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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야드 짜릿한 샷이글…'124전 125기' 옥태훈 생애 첫승 2025-06-22 17:48:36
것은 아니다. 2022년 제주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한국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지만 유독 KPGA투어와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이 대회 전까지는 2021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지난해 골프존-도레이오픈, 올해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준우승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그래도 올해 상승세를 타며...
반등 꿈꾸는 김주형 "찔러도 피 안 날 만큼 단단해지고파" 2025-04-30 05:01:26
펼친다. 그는 “테일러도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의 일원이고,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과의 플레이가 정말 재밌을 것”이라며 “‘홈 경기’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마지막 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주형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7개 대회에서...
마스터스인터내셔널, 스윙에 맞춰 무게 조정…더 진화된 비거리 자랑 2025-03-18 15:49:15
유통하고 있는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2025년 신제품 ‘온오프 레이디’ 클럽을 공개했다.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온오프 레이디는 다이와 테크놀리지를 기반으로 한층 더 진화된 비거리를 자랑한다. 핵심은 다이와 고유의 카본 샤프트다. 이 샤프트가 부드러운 스윙에도 탄력성을 통해 폭발적인 비거리를 만들어 낸다는 게...
윤이나도 '솔레어 캡'…韓골프 큰손 된 필리핀 기업 2025-01-19 17:32:46
그는 리조트사업 외에도 세계적인 항만운영사 인터내셔널컨테이너터미널서비스(ICTSI)를 운영하고 있다. 라존 회장은 소문난 골프광이다. 매주 토요일 골프를 즐긴다는 그는 핸디캡 2로 수준급 골프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에 대한 애정으로 필리핀여자프로골프투어(LPGT) 대회를 후원하고 있고, 그가 운영...
DP월드투어 떠나는 '백전노장' 랑거 2024-07-04 17:08:08
열리는 BMW 인터내셔널 오픈 출전을 마지막으로 DP월드투어 활동을 마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랑거가 513번째로 출전하는 DP월드투어 무대다. 고별전으로 선택한 BMW 인터내셔널 오픈은 올해 35회째를 맞아 독일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프로 대회로 랑거의 고향 지역에서 열린다. 하지만 랑거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군 입대까지 미룬 고군택 "韓 이어 아시아 무대도 제패할 것" 2024-03-24 19:00:30
얻었다”고 했다. 그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시리즈에 LIV골프 선수가 많이 출전하면서 대회 수준이 크게 올라갔다”며 “잔디에 적응하고,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위축되지 않는 마음가짐이 과제”라고 말했다. 해외무대에서 만난 인상적인 선수로 호아킨 니만(칠레)을 꼽았다. 올해 들어 LIV골프에서 2승을 올리며...
'세계메이저대회 직관투어' 퍼시픽링스코리아, 현대 무역점 팝업스토어 선봬 2023-04-17 17:24:39
선수를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이은 두번째 메이저 대회이며 캐머런 스미스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가능성이 높은 한국 선수로는 아시안투어 월드시티챔피언십에서 출전권을 획득한 김비오(33)와 임성재, 이경훈, 김주형 프로가 유력하다. 작년에 디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타이거 우즈가...
"구석 자리? 마스터스 디너에 불러만 준다면…" 2023-02-02 18:13:52
펼치고 있다. 마스터스를 지배했던 PGA투어파의 ‘텃세’가 노출되면서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운영되는 LIV 골프 소속의 왓슨은 1일(한국시간)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셰플러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 부르기만 한다면 난 어디든 앉겠다”고 말했다. 마스터스에 LIV...
버바 왓슨 "구석자리에 앉힌다고? 불러만 줘" 2023-02-02 17:15:36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 온다면 혼자 구석에서 따로 떨어진 테이블에 있어야 할 것."(스코티 셰플러·27·미국) "불러만 달라. 창 밖 자리를 줘도 창문 안을 보고 있겠다."(버바 왓슨·45·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파와 LIV골프파가 오는 4월 열리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벌써부터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나이키 모자 쓰고 마스터스 출전이라니…구름 위를 걷는 기분" 2023-01-12 17:59:08
인터내셔널팀 단장(44·남아공)이 놀란 눈으로 김주형의 캐디를 쳐다봤다고 한다. ‘동점 상황에서 왜 안전하지 않은 선택을 하느냐’는 타박이었다. 김주형은 “‘이 순간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두 번째 샷을 앞두고 자신 있었다”며 “나중에 캐디(조 스코브론)한테 들었는데, 이멜먼 단장에게 ‘걱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