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 수주…마수걸이 성공 2025-03-24 09:28:35
수주액 1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개포주공6·7단지, 압구정2구역, 성수1지구 등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주택시장 선도기업의 지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압구정 현대' 상표권을 출원했고, 전담 조직을 구성해 수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 첫...
시공사가 조합에 "명예훼손 정정하라"…개포동서 무슨 일? [돈앤톡] 2025-03-24 06:30:04
삼성물산이 최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에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날을 세웠습니다. 건설사가 재건축 조합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언급하며 경고한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입찰 포기로 일정 차질" vs "정정 않으면 법적 조치"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개포주공 6·7단지 아파트...
아직도 '쓱' 훑어만 보세요?…돈 버는 '모델하우스 관람 꿀팁' [이송렬의 우주인] 2025-03-22 15:57:26
대표는 "2018년에 분양했던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자이개포' 모델하우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예비 청약자들이 오전 6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오전 9시에는 이미 강강술래를 하듯 긴 줄이 생겨났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오죽하면 시행사에서 '모델하우스 입장 대기 시간이 최소 3시간...
대치동 아파트 한달 만에 4억 뛰며 신고가…전국 집값도 '반등' 2025-03-20 14:00:06
1억8500만원 오른 27억원(14층)에 지난 16일 거래됐다. 일원동 '개포한신' 전용 107㎡ 역시 지난 13일 25억2000만원(11층)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전 최고가 23억8000만원(11층)보다 1억4000만원 오른 액수다. 이어 송파구가 잠실·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0.79% 뛰었고 서초구도 잠원·반포동 위주로 0.69%...
재건축 발목잡는 상가 갈등…조합원은 입주 후에도 '골머리' 2025-03-16 18:12:28
있다. 강남구 개포주공6·7단지는 아파트 조합원이 상가 소유주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소송을 제기했다. 상가는 공유 지분이 있을 때 대표자만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 단지는 조합이 오랫동안 따로 영업해온 상가 소유주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며 갈등이 커졌다. 서초구 진흥아파트는 조합이...
대치미도, 50층·3914가구로…자양동엔 한강변 2999가구 2025-03-16 11:15:01
선보인다. 이를 통해 대치 생활권과 개포 생활권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14일 수권분과위원회에선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 주택이 혼재돼 있고, 보행 및 주차 인프라가 열악한 상황이다. 2022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