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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 실레부터 이강소까지…미술관·박물관 나들이 어때요 2025-01-23 16:20:33
도자 조형, 설치 등 다양한 유형의 도자공예 모습을 선보인다. 과천관도 연휴 내내 쉬지 않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 관람객 기다리는 서울시립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에서도 연휴 내내 다양한 전시가 열린다. 서울 덕수궁길 서소문본관에서는 ‘표해록’을 바탕으로 소외돼 온 이민자를 바라보는 김성환의 개인전이 열리고...
집, 개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 … 성수동으로 ‘예술 임장’을 떠나다 2024-12-31 08:27:00
도자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선반에는 한국 전통 도자를 만들고 있는 기업인 광주요의 작품들이 진열돼 있다. 이 공간에서 빼놓지 않고 만나야 할 작품들도 존재한다. 먼저 복도에는 김환기의 대형 작품 2점이 걸렸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차를 마시는 공간인 다이닝룸엔 박서보의 대표작 '묘법'이 손님을...
신문선 교수, 축협 폭로 "비상임 이사들, 상상 이상 대우 받아" 2024-12-13 17:26:07
교수는 "축구협회는 U12세, 15세, 18세 전임지도자와 퇴직금도 없고, 4대 보험도 들어주지 않는 개인사업자로 계약했습니다. 월급은 500만원이었고 세후 정산 수령액은 약 470만원이었습니다. 11개월의 계약이 끝나면 제자들을 가르칠 수 없게 된 전임, 전담지도자는 식당일, 건축 현장일 등 호구지책으로 닥치는 대로 일을...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재즈 밴드 '홍선미 퀸텟' 2024-10-11 18:37:55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조교수 배세연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 인간의 욕망을 깊이 분석해 주는 '맥베스' 비유와 패러디는 현실 문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이러한 기법을 통해 복합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게 되며, 대중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맥베스 같은...
'미술계 악동' 카텔란 묶어둔 伊 화랑, 韓 진출 2024-04-14 17:38:28
출신의 떠오르는 추상화가 시야오왕, ‘번역된 도자’ 연작의 이수경, 세계적인 화제를 몰고 다니는 마우리치오 카텔란 등 60여 명의 작가와 협업하고 있다. 데 카를로 대표의 건축에 대한 관심도 주목할 만하다. 이탈리아와 영국, 프랑스, 중국 등에 있는 각 갤러리 지점은 상징적인 건축물에 들어섰다. 본사 건물은 이탈...
구본창 사진가 "사소한 존재들을 마주할 때면 난 여전히 전율을 느낀다" 2024-03-14 19:18:58
동양도자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구 작가가 15년 전 본 사진이 그 도록에 실린 사진이었다).” ▷백자, 황금을 포함해 정물 사진들은 마치 그림 같습니다. 만지고 싶고, 튀어나올 것만 같고요. “사물의 본질을 어떻게 전달할까, 그러면서 어떻게 다르게 찍을까를 늘 고민합니다. 백자는 사랑방의 선비들이 창호지를...
성수동 갤러리스테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을 주제로 한 'Love Forest' 전시 개최 2024-02-06 16:26:16
선보인다. 조상권 원장의 작품은 전통 도자기의 고유한 품격을 유지한 채 현대적인 형상, 색상,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들은 사랑의 따뜻함과 행복함,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표현한다. 김현 작가의 작품은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흙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들은 사라져버린 시간과...
"욕하고 때리고 돈 떼먹고"…'슈퍼 갑질'이 낳은 반전 결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1-27 02:22:53
뜯어고치는 것이었습니다. 예술과 건축에도 조예가 깊었던 그는 대규모 건축물을 고치고, 새로 짓고, 예술 작품들을 사들이며 예술가들을 후원했습니다. 하지만 한편 그는 충동적이고 절제를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생활은 ‘막장’이었습니다. 성직자, 그것도 교황이면서도 방탕한 생활을 해서 성병에 걸렸고, 온갖...
서초 서리풀공원에 10만점 전시 '갤러리형 수장고' 생긴다 2023-09-12 18:46:49
미술관이 보유한 회화, 조각, 도자 등의 작품 총 15만여 점 중 본관에는 불과 8%만 전시할 수 있었다. 보이만스 판뵈닝언 미술관이 15년여의 고민을 거쳐 2021년 세계 최대 규모의 개방형 수장고 데포를 개관한 이유다. 데포는 문자 그대로 공간(창고)이자 미술품과 관객, 예술 그 자체를 담는 그릇이라는 의미라는 게...
도예·전시…실내서 'K잼버리' 2023-08-10 17:19:39
지원했다. 서울시는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DDP)에서 건축을 중심으로 한 전시프로그램을 가동했다. 경기 수원에선 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과 도담소 문화예술공연이 열렸다. 경기 광주에선 도자 체험을 진행했다. 야외활동이 취소된 아쉬움을 실내 체육활동으로 달랜 지자체도 있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