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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 서희원 유해 한 달째 자택 보관…이웃들 항의도 2025-02-28 08:04:35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교제한 뒤 헤어졌다가 20여년 만에 다시 만나 2022년 결혼에 성공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없이 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구준엽은 대만과 한국에 오가며 활동해 왔다....
루브르의 보물 오트 쿠튀르를 입다 2025-02-27 17:41:56
더 하트 투 더 핸즈: 돌체앤가바나’(~3월 31일)가 있다. 꽃과 식물로 일상을 채우며 패션 디자인에 접목한 감각을 엿보는 ‘이브 생로랑의 꽃’전은 파리 이브생로랑 박물관(~5월 4일)에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아펠이 푸른 빛 60여 점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이는 ‘뉘앙스 드 블루(Les Nuances de Bleu)’전은...
포스트 백남준 계보 잇자'…3인 3색 독일파 젊은 작가들 2025-02-27 17:35:27
그의 붓끝에서 인간의 횡격막은 활짝 핀 꽃의 형상으로, 습지에 돋아난 균류는 팔다리의 관절로 재구성된다.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으로 구성된 피부 단면은 퇴적물이 쌓인 지층의 단면을 연상케 한다. 2019년 독일로 처음 건너갔을 당시만 해도 그의 관심사는 인물화였다. 작가는 “머리카락이나 표정 등 인물의 성별을...
"美·中이 AI 시장 점령하는 것 경계해야" 2025-02-27 17:25:14
지난 25일까지 열린 파리 AI 정상회의 직후 방한했다. 그는 “프랑스 AI 계획의 초점은 공공 부문이 AI 연구에 투자가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이라며 “국가의 역할은 기업이라는 꽃을 가꿔주는 정원사”라고 말했다. 프랑스는 국가디지털위원회가 직접 ‘AI 카페’를 구상했다. 기업이 AI 연구 등과 관련해 정부에...
돌아온 한동훈에 與 격론…"섣부르다" vs "우리 당 자산" 2025-02-27 16:54:21
대표가 이제 물러난 지 2개월이라 (복귀는) 섣부르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며 "빨리 피는 꽃은 빨리 시들기 마련이라고 꾸준히 한 전 대표에게 말했고, 지금도 그렇다"고 했다. 친윤석열계 인요한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 '신인규의 아침저널'에서 "한 전 대표는 우리 당의 정말 소중한 자산이지만, 떠날 때...
"美·中 'AI 패권' 두고만 볼 건가"…한국에 손 내민 프랑스 2025-02-27 14:56:57
지난 25일까지 이뤄진 프랑스 인공지능(AI) 정상회의를 마치자마자 한국을 방문했다. 회의 성과를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나누고 국내 기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다. 대담 당일 오후에는 카카오 AI 전담팀과 만나 프랑스 미스트랄AI와의 협업을 논의한다. 베르디에 대사는 AI 정상회의를 두고 “가장 큰...
경찰, 경무관 총경 승진 발표…'용산 출신' 5명 포함 2025-02-27 14:22:55
지난 2023년 서울 영등포경찰서장이던 당시 세관 마약 수사를 맡던 백해룡 경정에게 “용산에서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은 인물이다. 이번 총경 승진자는 지난해(135명)보다 약 22.9% 감소했다. 경찰청에서 22명, 서울청에서 27명이 승진했다.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은 주요 지역...
[고침] 경제(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 '밍글스'…) 2025-02-27 14:05:33
지난 2017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발간 당시부터 9년째 이 안내서에 이름을 올렸고, 2019년부터 작년까지는 2스타로 선정됐다가 올해 3스타가 됐다. 미쉐린 관계자는 "강 셰프와 그의 팀은 전통음식과 현대 음식을 조화롭게 결합해 전복과 배추선, 생선 만두 등의 요리를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밍글스에 대해선...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 '밍글스' 선정 2025-02-27 13:38:18
지난 2017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발간 당시부터 9년째 이 안내서에 이름을 올렸고, 2019년부터 작년까지는 2스타로 선정됐다가 올해 3스타가 됐다. 미쉐린 관계자는 "강 셰프와 그의 팀은 전통음식과 현대 음식을 조화롭게 결합해 전복과 배추선, 생선 만두 등의 요리를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밍글스에 대해선...
30년 농사지은 60대 여성, 자택서 뇌사…4명 살리고 떠나 2025-02-27 09:33:33
지난 1월 21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권씨는 과거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신청한 자녀에게 "잘했다"며 "나중에라도 나도 그런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자녀는 이 기억을 떠올려 모친의 기증을 결심했다. 권씨는 경북 영주시에서 1남 6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