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발전사 직접 투자 유도"…REC 폐지 추진에 태양광株 강세 2025-02-27 09:22:22
드는 OCI(1.41%)도 강세다. 정부가 REC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REC 제도는 소규모 태양광 업체만 난립하게 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대형 발전사가 현물 시장에서 REC를 구매해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 비율을 손쉽게 맞춰왔기 때문이다. REC 제도가 폐지되면 대형 발전사는 직접 태양광...
김경수 "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파면해야" 2025-02-26 14:31:50
만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윤석열의 최후 진술은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틀렸다"며 "취임할 때부터 개헌을 하려 했었다는 말은 군을 동원해 헌정질서를 무력화시키려 했던 내란수괴가 할 말이 아니었다"고 비판했다. 또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국가 위기 상황을 초래한...
[단독]"소규모 태양광만 빛 봤다"…정부, REC 현물시장 폐지 2025-02-26 10:22:48
난립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판단에서다. 26일 정부와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회에 발의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방식을 정부 주도 경쟁입찰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이 법안을...
홍준표, '명태균 연루 의혹'에 "털끝만큼도 관련 없다" 2025-02-25 09:56:41
거짓말이 나라를 뒤흔드는 세상은 정상이 아니다"라고 했다. 홍 시장은 "사기꾼과 작당한 게 있어야 문제가 되는 거지, 털끝만큼도 관련 없으니 무제한으로 수사든 조사든 해보라"며 "수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기소된 사람이 뻔뻔하게 대선 나오겠다고 설치면서 옛날처럼 김대업 병풍 공작을 또 하겠다는데, 국민들이 또...
안철수 이어 홍준표도…속속 링 위에 오르는 국힘 잠룡들 [정치 인사이드] 2025-02-24 20:54:01
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들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시장직 사퇴로 선수를 치겠다는 전략을 채택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홍 시장의 시장직 사퇴 선언은 '국민의힘의 대선후보는 나'라는 자신감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국민의힘 대선후보 위치를 선점하려는 것"이라고...
"이재명은 중도 코스프레 안 합니다"…과거 글 저격한 원희룡 2025-02-20 16:30:03
지적했던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 대표는 이 글에서 이어 "정치 편향 없이 이익에 민감한 중도층은 실적과 증거로 유능함을 증명한다면 진보를 선택하지, 부패하지만 유능하다는, 실은 무능한 보수를 선택할 리 없다"며 "중도 이동한다며 정체성 잃고 애매모호하게 왔다 갔다 하면 오히려 의심받는다. 똑똑한 중도층을...
군수업체 보호 법안 논의하다 '케이블타이' 꺼낸 野…국방위 정회 2025-02-20 11:27:13
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법안과 전혀 상관없는 주제로 정쟁을 한다"며 전체회의가 정회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서 정부가 발의한 '군복 및 군용장구의 단속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 토론자로 나섰다. 박 의원은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에 "차관님께서 수도방위사령관을 하셨으니...
'중도보수' 선언 이재명 "진보 가치 안 버리고 실용에 중점" 2025-02-19 23:06:54
드는 게 진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이어 "유럽 국가 기준으로 민주당을 소위 좌파 진보라고 할 수 있겠냐. 저는 거기에 못 미친다"라고도 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은 실용"이라면서 "진보라는 기본적인 가치를 버리지 않고 중점을 실용주의에 두는...
"공인에 너무 잔인한 사회"…김새론 비극에 정치권 '쓴소리' 2025-02-19 19:39:01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고 김새론 님의 영면을 기원한다. 영화 '아저씨'를 보며 정말 연기 잘한다고 여겼고, 배우로 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하며 응원했다"며 "너무 바쁜 탓에 연예 뉴스를 못 봐서인지, 음주운전 전력과 이후 악플 등으로 힘든 사정은 몰랐다"고 추모했다. 이어 "아직 한창 꿈을 펼칠...
"역시 1등 오셔서"…김문수 국회 뜨자 與 의원 60명 모였다 2025-02-19 12:33:55
기도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지난 12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87체제 극복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 참석했었다. 오 시장의 이날 행보가 '대선 몸풀기'로 해석되는 상황에서, 이날 토론회에는 48명의 국민의힘 의원이 참석했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