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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개 시·군 '최악의 산불' 모두 잡았다 2025-03-28 18:07:31
해도 진화율이 65%에 불과했으나 새벽 사이 내린 단비와 상승한 습도, 낮아진 기온 덕에 완전히 진화됐다. 전날 밤까지 70%대에 머물던 평균 진화율은 이날 낮 12시 기준 94%로 치솟았고, 오후 들어 주불이 100% 꺼졌다. 마지막 남은 경남 산청·하동 산불도 대부분 진화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비록 적은 양이었지만 밤새...
역대급 火魔 '150시간의 사투'…막판엔 단비가 도왔다 2025-03-28 18:07:07
경북 북부지역을 집어삼킨 ‘괴물 산불’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잦아들면서 발생 149시간 만인 28일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산림당국이 주불을 진화할 ‘골든타임’으로 보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필사의 진화 작업에 나선 결과다. 다만 이번 주말까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예고돼 있어 산림당국은 긴장의 끈을...
단비 덕에 산불 주춤…'진화율 94%' 오늘이 골든타임 [종합] 2025-03-28 13:41:06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이 확산 일주일 만인 28일 진화율 94%에 도달했다. 산림청은 28일 정오 기준 경북 5개 시·군 산불 평균 진화율이 94%라고 밝혔다. 지역별 진화율은 의성 98%, 안동 90%,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다. 전체 화선 928㎞ 중 871㎞ 구간 진화가 완료됐다. 남은 화선은 57㎞다. 산불영향구역은...
단비에 경북 북부 산불 진화율 85%…오늘이 진화 분수령 2025-03-28 12:42:36
경북 북부권 산불이 밤사이 내린 비의 영향으로 발화·확산 1주일 만에 진화율이 85%까지 올랐다. 산림 당국은 28일 오전 진화 작업 성과가 이번 산불의 장기화 여부를 가를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일출과 동시에 진화 헬기 88대와 진화인력 5587명, 진화 장비 695대 등을 의성과 안동, 영양, 청송, 영덕 등 산불...
꽃망울 보이는데 기온 '뚝'...주말 내내 춥다 2025-03-28 09:16:50
5㎜ 미만의 단비가 내리겠다. 강원산지에는 눈이 내려 쌓일 수 있겠다. 예상 적설은 강원북부산지 2∼7㎝, 강원중·남부산지 1∼5㎝로 3월 말치고 적지 않겠다. 강원북부산지와 강원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주의보가 내려지는 지역은 더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대기질은 전반적으로 양호하겠으나 오전...
단비 오지만 턱없이 적어...야속한 강풍까지 2025-03-27 09:35:18
27일 산불이 엿새째인 와중에 고대하던 비가 오겠지만 불길을 잡기에는 양이 너무 적겠다. 다만 화기(火氣)를 누그러뜨려 산불이 장기화 되지 않도록 마지막 진화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대기 중 수증기가 늘어 불똥이 날아가 산불이 번지는 '비화'(飛火)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낮(정오에서 오후...
트럼프 "내달 2일부터 수입차 25% 관세 부과"…전국 5㎜ 안팎 비[모닝브리핑] 2025-03-27 06:50:23
반가운 단비…강풍에 건조한 날씨 이어져 목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충북·전라권은 늦은 오후까지, 경상권은 밤까지, 제주도는 28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북권과 경남내륙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돌풍과...
지리산까지 번진 '산청 산불'…내일 비 예보에 진화 도움 기대 [종합] 2025-03-26 20:21:10
'단비'가 될지 주목된다. 26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로, 이날 오전 80%에 비해 소폭 떨어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18대, 인력 1909명, 차량 235대 등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섰고, 오후에는 산불이 지리산국립공원 일부까지 번지면서 공원 직원들까지 진화작업에...
내일 간절한 단비 오지만...산불 끄기엔 역부족 2025-03-26 09:00:01
26일 제주에 늦은 오후부터 시작되는 비가 밤에는 남해안에 내리기 시작해 차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강수량이 많지 않은데다 산불 진화작업 중인 영남에는 다른 지역보다 양이 더 적겠다. 바람은 이날 오후 다시 강해지겠다. 중국 상하이 쪽에서 기압골이 접근해온 영향으로 이날 늦은 오후 제주, 밤 전남남해안과...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100세 시대 셀프케어 2025-03-25 09:19:01
경증 및 일상관심질환의 진단비 보장도 가능하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M-케어 건강보험은 미래에셋생명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건강·상해 프로그램”이라며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이 100세 시대 ‘유병장수’의 걱정을 덜고 건강한 ‘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