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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 등록금 인상 자제"…이주호 부총리 요청 유감스럽다 2025-01-22 17:31:46
폐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등록금 자율화에 앞장서야 한다. 이 부총리는 이와 함께 올해 의대 정원을 줄이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살 만한 행동을 해선 안 된다. 지난 주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공개로 만난 것 자체가 부적절한 행보다. 애초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고 필수의료를 확충하기 위해 시작한 의대 증원...
與, 정부에 "설연휴 빈틈없는 응급의료 가동" 당부 2025-01-16 09:10:00
16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아직 전공의와 전임의 다수가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아 환자들 곁을 지키는 현장의 의료진들은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다"며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이에 맞춰 응급의료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신임 의협회장에 김택우…대정부 강경노선 세질듯 2025-01-08 22:39:57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사진)이 국내 의사 대표 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정부 의료개혁에 반발해 대학병원을 떠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사직 전공의가 공식 지지한 후보다. 의료계의 대정부 투쟁 노선이 더 강경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신임 의사협회장에 '전공의 지지' 받은 김택우 회장 당선 2025-01-08 19:48:18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사진)이 국내 의사 대표 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정부의 의료개혁에 반발해 대학병원을 떠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사직 전공의들이 공식 지지했던 후보다. 의료계의 대정부 투쟁 노선이 더욱 강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속보] 의협 새 회장에 '강경파'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 2025-01-08 19:18:46
대한의사협회(의협) 신임 회장에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의협은 제43대 의협 회장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김 회장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의협에 따르면 김 회장은 총 유효 투표수 2만8167표 중 1만7007표(60.38%)를 득표해, 1만1160표(39.62%)를 획득한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를...
어묵 1개에 5000원?…여의도 집회서 '폭리' 취한 노점상 2024-12-17 07:29:29
집회 현장을 찾은 A씨는 무료 손피켓 나눔 부스, 대한전공의협의회 의료지원단 응급진료 부스를 비롯해 일부 연예인들이 선결제해놓은 가게들을 찾았다. 한 빵집 문 앞에는 '선결제 소진됐다'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부착돼 있었다. 김밥 500줄이 선결제 된 가게 앞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매장 입구...
[2024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AI 기반 대학전공적성진단 서비스 ‘앱티핏’을 개발한 ‘앱티마이저’ 2024-12-12 22:52:54
경우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대한사립학교장협의회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학교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국 17개 시도의 비즈니스 파트너(BP)와의 계약을 통해 전국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토스, 페이코 등의 금융포털, 패스트캠퍼스, 웅진씽크빅, 맑은소프트 등의...
의사단체, 의정대화 참여 중단 2024-12-08 17:58:53
말 비급여와 실손보험 개선 방안에 대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는데 의사단체의 의개특위 탈퇴로 발표 여부마저 불확실해졌다. 의사단체들은 계엄령 사태로 ‘2025학년도 의대 모집 백지화’ 목소리에 더 힘을 얻은 상황이다.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는 이날...
전공의 첫 단독 집회…"尹 벌여 놓은 의대증원, 원점 돌려야" 2024-12-08 16:15:54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의 주장에 대해서는 "교수를 1000명 더 늘려서 제공하기로 했다. 300명 정도는 뽑는 절차에 들어갔다"라며 "(교수) 풀이 있다. 다들 열망하는 직종이고 많은 분들이 자격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후 급속히 진행되는 탄핵 정국 속에서...
의사단체 의료개혁특위 줄탈퇴…교수들 "정책 자문 거부" [종합] 2024-12-08 14:27:39
아니라 전공의를 마치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 '처단'하겠다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의료인과 의료기관이 존중받고 합리적인 논의가 가능해질 때까지 의개특위 참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병협에 이어 중소병협과 국립대학병원협회도 특위 참여를 일단 중단하고 추후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