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英아파트참사 7년만에 보고서…"업체 부정직, 당국은 감독 실패" 2024-09-05 02:16:20
방송과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렌펠 참사 공공 조사위원회는 참사 7년 만인 이날 발표한 최종 보고서에서 건축 자재 업체들의 '체계적 부정직'과 안전에 대한 경고음을 간과한 정부의 실패가 합해진 결과라고 밝혔다. 2017년 6월 14일 새벽 런던 노스켄싱턴에 있는 24층 공공 서민 아파트 그렌펠 타워 4층의 한...
[특파원 시선] 영국인들 집단 트라우마 남긴 코로나19 강력 봉쇄 2023-03-03 07:07:00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2017년 그렌펠 타워 화재 원인과 대처 관련 조사는 결과가 최근에야 나왔다. 줄이 길어도 잘 기다리기로 유명한 영국인들로서도 코로나19 피해와 관련해선 참기 어려워진 걸까. 코로나19 봉쇄에 비판적이던 한 기자가 당시 정책 결정 최일선에 있던 맷 행콕 보건부 장관의 왓츠앱 메시지...
밀라노 18층 주상복합건물서 대형 화재…신속 대피로 참사 모면(종합) 2021-08-31 01:42:26
발생한 영국 런던 임대 아파트 '그렌펠 타워' 참사와도 비교된다. 4층 거주지의 전기합선으로 발생한 이 불은 가연성 재질의 건물 외벽을 타고 순식간에 번져 72명의 입주민이 목숨을 잃었다. 한편, 주밀라노총영사관은 "화재 건물에 우리 교민은 살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건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주변 접근...
'이제는 통제불능'…런던, 코로나 환자 급증에 '중대사건' 선포 2021-01-08 23:34:16
상황에서 선포된다. 그렌펠 타워 화재, 런던 브리지 테러 등이 발생했을 때 중대사건이 선포돼 관련 기관이 비상 대응에 나선 바 있다. 8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이날 런던의 코로나19 확산이 "통제를 벗어났다"며 중대사건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전날 런던 주변의 서식스주와 서리주가...
'고층빌딩' 우후죽순 늘어나는데…불 끌 장비가 없다 2020-10-17 09:00:07
대한 재시공을 추진한 사례를 들었다. 당시 그렌펠 타워에서는 4층에서 시작된 불이 24층까지 번져 수십명이 숨졌다. 그렌펠 타워도 건물 벽 외장재가 알루미늄 복합 패널로 구성돼 있어 화재 전파 속도가 빨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2018년 영국은 재시공 지원금을 발표한 후 지난해 2900억원의 재시공...
지구촌 확산 흑인사망 시위, '반 트럼프' 목소리 규합(종합) 2020-06-02 16:36:22
그렌펠 타워로 이동했다. 한 시위자는 타워 아래 있는 기념비에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고 적었다. 캐나다와 프랑스 주민들은 미국의 인종차별을 규탄하며 최근 자국에서 발생한 흑인 사망 사건에 대한 분노도 표출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27일 흑인 여성 리지스 코르친스키-파케트(29)가 집에 경찰이 도착한 후...
지구촌 확산 흑인사망 시위, '반 트럼프' 목소리 규합 2020-06-02 10:18:54
그렌펠 타워로 이동했다. 한 시위자는 타워 아래 있는 기념비에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고 적었다. 캐나다와 프랑스 주민들은 미국의 인종차별을 규탄하며 최근 자국에서 발생한 흑인 사망 사건에 대한 분노도 표출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27일 흑인 여성 리지스 코르친스키-파케트(29)가 집에 경찰이 도착한 후...
월풀, 英서 '화재 위험' 건조기 이어 세탁기 50만대 리콜 2019-12-18 01:26:03
월풀 냉장고는 2017년 6월 14일 런던 그렌펠타워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 참사의 직접적 원인이 되기도 했다. 마틴 무어-빅 전 항소법원 판사가 이끄는 영국 그렌펠참사 조사위원회는 1단계 조사를 마친 뒤 펴낸 공식 보고서를 통해 건물 4층 "(월풀) 대형 냉장고의 전기 결함"으로 화재가 시작됐다고 결론을 내렸다....
英 '그렌펠 참사' 부적절 언급한 하원대표에 비판 봇물 2019-11-06 20:29:36
= 런던 '그렌펠 타워 참사'와 관련해 부적절한 언급을 한 영국 하원 원내대표와 보수당 의원의 사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2017년 6월 당시 런던 공공 임대아파트 그렌펠 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모두 71명이 목숨을 잃었다. 최근 발간된 1단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불은 건물 4층의 냉장고에서...
그렌펠 참사 1단계 조사보고서 발간…"가연성 소재가 문제" 2019-10-31 02:54:41
그렌펠 참사 1단계 조사보고서 발간…"가연성 소재가 문제" 英 존슨 총리 "보고서 권고사항 이행…고층빌딩 소재 교체" 책임 규명 위한 2단계 조사 계속 진행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지난 2017년 6월 런던 공공 임대아파트 그렌펠타워에서 발생한 화재는 외장재로 사용된 가연성 소재로 인해 비극적인 참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