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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최우선 기업문화 확산 2025-02-27 15:05:15
경영진과 현장소장,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기업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 안전을 위해서는 노사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자기 규율 예방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 고위험 공종 진행 단계별 안전관리...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최우선 기업문화 확산 2025-02-27 14:27:25
HDC현대산업개발이 '2025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엔 정경구 대표이사, 조태제 안전최고책임자(CSO)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소장 및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 한 해...
이복현 "보험사 재무건전성 하방압력 증대…필요시 자본확충" 2025-02-27 09:30:02
경영자(CEO)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재무영향 분석, 자산·부채종합관리(ALM) 등을 통해 리스크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해달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지난해 9월 말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적용 후 218.3%로 양호한 수준이었지만, 4분기 기준으로는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50%에 턱걸이한 경우가 많은...
2025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 및 소수주주 대응 등 관련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5-02-26 10:45:50
기업 경영에 대한 공시를 강화해서 시장에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관련 중요 지표의 준수 여부를 공시하고 준수하지 않는 경우 그 이유 혹은 향후 준수를 위한 개선 계획을 설명하도록 하는 것이다(소위 comply or explain 방식). 두번째는 강제적으로 회사가 회사 경영 및 지배구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野 강행한 '상법·명태균특검법'…與, 崔 대행에 거부권 요청키로 2025-02-25 17:58:19
헌법상 명확성 원칙,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해 위헌 소지가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사들은 각종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고 방어적인 경영 태세로 전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15년 전 모든 이의 반대를 딛고 이뤄낸 SK하이닉스 인수 같은 성공 사례는 개정 상법 체제에선 나올 수 없다”고 했다. 명태균 특검법에는...
SK 최창원 "스스로 경계해야할 시점…질문 회피말고 해법찾아야"(종합) 2025-02-25 17:36:45
의미한다"며 "보다 신속하게 운영개선에 나서고 경영 내실을 강화하게 되면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CEO들은 이날 회의에서 "운영개선은 기본과 원칙의 문제이며 이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필요하다"는 등의 의견을 냈다. 이와 함께 CEO들이 이해관계자 기대에 부응해...
현대제철 노사 '강대강' 대치…직장폐쇄에도 노조 파업 계속(종합) 2025-02-25 16:13:02
서 사장은 "이런 심각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급 여력을 넘어서는 성과금을 제시했다"며 "회사의 이러한 노력과 절박한 현실에도 노조는 끊임없이 파업을 이어가며 회사의 경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 사장은 "파업은 회사의 생존 기반을 약화하는 행위로, 결국 모두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길...
SK 최창원 "스스로를 경계해야할 시점…'기본과 원칙' 충실해야" 2025-02-25 14:52:55
의미한다"며 "보다 신속하게 운영개선에 나서고 경영 내실을 강화하게 되면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CEO들은 이날 회의에서 "운영개선은 기본과 원칙의 문제이며 이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필요하다"는 등의 의견을 냈다. 이와 함께 CEO들이 이해관계자 기대에 부응해...
현대제철 사장 "절체절명 시점…파업, 돌이킬 수 없는 피해 남길 것" 2025-02-25 11:17:17
노조는 끊임없이 파업을 이어가며 회사의 경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은 매출 감소와 직결되며, 이는 결국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서 사장은 "파업은 회사의 생존 기반을 약화하는 행위로, 결국 모두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길...
SK이노 노사, 올해 임협 타결…임금 인상률 2.3% 확정 2025-02-25 08:00:03
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사는 양측이 당초 협의한 원칙에 따라 올해 임금 인상률을 2.3%로 확정했다. 앞서 노사는 전년도 물가지수에 임금 인상률을 결정하기로 2017년 합의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물가상승률을 2.3%다. 노사는 "지정학적 변동성이 커지는 등 올해 경영 환경 전망이 밝지 않지만 임금 인상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