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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종합2보) 2025-03-28 19:49:41
카오스(혼돈)였다"고 덧붙였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본 6개 지역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인도주의 지원을 요청했다. 태국에서도 패통탄 친나왓 총리가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지진 여파로 태국 증권거래소는 모든 거래를 중단했다. 강진 발생 후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은 영사 협력원...
미얀마 진앙 만델레이 병원에만 최소 20명 사망·300명 부상 2025-03-28 19:44:02
현재 군사정권의 통치를 받고 있어 지진에 대한 당국의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이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이는 상대적으로 얕은 것으로 그만큼 지진의 충격이 완화되기 어려운 정도라는 것을 의미한다. 규모...
미얀마 강진…1000㎞ 떨어진 방콕 빌딩까지 붕괴 [영상] 2025-03-28 19:42:12
상태여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강진 피해를 본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요청했다.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은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다. 미얀마 한인회와 미얀마 양곤지회도 교민들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미얀마에 있는 교민은 2000여 명,...
"미얀마 강진에 대규모 사상자"…군정, 국제사회에 "도와달라"(종합) 2025-03-28 18:40:46
전해졌다. 미얀마를 통치하는 군사정권은 자국 내 다수 피해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인도주의 지원을 요청했다. AFP통신은 28일(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한 종합병원 관계자를 인용해 지진 발생 이후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1천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응급실 밖에는 부상자들이...
미얀마 군정, 강진피해에 "국제사회가 도와달라" 요청 2025-03-28 18:18:05
큰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얀마 군사정권이 강진 피해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비상사태 선포와 동시에 국제사회에 인도주의 지원을 요청했다. AFP는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날 지진으로 인해 다친 사람들이 치료받고 있는 수도...
미안먀 군정, 비상사태 선포…국제사회 '인도주의 지원' 요청 2025-03-28 18:05:17
큰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얀마 군사정권이 강진 피해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8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미안먀 군사정권이 강진 피해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인도주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지진으로 다친...
[속보] "미얀마 군사정권, 강진피해 6개 지역에 비상사태"< AFP> 2025-03-28 18:04:21
[속보] "미얀마 군사정권, 강진피해 6개 지역에 비상사태"< AFP>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군정, 12월 총선 공식화…반군에 "정치적 해결책 찾아야" 2025-03-28 11:55:34
통치를 이어온 미얀마 군사정권이 군 기념일 행사에서 12월 총선 개최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28일 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은 전날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날 행사 연설에서 "오는 12월 자유롭고 공정한 다당제 민주주의 선거를 실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푸틴, 우크라전 휴전협상에 "미국 뿐 아니라 북한과도 협력할것"(종합) 2025-03-28 09:48:20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푸틴 대통령은 이어 우크라이나에 차기 대선 및 휴전 협정 서명을 위해 임시정부를 수립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그는 "유엔, 미국, 유럽 국가들 및 우리 파트너들의 지원 아래 우크라이나에 임시...
[우분투칼럼] 인도적 위기 심각한 아프리카 사헬지역 2025-03-28 07:00:06
군사정부의 민간인에 대한 억압으로 인권 문제 등이 최악의 상황에 이르고 있다. 말리는 2012년부터 시작된 내전으로 프랑스의 군사 개입(2013년)이 있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두 번의 쿠데타를 겪으면서 군부가 정권을 잡았다. 이와 함께 러시아 용병 바그너(Wagner)그룹이 말리 내전에 참여하면서 투아레그인, G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