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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신흥 강자' 떠오른 프리미어·프랙시스 2024-12-30 17:44:20
PEF에 출자한 자금은 총 2조7900억원(크레디트, 소형 제외)으로 집계됐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중·대형 PEF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국민연금 출자사업에 선정된 뒤 주요 기관투자가의 자금을 휩쓸었다. 메디트와 SK아이이테크놀로지 소수 지분 투자 후 빠른 회수로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게 기관투자가 사이에서 좋은...
"PEF는 기업의 위기 해결사…'돈 되면 다 한다'는 전략 벗어나야" 2024-10-16 18:20:46
말했다. 투자은행(IB)업계는 UCK파트너스의 메디트 투자를 기업·PEF의 모범적 협업 사례라고 평가했다. UCK파트너스는 메디트 최대주주 일가와 공동으로 기업가치를 키운 뒤 2022년 MBK파트너스에 2조6000억원에 매각했다. 또 오스템임플란트 총수와 손잡고 국내 최대 공개매수·상장폐지 거래를 마무리 짓기도 했다....
"사모펀드, 위협 아닌 해결사…기업들, 활용법 익혀라" [ASK 2024] 2024-10-16 12:07:27
업계는 UCK파트너스의 메디트 투자 사례를 기업·사모펀드의 모범적 협업 거래라고 평가했다. UCK파트너스는 메디트 오너일가와 손을 잡고 회사 기업가치를 키운 뒤 2022년에 MBK파트너스에 2조6000억원에 매각했다. 이 운용사는 오스템임플란트 오너일가와도 손잡고 국내 최대 공개매수·상장폐지 거래를 마무리 짓기도...
사모펀드 MBK, 2조9천억원에 日 아리나민제약 인수 2024-07-02 19:50:40
'액티넘'이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된다. 이번 계약은 MBK파트너스가 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MBK파트너스는 국내에서 치과 임플란트 회사인 오스템임플란트와 구강 스캐너 업체인 메디트를 인수한 바 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메디트, 류한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4-06-27 13:40:27
류 대표는 지난해부터 메디트 북미 지사를 이끌며, 북미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성장을 주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메디트의 최고 성장전략책임자(Chief Growth & Strategy Officer)로서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을 재구축하고 신제품 출시를 진두지휘했다. 메디트는 "류 대표의 글로벌 경영리더쉽, 전략적 비전 창출,...
이승호 대표 "PEF, 헬스케어 잇단 M&A…대기업도 미드파마 적극 투자 필요" 2024-05-16 16:18:45
구강 스캐너 기업 메디트를 인수했고 올해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을 인수했다. 모두 2조원대 매물이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최근 투자자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점차 수렴하고 있는 헬스케어와 테크의 접점에 주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앤컴퍼니 역시 지난해 피부 미용의료기기업체 루트로닉을 인수한 데...
MBK가 인수하자마자 메디트 매출 반토막에 적자 돌아선 이유 2024-04-03 08:01:01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 2022년 611억원이었던 메디트의 판관비는 지난해 1257억원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메디트는 지난해 주식보상비용으로만 368억원을 썼다. 메디트 임직원들에게 부여된 스톡옵션을 현금으로 정산해주면서 발생한 비용이다. 지급수수료로는 238억원을 지출했다. 인수 후 통합(PMI) 과정에서 글로벌...
MBK "작년 36억달러 투자 집행…사모시장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2024-04-01 18:55:18
것을 목도하고 있다"며 "지난해 메디트와 오스템임플란트가 이러한 범주에 속하는 투자 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역사적으로도 한국 기업들은 기업지배구조가 약하다고 인식되는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붙어서 거래돼 왔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은 사모시장도 예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김...
김병주 "韓·日 M&A시장 유망" 2024-04-01 18:09:29
종말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10억 명의 소비자층을 가진 중국도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회장은 2005년 MBK파트너스를 세운 뒤 300억달러(약 40조원)를 운용하고 있다. MBK는 작년 국내에서 메디트, 오스템임플란트, 넥스플렉스를 인수했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김병주 MBK 회장 "韓日, 아시아 바이아웃 주도…중국도 돌아온다" 2024-04-01 16:11:28
점차 늘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변화라면서 메디트와 오스템임플란트를 대표 사례로 들었다. 김 회장은 "딜 소싱(투자처 발굴)의 다양화는 사모시장이 성숙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징후"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사모시장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글로벌 동종기업과 비교해...